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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무스 블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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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모공을 막지 않음,롱라스팅,
 

  귀여운 색상들

 

  빛   (2006-10-06 21:26:18)




차례대로 핑크 프로스팅, 윕트 스트로베리즈 입니다.
핑크 프로스팅은 옅은 핑크에 금 글리터(쉬머수준이 아닙니다.)가 박혔고, 윕트 스트로베리즈는 매트한 색상의 바비핑크입니다.

핑크 프로스팅은 색상 자체가 옅은 관계로 손끝에 많은 양을 뭍여 칠해도 관계없지만, 윕트 스트로베리즈는 매우 진한 색이기때문에 손끝에 조금씩만 뭍히셔야합니다.

제 피부색은 환하며 핑크기운이 돌기때문에, 두가지 색 모두 잘 어울립니다. 만만하게 쓸 수 있는 핑크 프로스팅 쪽에 더 기울긴 하네요.

볼의 가장 튀어나온부위에서부터 안쪽으로 두둘기듯이 범위를 넓혀 가며 바르고 귀쪽으로는 남은 양으로 쭉 한번 그어 주는 것이 예쁘게 발리네요.

무스타입이라 무조건 문지르면 다 예쁘게 발릴 것 같지만 오히려 두들기며 바르는 것이 균일하고 예쁘게 발리더라구요.

모공이 큰 부위에는 끼는 것이 유일한 단점입니다. 아직 제 볼에는 낄만한 모공이 몇개 되지 않는 다는 것이 무척 고맙네요. 발색이 매우 좋기 때문에 많은 양이 필요치 않아서 그렇게 퍽퍽 닳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Coffe Cake

 

  guest(applehanaban)   (2012-01-15 23:44:13)


사실은 약간 생각없이 위니님이 언급하셨던 브론저인가?
하고 들고온 제품입니다. 색상과 펄이 들어간 정도는 얼추 비슷한데... 좀더 오렌지 느낌인 듯 하고요.
웜톤 동양인 피부에 바르면 자연스럽고, 드림스무스파운데이션이랑 같이 샀는데 둘다 맘에 드네요. 파운데이션만 바르면 톤정리되면서 혈색이 떨어지는데, 고걸 잘 커버해줍니다. 제 얼굴톤에 잘 맞아서 맘에 들어요. 펄도 부담없이 피부 좋아보이는 점도? 아이새도로도 괜찮은 듯.

싸고 구하기 쉽고 발색도 예쁘니, 불만없는 좋은 제품 되겠습니다.

 

  왜 이제야 만났을까!

 

  guest(yubia)   (2007-07-16 10:17:01)

이렇게 좋은 블러셔 왜 진작 없었던걸까요...전부터 눈여겨 보고있던 제품이었는데 남들보다 좀 늦은감도 있지만 뒤늦게 질러보았습니다... ㅋ

아 정말 드림~ 꿈의 블러셔!!! 이렇게 100프로만족한 블러셔 처음 접해봅니다...

제가산 홋수는 영국에서 돌리핑크 인데 일반 꽃분홍 색깔이에요...

이렇게 무스제질이 좋은것은 얼굴에 바르기 쉽고 자연스럽다는것...게다가 부드러운것이 느낌도 좋네요....
테스트만해봤을때는 몰랐는데 얼굴에 직접바르고나니 펄이 막 있는것이 얼굴이 환~해보이게 해줍니다...굳이 얼굴이 누런편이라고 해도 이거 발라주면 얼굴이 환해지는 느낌이에요~

펄이 아주 미세해서 얼굴에 자연스런 광택을 주고 핑크색깔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완전 사랑스럽다는 느낌이 나는 그런 핑크!!
파우더 스타일의 블러셔보다 이렇게 직접 바를수있는 스타일 조아라하는데 베이비핑크 젤 블러셔 보다 훨씬 좋네요~100점 블러셔!!!

  20 호 피치새틴

 

  guest(miniwitch)   (2007-06-20 14:30:40)


한동안 블러셔에 꽂혀서 이것저것 사보다가 겨우 정착했네요.

원래 파우더타입 블러셔 쓰다가 겨울이 되니 특히 피부가 건조해져서 크림 블러셔가 좋다길래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었는데
눈에 들어왔던 스틸라의 컨버터블 칼라는 너무 비싸고 ㅠㅠ
적당한 가격대로 열심히 검색질 해 얻어낸 결과물이었죠.
국내엔 안 들어오는데 모 카페 벼룩에 심심찮게 나오더라구요.
20호 피치새틴입니다. 근데 이거 생산되는 국가마다 호수는 다른거 같더라구요. 어디서는 2호가 피치새틴이라고 하고...

