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프로텍티브 듀얼 파우더 파운데이션 UV SPF 25 Pa++
용량 :
가격 : $ 35.00
리필 3,150엔, 케이스 1575엔, 퍼프 420엔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6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리뉴얼 되었음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비타민 C,SPF 25-39,UV A, B,중간커버력,
 

  03 Clair

 

  shycool   (2006-02-09 03:03:42)

사실은 분홍색의 둥근 케이스에 든 트윈케익을 사고 싶었는데 세포라에서는 볼 수가 없더군요.
(분명 작년 폴앤죠 백화점 매장에선 봤는데 더이상 수입이 안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게다가 세포라 매장 중에서도 폴앤죠가 있는 곳이 별로 없더라구요.)
정작 필요한 것은 이 트윈이었고 자외선 차단이 된다는 것이 땡기긴 했지만 워낙 실용성이 없는 인간인지라 처음에 산 것은 분홍 케이스에 든 프레스드 파우더였습니다.
나중에 후기 올리겠지만 이 파우더는 흔히 생각하는 파우더랑은 좀 차이가 있어서 잉잉거리고 있다가 드디어 이 트윈을 친구에게서 선물로 받았던 것이지요.. ^0^

색상은 03번 Clair 로 선택했습니다.
Ivoire 를 사고 싶었는데 없었구요. porcelaine 은 너무 붉은 것 같아서요.
척 보기에는 국산 21호 정도로 그리 밝지 않고 탁하다는 생각이 드는 옐로우 계열이더군요.
그리고 저의 본연의 얼굴색보다 역시 살짝 어둡기도 합니다.
하지만 톤을 균일하게 해주는 데는 퍽 용이한 색상이에요.
(특히 저는 볼 부분에 실핏줄 터진데가 꽤 있고 붉은 편이거든요.)
사실 오후 늦게 나타나는 티존의 화운데이션까지 벗겨진 부분 땜방용으로 산 것이기 때문에 색상이 한 톤 화사했더라면 이런 목적으로는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제 목 색깔과는 또 거의 일치하므로 이것으로만 스피디한 화장을 할 때는 좋은 색상이구요.

많이들 예쁘다 하시는 케이스는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니에요.
이쁘긴 하지만..그리고 물에 퍼프를 적셔 쓸 수 있다는 트윈의 특성상 퍼프를 따로 넣어 놓은 것은 이해가 갑니다만..
시세이도처럼 분리해서 좀 통통하더라도 둥글게 만들었으면 예뻤을 거 같아요.
이 케이스 모양 때문에 퍼프도 왠 마름모 같이 생긴 이상한 애가 들었는데 이런 모양의 퍼프 따로 구하기도 쉽지 않고 말이죠.
게다가 흔히 일본산 트윈에 많이 들어 있는 낭창낭창하고 질 좋은 퍼프가 아니고 좀 뻑뻑한 질감이라 이걸로 잘 발린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저는 일본마켓에 가서 좀더 몰랑몰랑한 퍼프를 사서 넣어 쓰고 있는데 이걸로 바르니 200% 더 잘 발립니다.

발림성은 상당히 좋은 편이에요.
뭉침없이 착착 잘 먹고 두껍게 되지도 않지요.
피지조절력이나 지속력은 그냥 그런 편인거 같네요.

사실 35불이면 아주 그렇게 비싼 가격도 아니고 하지만..
최고점을 줄 수는 없는 것이...
색상도 아주 약간 아쉽고
케이스도 전 핑크가 더 맘에 들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닫히는 부분 플라스틱이 똑 부러져서 현재 파고무줄로 허리를 묶어다니고 있다는.. -,.-)

퍽 만족스럽게 매일매일 들고 다니면 잘 바르곤 있습니다만..
재구매하게 될 거 같진 않구요.
오히려 프레스드 파우더를 다 쓰면 리필되는 스틸라나 시세이도 것을 끼워 쓰게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리뉴얼제품] 활용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

