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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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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하지만, 그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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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5-12-14 22: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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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화장대에 있던 녀석입니다.
4밀리밖에 안되길래 샘플인줄 알고 "엄마 나 쓸게~"하고 갖고 왔다가 무지하게 혼났습니다;;;
어쨌거나, 어머니가 쓰시다 제게 던져주신;;; 덕분에 한 달 반 정도 사용했습니다.
용기 참 예쁘지 않나요?
스틱형이라 바르기도 참 편하구요.
바르면 시원하고 건조감도 해결되구요.
하지만 그 뿐입니다. 눈가를 보호해준다거나, 보습력이 좋다거나 뭐 이런 기능은 없고, 그냥 바르기 편한 수분 스틱이에요.
이런 작은 편익을 위해 지불하기엔, 제품 값이 너무 비싸군요.
+저도 남은 부분 난감했어요.
손으로 바를 수도 없고; 좀 더 가늘게 스틱을 만들어주면 좋았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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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써봤는데 역시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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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5-10-09 21: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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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해서 눈에 띄일때마다 만지작 거리다 과로로 인해 눈의 다크서클이 무겁게 자리잡아 어디한번 써볼까 하고 투자했습니다.
용기 귀엽습니다.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좋죠. 부지런하다면 수시로 꺼내기에도 괜찮고. 연한옥빛도 무척 맘에 듭니다.
바르면 살짝 시원합니다. 음 싸하군~ 기운이 오래 가는건 아니구요.
바른즉시 수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눈가는 시원하고 촉촉해집니다.
메이크업한 뒤에도 수시로 바를 수 있다고 했고, 저 역시 이 컨셉을 믿고 구입을 한것이기도 했지요. 하지만 역시 메이크업한 눈가에 쓰기에는 부족했습니다.
한번 바르면 괜찮지만, 여러번 바르면 스틱을 바른 가장자리에 파우더등이 뭉칩니다. 딱 한번은 바르기 괜찮지만 그 이상 횟수는 흉해집니다.
건조한 환경에서 일하던 때라 수시로 바를것을 목적으로 구입을 했지만 이렇게 여지없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하루에 2번씩 한달이면 다크서클 없어진다고 했는데, 역시 없어지지 않았구요.
요즘은 책상에 두고 감상용으로 쓰고, 가끔 생각나면 쓰윽 바르고 맙니다. 이렇게 책상위에만 둬서 그런지(?) 용기안쪽에 물이 부글부글 올라와서 이거 이러다 말라버리겠군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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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만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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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ihye79) (2007-01-10 14: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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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비해서 양이 너무 너무 적어요
정말 몇번 바르면 눈에 주는게 퍽퍽 보여요
근데 효과는 눈 주위가 바르는 순간 환해지고
약간의 보습력이 있기는 한데 주름을 막아줄정도라거나
다른 것은 없습니다.
그냥 기분만 좋아지네요
게다가 거의 다 썼을무렵에는 스틱안에 박힌 양도 많고
스틱끝부분이 눈가에 닿아서 아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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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효과가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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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ayoflight) (2005-12-16 12: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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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크림을 빼먹지 않고 사용하는 편이지만 가끔은 번거로운 사용방법이 귀찮아 잘 바르지 않을 때 구매한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아이케어 제품 중 보기 드물게 스틱형으로 돼있어서 눈가에 몇번 문지르기만 해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가격도 20,000원이면 저렴한 편이었구요.
일단 사용은 편합니다. 돌려빼서 눈가에 몇번 문지르면 되는데다가 밀리거나 하는 등의 사용감의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향은 살짝 느껴지는데 쿨링 효과를 노리는 아이케어 제품인만큼 시원한 향이 느껴지지만 바르고 나서는 거의 향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쿨링효과로 눈가 다크서클을 완화해준다는 컨셉인데 눈가 다크서클이 거의 없는 편인 저는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노화의 징후를 보이고는 있지만 아직가지 이렇다할 다크서클이나 눈가주름이 없어 아이 제품의 선택기준은 순전히 보습력의 차이인데 그런 면에서 보면 실망스럽습니다. 아무리 많이 발라도 전혀 보습효과를 볼 수 없는 제품이니까요.
