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사티넬 HP 6408
용량 :
가격 : \ 69,000 대
패널점수 :
회원점수 : ( 5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다리털이 짧을 때 사용해보세요

 

  guest(lychee)   (2008-04-14 10:44:56)

구입한지는 일년이 되어갑니다.
잘 아시다시피 제모기이구요 인터넷을 열심히 뒤져서 4만원대에 구입했어요. 인터파크에서 산걸로 기억해요.
사용 첫느낌은 그냥 그렇네~~였어요. 아프다는 말들덕에 잔뜩 긴장을 했는데 이상하리만치 안아프더라구요. 한번에 안뽑히는 경우가 있어서 몇번 왔다갔다 해야하는걸 빼면 전혀 귀찮음도 없구요.

구입하기 이전에는 꽤 오랫동안 면도기로 밀었었는데 간혹 다리 피부가 베여 피가 나기도 하고 밀고 나도 잘려나가고 남은 털의 밑둥의 거뭇거뭇한 색상이 안그래도 무같은 모양과 그 허연 색상의 제 다리에서 너무나 도드라지게 눈에 띄는게 싫어 괴로왔었지요. 그래서 쪽집개로 하나씩 뽑아내기 시작했는데 그 따끔따끔함이 익숙해져서 제모기를 써도 안아픈건가 했답니다. 정말 하나도 안아팠거든요. 제모기 소리가 좀 요란하긴했지만...ㅎㅎㅎ

그러다가 최근에 다리털이 5mm이상 좀 길어지도록 방치하다가 제모기로 밀어봤더니 눈물 쏙 빠지게 아프더군요. 이전과의 차이라면 다리털이 길고 짧다는 것밖에 없었는데요. 혹시 제모기 사용하실 때 많이 아프신 분들은 면도기로 밀어 놨다가 조금 자라나오면 써보시길 권해요.

인그로우잉 헤어는 그다지 많이 생기지않구요 다리 각질 관리에 좀 신경쓰면 심해지는 경우 별로 없어요. 각질 관리라봤자 때를 잘 밀어준다 정도니까 특별히 귀찮을 일도 아니구요.

해마다 리뉴얼되면서 부가 기능이 추가되어 가격이 야금야금 올라가는거 구입할까 말까 고민할 필요도 없이 제 경우에는 이 제품의 기본기능만으로도 충분해요. 망가질 일 그다지 없을듯하니 재구매의사 당연히 별로없구요. 별은 아낌없이 넷반. 반개는 시끄러운 소리때문에 깎았어요.
bws2님 댓글
이거 매일 살까? 살까? 하다가 그냥 지나치는 뇨석이네요!
그런데요, 이거 광고에선 모근 제거해서 그 상태로 한 4주는 간다는데, 어떤가요? 정말 4주동안은 깨끗한가요?
으으- 전 다리털은 별로 없는데, 겨털(;;) 쪽이 항상, 너무나 빨리 자라서 스트레스거든요. (아니, 모든 영양분이 그쪽으로 가는것도 아니고 왜 항상 그쪽 털만 그리도 빨리 자라는지..-_-)
쪽집게로 뽑자니 아픈데다 자극으로 닭살처럼 울퉁불퉁해지고, 면도기로 밀자니 거뭇하게 남고 너무 빨리 자라고... 정말 한 4주 가면 아프더라도 해볼만 한데 말이지요.
lychee님 댓글
다른 분들은 모르겠는데 제 경우 절대 4주 못가던데요. 이번에 좀 자라게 놔둔 것도 기껏해야 2주에서 2주반정도인걸요.
그냥 면도기로 미는 것보다는 조금 오래가구요 면도기로 자른 털 단면은 굵은데 뽑아낸 뒤 자라는 털은 가늘게 나오니까 좀 자라도 눈에 덜 띄는 것이 면도기와 제모기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bws2님 댓글
아아... 정녕 영구제모밖에 길이 없는가-
근데 영구제모도 몇 년 후에 또 난다고 하고..

lychee님 답변 감사해요.
2주에다 눈에 덜 띄는 점이라.. 면도기로 미는 날짜랑 계산해보니 그만하면 괜찮다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

  다리털 제거용으로는 별 다섯.

 

  guest(aaf8199)   (2005-08-02 10:13:33)

팔이나 겨드랑이에는 안 써봐서 모르겠지만, 다리털에 있어서만큼은...제 여성성을 부정하는 것 같아 괴로웠던 굵고 촘촘한 다리털과 함께한 굴곡진 제 인생의 그늘을 거둬줬다고나 할까요?;;

매일 밀어도 저녁 때되면 또 까슬까슬하고 거뭇~한 다리...ㅠㅠ
돈 모아서 레이저제모 하겠다 의지를 다졌지요.
그러다 모근제거기에 귀가 팔랑거려서 거의 한달간 고민하다가 질렀습니다. 막상 사려고 보니 구성에 따라 가격이 너무 천차만별이어서 아이스쿨러, 휴대용 여부를 놓고 고심하다 기본 기능만 있는 요 제품으로 6만9천원 정도 줬습니다.

몇번 쓴 후 결론은,
아이스쿨러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그냥 싼 걸로 사세요. 배터리 사용도 불필요해 보여요. 휴대해야 할만큼 털이 금방 올라오지도 않을 뿐더러 의외로 한번 쓰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소음도 큽니다. 밖에서 쓰기 엄해요.

사용팁이라면, 얼린 수건과 직각이요.

사용 전 아이스쿨러 대용으로 다리 한번 감싸 주고 물기 제거한 후 제모 하시고 끝나면 다시 다리에 감싸놓고 다른 쪽 다리 하시면 좋아요. 다 끝난 후에는 보습제 꼭 발라주시고요.
처음 쓰시면 아마 엄청난 소리에 살에 대기가 겁나실 것입니다.^^ 이를 꽉 물고 살에 직각으로 대세요. 너무 밀착시키지는 마시구요. 하다보면 처음에는 너무 아파서 자꾸 쉬게 되는데요 되도록 호흡을 길게 두고 쓰시는 게 좋습니다. 아프다고 각 흐트러트리면 끊기니 직각! 꼭 유지하시고요.

3~5밀리 정도 자란 털을 자라는 반대방향으로 한번 쓰윽~ 쓰다듬어 서게;; 만든 후 이를 꽉 물고 직각으로!! 얼음 찜질 후 보습제!!요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두번째부터는 털이 가늘게 나고 숫자가 확 줄기 때문에 통증이 확연히 줄고요 세번째부터는 발목 뒷부분 연약한 부분만 빼고는 즐길 수 있을 정도의 통증입니다.
(겨드랑이는 물론 훨씬 더 아프겠지요?;;)

면도날이나 제모크림에 민감한 제 피부는 처음 사용후 모근마다 벌개지고 모기 물린 것처럼 조금씩 부어올라 아주 가관이었습니다만 이틀 쯤 지나니 가라 앉더군요. 지금은 털이 나도 간간히 나고 가늘어서 그렇게 붓거나 벌게 지지도 않네요.

암튼 초기 통증과 피부 자극만 참으면 효과는 굉장히 좋습니다.
가격도 제모크림 몇통 살 돈으로 반영구적으로 쓰니 경제적이지요.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