평소 오렌지색 블러셔를 좋아해서 '피치'라고 써 있는 이걸 샀는데 거의 핑크색이나 마찬가지네요.
이름대로 정말 무스 촉감이 나지만 얼굴에 바르면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됩니다. 발색은 잘 되는 편이구요. 크림 블러셔니 당연한가요? 색감도 자연스럽습니다.
금펄이 좀 있는데, 이 펄이 묻어나는게 좀 흠이예요;;
지속력은 괜찮은 편입니다. 그래도 오후엔 한번 더 문질러주는게 좋긴 해요.

전 얼굴에 생기를 주는 용도로만 블러시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 블러셔 다 쓸때까지는 다른 걸 살 생각이 없네요. 가격도 적당하고 이정도면 정말 만족이예요. 근데 왜 메이블린 무스 시리즈는 한국에 안 들어오는 걸까요? ㅠㅠ 캐나다 이민간 친구에게 부탁해서 파운데이션도 살까 생각중이예요.

  피치새틴

 

  guest(whitebear)   (2007-01-04 10:07:58)

색상은 20호 피치 새틴으로 벼룩으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케이스가 두툼한 유리라 좀 무거워서 휴대하엔 별로일것 같아요~
무스타입은 처음인데 독특한 질감이네요, 폭신폭신~ ^^
파운데이션후에나 파우더후 발라도 뭉치거나 하지 않네요~ 처음엔 약간 어려운듯했으나 지금은 파우더타입보다 편하고 자연스러워요~
홈페이지에 있는 색보다 실제색이 이뻐서 맘에 들구요~ 5그람이 약간 넘지만 몇년은 충분히 쓰겠어요~

만약 다 쓰게 된다면 재구매의사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Pink Frosting

 

  guest(zerin20)   (2006-04-27 12:43:54)


여기의 후기를 참고해서 지난주에 구입해서 매일 사용했습니다. 색상은 Pink Frosting을 사용했구요.

일단 사용이 너무 편합니다. 블렌딩도 쉽고 색상이 진한 편이 아니라 실수하면 다시 덧발라 주면 되니까요. 지속력도 꽤 좋은 것 같아요.

올려주신 후기에서처럼 이건 쓸 때마다 퍽퍽 주는게 눈에 보입니다. 그러나 색상이 너무 이쁘고 사용이 편해서 별넷반을 날립니다. 당분간은 이것만 사용할 것 같아요 :)

  Pink Frosting, Peach Satin, Soft Plum

 

  guest(aquazem)   (2006-04-20 01:56:35)

메이블린의 히트 상품입죠.'ㅁ'
화운데이션의 히트로 블러셔, 브론저에 이어 요즘은 아이섀도우까지 나오고 있구요.
만두양의 눈이 나쁜 것인지-_- 캐나다엔 없는 것인지, 로레알의 캐쉬미어 뭐시기 하는 블러셔가 보이지 않는 고로 이런 질감의 블러셔는 드럭 스토어에서 쉽게 보기 힘든 녀석이 되겠습니다.
비스무리한 질감의 스틸라 루즈 팟에 비해 훨씬 가볍고 매끄러운 사용감,폭신폭신한 질감에 쉬운 블렌딩을 자랑하지요.

핑크 프로스팅, 피치 새틴, 휩트 스트로베리즈, 소프트 플럼, 클라우드 와인, 커피 케익의 여섯가지 색상이 나오고 있으며 가격은 캐나다 달러로 9불이었던가 10불이었던가 했습니다.'ㅁ'a.
(하지만 워낙 수시로 세일을 하고 있지요.)

발색은 상당히 좋고 퍼짐성도 좋아서 손가락으로 콕 찍어서 두드리며 바르면 금새 발그래하고 예쁜 볼이 됩니다.
만두양이 예뻐라~ 하며 잘 사용했던 림멜의 크림 블러셔나 알메이의 터치패드 블러셔에 비하면 다소 탁한 느낌이 느껴지고 휴대성도 매우-_- 떨어집니다만(귀엽긴 해도 이 뚱뚱한 유리 케이스는 무거울 뿐더러 자리도 많이 차지합니다;) 사용이 아주아주 쉽다는 장점이 있습죠.

보통 크림 블러셔들에 비해 지속성이 꽤 좋은 편이기도 하고 대부분(?모든? 제가 사용해 본 색상들은 모두 펄이 있긴 했습니다.) 자글자글한 쉬머와 펄이 가득해서 윤기나는 예쁜 뺨을 손 쉽게 만들어 줍니다.
제가 가진 색상은 핑크 프로스팅, 피치 새틴, 소프트 플럼의 세가지 색상이구요.

Pink Frosting색상은 연한 핑크색입니다. 보기엔 다소 진해보여도 얼굴에 바르면 딱 여리여리한 핑크빛이구요. 좀 굵은 듯한 은펄과 잔잔한 쉬머들이 들어있습니다.