간단히 말해 보습력을 기대하신다면 엄청 실망하실 제품이며 아이크림의 번거로운 사용감이 귀찮아 편리하게 아이케어 제품을 사용하실 분이라면 한번정도는 사용할만한 제품입니다. 편리한 사용감, 앙증맞고 귀여운 제형에 별 한개씩이고 그 이외의 부분은 이렇다 할 메리트가 없는 제품입니다. 재구매는 당연히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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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편하면서도 난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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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hj5906) (2005-08-07 22: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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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써클에 효과있다고 해서 저도 지금 쓰고 있는데~~
별 효과를 못느꼇지만,
어쩔수 없이 밤샘해야할때 예방차원이나, 쿨링으로는
꽤 괜찮더라구요~
올릴 수 있는 부분까지는 다 썻고,
밑에부분이 꽤 남아있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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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쿨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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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mihoya) (2005-08-07 22: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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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쉬에서 나온 지름 약 2.5 cm, 높이 약 6cm 정도의 원통형 케이스에 담긴 스틱형 아이제품입니다.
메이크업 위에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안한 것처럼 깔끔하진 않지만, 두꺼운 화장이 아니라면 크게 지장은 없는 정도입니다.
사용감은 이 제품의 주목적답게 우선 시원합니다.
그렇다고 안티프라민처럼 막강한 그런 시원함--;;은 아니고, 전에 제가 눈이 너무 피곤한 나머지, 버츠비 립밤을 미친 척 하고 쓰윽 눈 아래에 그어 본 적이 있는데요.--;;
싸하며 눈물이 나고 자극적이었지만, 피부느낌은 시원했거든요. 거기서 눈시람과 자극을 뺀 시원함 정도입니다.
많이 기대하면 안되고, 별 기대없었다면 제법인데 할 정도... 좀 모호하군요.
다크써클 완화나 그런 기능은 그리 크지 않은 듯 하지만, 쿨링감만은 괜찮습니다.
이것이 늦은 밤에 컴퓨터 앞에 있거나, 책을 보고 있을 때 무거워지는 눈에 미력하나마 마사지 효과까지 있어서, 자꾸만 자꾸만 사용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롤형 데오드란트보다 조금 더 매끈한, 혹은 작고 촉촉한 비누조각이 돌돌 굴러가는 느낌이랄까?
아, 약간 차고 뚱뚱한 스틱형 립밤이라 생각하면 딱이겠군요.
큰 기능이라기 보다 이렇게 야근 혹은 밤샘 작업시 기분전환 겸 유용합니다.
집중은 해야겠는데, 눈은 피곤하고, 손 씻지 않고 바로 뽑아 잠시 쓰윽~
크기도 자그만하니 사용하기 딱 좋은데. 지금 재구매 의사가 있는지 확인해보려고 뒤 용량을 보니 4ml입니다. 올려 뽑아 보니, 6cm키의 반 절이 제품 용량입니다.
너무 작네요--;; 매일 매일 사용한다면 꽤 일찍 닳겠는데요.
가격이 22천원 정도로 기억되는데...가격만 좀 낮다면...지속적 재구매 가능성 100%.
아마 적어도 한번은 더 구매할 것 같습니다.
이전 아이크림 선택시, 워낙 다크써클이 심해서 상대적으로 가벼운 쿨링용을 염두에 두지는 않았었는데.
이 제품만은 그 미약하지만 간편한 맛사지 효과^^(꾹꾹 손지압이 더 효과적일도 모르지만)와 덧바르는 것(맨얼굴에...)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사용감이 큰 기능을 기대하지 않는 서브용으로써 꽤 매혹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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