 

  guest(장생)   (2009-04-30 11:33:27)

(hja4470님 후기에 이어) 저와 색깔까지 일치하네요. ㅎㅎ 건조하고 압축 파우더처럼 느껴진다는 것도 공감해요. ㅜ


전 얼굴 색이 '홍조가 있는 찹쌀떡 색깔'입니다. 오히려 제 얼굴에선 아이보리가 약간 누리끼리하게 발색이 되더라고요. 평소에 가루 파우더만 쓰다가 수정용으로 일본에서 구입했는데 너무 장단점이 뚜렷한 제품으로 보여요. 전 단계에서 뭘 발랐느냐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져서 각각 별점수를 매겨 보았습니다.


1. 파데 + 이 제품 (똥...은 조금 심한 것 같고 별 없음 정도)
: 정말 엉망진창입니다. 나름 얇게 펴발리는 알마니 실크 루미너스를 도포하고 마무리용으로 찍었다가 얼굴 다 씻어냈습니다. 퍼프로 한 번 찍으면 그 자리에서 펴질 생각을 하지 않네요. 어찌어찌 힘조절을 통해 잘 펴 발랐다 해도 색이 둥둥 뜹니다. 커버력도 있는 편이라 파데와 상충하는 듯 합니다. 그나마 입자가 곱다는 걸 장점으로 꼽아야겠네요.


2. 자차 + 이 제품 (별 세개)
: 원래 자차 -> 리퀴드/크림 파데 -> 가루파우더 순으로 화장을 합니다. 그러나 가끔 파데 바르기 귀찮을 때 이게 도움이 좀 되더군요.


자차 바른 반질반질한 얼굴에다가 퍼프에 두어번 문질러 묻힌 다음 꾹꾹 누르며 펴 바릅니다. 음 그러니까 슥슥 펴바르는 게 아니라 퍼프를 좀 꾹꾹 눌러서 조금씩 옆으로 이동한다고 해야 하나요? 위에서 한 번 찍으면 그 자리에서 펴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말씀 드렸는데, 그 한 번 찍히는 걸 온 얼굴에 똑같이 찍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_-;;;


그러면 반질반질함이 일단 사라지고 가부끼까진 아니어도 '나 화장했소'를 외치는 피부표현이 되더군요. 제가 사용하는 리퀴드 파데보단 인위적인 느낌이 좀 납니다만 일단 출근해서 회사에서 얼굴을 보면 약간 자연스러워져 있습니다. 하지만 좀 건조하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신경써서 도포하면 피부톤이 균일해지는 점, 한 번 스킬이 손에 익고 나니 아침에 화장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던 점에서 자차와의 궁합은 별 셋 정도 주렵니다. 참고로 전 랑콤 '바르면 반질반질' 자차를 씁니다.


어차피 이 제품이 파우더 파운데이션이니 파데의 기능을 기대하는 게 맞을 수도 있지만 결코 활용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는 점에서 총점은 2개 반!

  [리뉴얼 제품] 이게 뭔가요...

 

  guest(hja4470)   (2009-04-30 11:32:15)

제가 정말 사랑하는 폴앤죠 파우더 파운데이션이 단종이 되고(옥색 케이스) 꼬리에 UV를 달고 리뉴얼 되었습니다.  ※ 판매처에 따라 제품명은 그대로인 경우도 있습니다


(구)01호 아이보리가 예술적으로 피부색과 일치해서(제품 자체의 색상은 시멘트과 흡사하지만 샤샤샥 바르고 5분이면 환상적인 궁합을 보였지요) (구)제품의 색상이 01, 02, 03 순으로 나갔다면 신제품은 10, 20, 30순으로 나갑니다.