Peach Satin색상은 연한 살구색입니다. 분홍색 기운이 많이 도는 살구색 계열임에도 은색 쉬머가 엄청나게 들어있어 느낌이 특이합죠.

Soft Plum.요 색상이 의외의 물건이었는데요.


블러셔 색상 찾기 의외로 힘든 노랑기 도는 피부 위에서 참 고운 혈색을 만들어 줍니다. 퍼짐성이 좋고 덧바르기에 따라 농도 조절이 쉬운 것이 이 블러셔들의 특징이라 평소 보다 아주 희어지는 겨울철의 제 피부 위에서도 지나치게 진해지지 않게 사용가능했지만 노랑기운이 도는 중간 정도의 피부톤을 지닌 제 친구에게 발라줘보니 너무 이뻐서-_-; 그냥 줘버리고 말았습죠'ㅁ';;

전반적으로 완전 메이블린 풍-_-의 색상 컬렉션에 불만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단순하죠;) 드럭스토어 블러셔에서 오묘한 색감을 바라는 것도 무리인 것을 감안하자면 아주 좋은 품질의 블러셔입니다.
뭐 똥똥한 용기도 그냥 두고만 보자면.. 귀여우니 봐줄 수 있습죠.
스틸라 루즈 팟도 그렇고 왜 다들 유리 용기에 넣은 것일까. 하는 의문은 여전히 듭니다만.. 제 크림 블러셔 용기의 이상적인 기준은 림멜이기에 말이죠...
지속성이 짧아 수정을 자주 해주게 되는 크림블러셔의 특성상 휴대성이 좋은 녀석을 좋아라 하거든요.

하지만 여타 다른 크림 블러셔들에 비하면 다소 매트하게 마무리 되는 편이다 보니 지속성이 좋은 편이니 휴대성이 조금 떨어져도 크게 불만이 없습니다.'ㅁ'

  Dolly pink

 

  guest(진로소주)   (2005-10-08 01:51:16)

이런 실리콘베이스의 블러쉬는 두번째로 전에는 로레알의 캐쉬미어 블러쉬&아이를 써봤지요.
우선 제가 구매한 색상은 쿨톤 핑크로
여리여리한 파스텔 핑크색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흔히 말씀하시는 딸기우유빛 컬러인듯 싶네요)
그리고 자세히보면 아주 작은 오팔펄들이 들어가있지요.
(Dolly pink는영국판 제품인데 미국판으로는 pink frosting이 색상이 가장 비슷하다 하더군요.)

장점을 뽑자면,
생크림 같은 부드러운 무스제형으로 손가락을 사용하기 때문에 브러쉬를 사용하는 파우더타입보다는 자연스러운발그레- 볼을 만들기 쉬운것 같습니다.
화장품 무게가 얼마나 나가냐 싶지만은 드림무스 블러쉬의 경우
아주 작은 무게감조차 느껴지지 않을만큼 가벼운 제형입니다.(실리콘의 힘이겠지요)
덕분에 볼주위 파인 여드름 흉터가 있는 저에겐 가루뭉침이나(파우더타입을 쓸때 종종 있었습니다) 모공뭉침등이 없이 깔끔하게 발라져서 좋네요.
흉터부분에 조금 뭉쳤다싶음 손가락으로 약간만 힘을 주어서 쓱쓱- 밀어주면 뭉침이 해결되더군요.
마지막으로 색상군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또한 휴대하기 편한 아담한 디자인과 블러쉬 색상의 뚜껑을 가진 용기도 마음에 듭니다.

전에 나온 드림매트 파운데이션은 "매트"라는 이름이 중간에 있는 반면 드림 무쓰의 경우 "매트"라는 이름이 빠져있습니다.
그만큼 드림매트 파운데이션만큼 매트하지 않기도 한거죠.
그렇다고 마구 번들대는것은 아니고, 약간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고 대략 5~6시간정도의 지속력을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역시나 파우더타입에 비해 지속력은 짧더군요 ㅠㅠ)

최대 단점이라면 용량이네요.
드림매트파운데이션과 똑같은 디자인의 용기이지만 크기는 3/2정도 됩니다. 파우더블러쉬의 경우 하나사면 매일발라도 1년이상은 쓸것같은 딱딱함과 막막함(;)인데, 이 녀석의 경우 푹신푹신한 제형이 자그마한 유리용기에 살포시~ 담겨있는거라
생각보다 빨리 닳네요.

결론적으로, 파우더블러쉬의 두터운 느낌 크림타입 또는 고체타입 블러쉬 사용시의 뭉침은 싫어하고 자연스럽고 가벼운 사용감을 원하시는 분이시라면 좋아하실것 같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다른 좋은 녀석이 나오기 전까지는 베스트블러셔가 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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