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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광택,안티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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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딩 + 샤이닝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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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6-06-20 06: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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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이즈 시스템은 5단계로 이루어져있습니다.
step 1. 클렌징
step 2. 컨디션
step 3. 스무드 & 디프리즈 (세럼이 여기에 해당)
step 4. 스타일(코렉티브 무스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시크렛 웨폰은 step 5 : finish (&shine) 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저같은 귀차니스트가 3,4,5 를 다 사용할 리도 없거니와 제품라인자체가 꼭 이 단계를 다 거치도록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필요에 따라 단독으로도 사용가능하고 단계를 건너뛸 수도 있습니다.
전 어떨때는 무스를 바르고 자연건조시키거나 어떨때는 그냥 드라이로 빠르게 말리거나 아니면 샴푸를 안한상태에서 가볍게 컬링아이언을 사용해서 모양을 잡은 후 마지막에 이 시크렛 웨폰을 사용합니다.
피니싱의 차이를 비교하자면 이렇습니다.

무스를 사용하면 이렇게 컬이 살면서 모발끝이나 결의 흐름등이 좀 더 입체적으로 나타나죠.

시크릿 웨폰을 사용하면 좀 더 모발이 "덩어리진다" 는 느낌입니다. 아침에 샤워한 후 그대로 말린 모발이 이리저리 삐죽거리거나 부스스한상태이거나 컬링아이언을 사용한 직후 스타일은 만들어졌지만 여기저기 삐침도 있고 여기저기 잔머리들이 흩날리고 있을때 이것들을 매끈하게 잡아주어 마무리 정돈을 해주는 제품이지요.
그래서 단정하고 우아한 (약간 복고적) 분위기의 웨이비 헤어를 만들때 마지막으로 사용해주는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포마드나 왁스보다는 기름기가 적고 모발에 얇게 코팅되는 느낌이고 역시 텍스츄어라이징, 샤이닝효과가 약간 았습니다. 인위적인 번득이는 광택이 아니라 특히 검은 머리 혹은 금발등 단색 모발에 균일한 광택을 주어 건강해보이는 윤기를 줍니다.
살짝 딱딱해지지만 손가락이 잘 지나가는 여유가 있구요.
스프레이의 고정형 피니시가 아니라 웨이비헤어의 잔머리정돈과 윤기를 위한 마무리 제품으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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