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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리브인,컬러인핸싱,광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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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쇼크스럽지는 않는... (자연스럽게 표현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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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5-07-21 16: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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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머리는 조금 밝은듯한 브라운 색상입니다... 천연이지만 염색을 한 듯이 보여서, 중학교 1학년 3월(왕신입생 시절)에 학생부 선생님께 걸렸다가 담임 선생님께서 천연임을 말씀해주셔서 구사일생 했었습니다... -_-v
여하튼 갈색 모발을 위한 제품이라고 해서 샀는데... 갈색 모발에 사용하면 색상을 조금 더 선명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굳이 갈색 모발이 아니어도 사용 가능한 제품인 것 같네요...
무색 투명의 되직한 젤 타입 스타일링 제품으로 코코넛향이 강렬힙입니다... 코코넛향은 이 라인(brilliant brunette)의 전반적인 특징인 것 같아요... 나쁘진 않는데 좀 부담스러워요...
미세한 쉬머(골드가 主!)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이 펄로 인해 광택의 효과를 높히는 것 같은데... 어느정도 효과는 있는 듯... 특히 자연광이나 조명 아래에서 빛을 봅니다만, 펄감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름 처럼 샤인 쇼크는 아닙니다... 번쩍거리는 광택이나 화려함 혹은 펄감을 원하신다면 실망하실 듯...
컬의 경우 자연스럽게 표현은 되지만, 왁스 타입처럼 확실하게 컬링이 고정되지는 않아요... 자연스러운 걸 원했던 저로써는 맘에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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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실리콘 베이스의 샤인 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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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5-11-11 21: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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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화하하하 브릴리언트 브루넷은 샴푸와 컨디셔너만 아니라 세일의 힘을 빌어 이런 스타일링 제품들도 섭렵하였습니다.
(어쨌든 간에 딱 만두 취향의 향이란 것은 거부를 못하겠더라는;;)
쇼킹한 광택! 이라고는 하지만 뭐. John frieda가 언제나 자신만만하게(과장 광고를 하며) 내세우곤 하는 평범한 실리콘 베이스의 샤인 세럼이에요.
그전 까지 사용하던 샤인 세럼을 다 사용하기도 하였고 튜브도 이쁘고(;) 말이죠..
무색 투명하고 미끈미끈한, 보통의 실리콘 세럼류 입니다만.
역시나 브릴리언트 브루넷 라인 특유의 코코넛-커피-캬라멜 냄새는 비슷하구요. 아주 적은양만 사용해도 향이 강하게 남는 편이에요.
뭐 별다를 것이 없는데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버렸는데요.
그 이유라면 비교적 산뜻한 사용감을 들 수 있겠네요.
이런 류의 스타일링제는 과용하거나 사용감이 무거울 경우 머리를 사흘은 안감은-.- 모습으로 나타나거나, 바른 후에 손이 끈끈해지곤 하는데 요 녀석은 그런 느낌이 적네요.
제가 사용해 본 녀석들 중에선 클리니크의 헬시 샤인 세럼과 비슷합니다.
스타일링을 무겁게 내려않게 하거나 하지 않아 웨이브 헤어의 anti frizz 세럼으로 사용하기에도 썩 괜찮습니다만,
한국산의 샤인 세럼들 처럼 긴 생머리를 찰랑허니 윤기나게 해보이는 역할로는 조금 떨어지는 군요.
가격도 다른 세럼류에 비해 아주 비싼 편도 아니고, 작은 튜브용기라서 양조절도 간단한 편에 휴대도 편하구요. (펌프형 세럼을 들고 비행기 탔다가 줄줄줄 새서 난처했던 경험이..)
튜브가 깔끔하니 이쁘기도 하고 바른 후에도 손이 깔끔한게 제일 마음에 드는 군요.
가격에 비해 좀 평범하긴 합니다만,
끈적이지 않고 딱 제 취향의 향이 나며 휴대가 간편한 패키지.라는 점에서 별한개 추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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