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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저자극성,워터레지스턴트,SPF 40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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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민감 지성이 사용하기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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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5-07-17 0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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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빛 묽은 플루이드 타입입니다...
여러모로 일본계 수정액 자차와 유사하군요... 딸깍이가 들어있어 흔들어 쓴다는 것과, 제품 타입도 비슷하구...
처음에는 조금 하얗게 발리지만, 곧 사라져서 백탁은 없습니다...
가벼운 느낌을 줍니다... 게다가 얼굴에 착~ 붙는듯한 느낌 조금 주는군요...
번들거림은 조금 강하게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10여분 정도(옷 갈아입고 가방 챙기거나 밥먹는 시간... ^_^;;) 지나면 어느정도 진정되는 편입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파우더 살짝 눌러줍니다... 다행이 밀리거나 하지 않아요...
워터 레지스턴트라서 물이나 땀에 잘 견디는 편입니다... 때문에 클렌징은 조금 까다롭네요... 세정력이 높은 제품이 깨끗하게 제거됩니다... (세정력이 낮은 경우에는 덜 씼겼다는 특유의 느낌과 뻑뻑함이 남아요...)
자외선 차단력이 높으면 조금은 피부에 자극적인데... 광민감성용 제품인 덕분에 자극을 주지는 않아 좋군요... 하지만, 눈 가까이 바르면 눈시림이 조금 있더군요...
하지만... 케이스가 너무 불편합니다... 바닥이 없어서 세워지지 않아요... -_-++ 게다가 바닥에 눕혀 놓으면 조금씩 세기까지... -_-+++
눈시림과 불편한 케이스 때문에 별 반 깎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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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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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ya2809) (2005-08-17 01: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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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뗄리오스 XL60입니다.
가을 햇볕에 자외선이 더 많다는 말에 요즘들어 차단지수 높은 제품을 찾는데요.
60이라고 하면 뭔가 자극적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지만 이 제품은 전혀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참고로 제 피부는 여드름성 피부 굉장한 지성피부입니다.
그래서 선크림 바르기가 정말 힘들지요. 가끔 여름에 선크림을 잘못발라서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안뗄리오스 60은 우선 자극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fluide타입이라는 점입니다. 그러기에 더 가벼운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피부에 쏙 흡수되는 듯한 느낌.이제껏 선크림과는 다른 마치 로션과 같은 제품입니다.
전 지성피부라서 이 제품이 좋았는데 악건성 피부인 저희 어머니도 이 제품을 좋아하시더라구요. 피부에 스며드는게 너무 좋다며...
이 제품은 건성 지성 모두에게 좋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사람들이 라-로슈-포제하면 선크림을 떠올린다는 이유를 정말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아참 그리고 이 제품도 하나의 주의점이 있습니다.
전 이 제품을 바른후 가루파우더로 전혀 얼굴을 정리합니다.
그러나 팩트 파우더를 바르시거나 얼굴에 파운데이션을 바르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 것같아요. 이 제품을 바른 후 얼굴을 문덴다고 해야하나--;;
그럴경우 하얀 때처럼 밀리는 현상을 발견하게 되거든요.
조심해서 사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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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지성용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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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녹차) (2005-08-10 0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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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사용  |
지수가 60이고 플루이드 타임이라서 사용했는데 솔직히 악지성용은 아니네요.
딸깍거리면서 흔드는 타입은 수정액 자차와 비슷하지만 바를때까지도 비슷합니다. 그러나 수정액자차가 바로 매트하게 셋팅되는것과는 달리 약간 끈적이며 셋팅이 됩니다. 대부분의 수정액 자차가 매티파잉기능도 있는것에 비해 이제품은 그런 기능은 없습니다.
대신 백탁도 거의 없네요 바르는 순간은 좀 하얀가 싶지만 금세 사라지고 거의 얼굴색이 나옵니다.
다음 화장 단계에서 밀리거나 하지는 않고 수정액 자차에 비하면 각질이 두드러진다거나 하는일도 없습니다.
세안이 어렵거나하지는 않았는데 제가 비오레 폼클을 쓰기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여름철의 중지성이 쓰기 알맞은 제품 같네요. 이제품을 쓰면 하루종일 얼굴이 끈적여요.(수정액 자차쓰는것에 비해) 수정액이 너무 매트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쓰세요. 60이지만 저야 평소에 도 50+을 쓰기때문에 그다지 지수가 높다는 생각은 안했습니다. 눈이 시리거나 하지도 않았고요.
백탁이 없는 높은 지수를 원하시는 중성정도의 분들이 쓰시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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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추가분  |
땀을 흘리면 약간의 송송 맺힌 땀은 견딥니다. 그러나 줄줄의 수준이 되면 하얀 물이 되어 흐릅니다. 다행이 흐르자리가 엄청나게 티가 나는것은 아니여서 덜 추하게 지워지는게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사용하니 적당한 보습을 주면서 싹 흡수되는게 피부가 편안합니다. 낮에는 좀 불안한데(저는 아직까지도 낮에는 땀을 흘리거든요)
지금 제 피부상태가 하루에 기름종이(필름타입) 한장 반 정도 사용하고 보습제를 따로 바르지 않아도 당기지는 않지만 발라주는게 피부의 거칠음이나 그런 척도에서는 더 좋은 상태라는 점을 감안하면 확실히 중지성용 제품입니다. 셋팅도 빠른 편이라서 다음단계의 화장하기도 편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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