 다행히 제가 구입한 시기는 환율이 미치기 전이라 과거와 비슷하게 구입이 가능했고 다만, 색상으로 고민했는데 01이 10호로 변했지만 순차적 색상명이 예전과 같아서 크게 걱정하진 않았구요. 당연히 10호 아이보리로 구매했고 두둥;;;;;
이......이건!!!!!!!!!!!!!!!!!!!!!!! 위에 올려진 것이 (구)01호 아이보리;;;;; 이것이 뭔가요?? 




농담이 아니라 뒷목을 잡고 잠시 멍~하게 있었다는 슬픈 이야기; (실물은 더 밝아요 흑...)
국산 13호.. 아니 더 밝군요 ㅠ_ㅠ   입자는 예전보다 훨씬 고와서 압축 파우더의 느낌이 듭니다.
평소 오클 색상을 즐겨 사용하는 제게 이 색상은..... 음...밀가루
정말 우유빛 피부가 아니라면 어울리기 힘든 색입니다. 버릴 수는 없고 울며 겨자 먹기로 사용했는데 아주 건조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얼굴의 각질들은 다 부각되고 눈가와 빰에 자글한 균열이 시작됩니다. 다음에는 보습에 중점을 두고 사용-->뭉칩니다. -_-a
유,수분이 적당히(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요 적당하다는 것) 균형이 맞으면 꽤 깨끗하게 발립니다만 역시나 시간이 갈수록 건조함이 느껴지고(앞서 얘기했지만 압축 파우더의 느낌이라) 커버력이 약해 건성피부라 피지가 거의 없음에도 코와 입주변이 흉하게 녹아요.
여기서 잠시!  혹 기술이 부족?
제가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편애하여 사용한지 어언~ 엄청난 세월이라 스샤리 샤샥~~ 제법 쓸만한 기술이라 자부합니다(대신 파운데이션 사용은 곰발) 


피부가 건조하신 분, 중간쯤의 커버력을 원하시는 분께는 비추입니다.
파운데이션 위에 사용하기는 좀 두껍고...여러모로 애매한 제품이라 어떤 타입에는 괜찮겠다는 말을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혹시 구입을 하신다면 예전과 사용감과 색상이 다르고 현재 가격이 엄청나게 올라 국내 온라인에서 7만원 ~ 12만원까지 판대되니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01호

 

  guest(hja4470)   (2006-02-25 21:13:56)


둥근 케이스의 이중구조를 좋아 하는데 세포라에 없던 관계로 구입해서 두개째 사용중 입니다.
제 피부는 온도에 의해 피부색 변화가 심합니다.
시원하고 공기 순환이 잘되는 곳에서는 중간톤에서 흰피부라는 소리도 듣지만(밖에서 바람을 맞으며 있을 일이 별로 없죠. 여름철은 어디를 가나 덥고 겨울철은 난방이 되는 실내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결국은 이런 말을 들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_-) 조금만 더워지거나 기분이 상해 흥분하면 얼굴 전체가 금방 붉어지는데 특히, 양쪽 볼쪽이 심하지요.
피부톤은 균일한 편이나 양쪽 광대뼈 주위로 몇군데 옅은 기미 자국이 있구요.
그래서 트윈 구입시 제일 우선시 하는게 붉은기 커버입니다.
(오클계열이나 엘로우 베이스 제품을 선호)
이 제품은 오클계열 이구요.
(위의 세포라 색상표 보다 회색빛이 좀더 돕니다)
제품 자체로는 회색빛이 도는데 일본 오클계열에서 흔히 볼수 있는 색상입니다.
가루가 부슬부슬 피부에 남는게 아니라 밀착력과 지속력이 우수한 제품이예요.
아침 출근시 한번 사용하면 퇴근 무렵까지 수정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중건성 피부 상태임)
붉은기가 잘 가려지고 피부톤이 차분해 지는데 옅은 기미자국 커버는 무리이구요.
단점을 들자면
첫째:한정된 색상입니다.
일본 트윈류가 색상 선택의 폭이 넓어 좋아 하는데 왜 폴앤죠는 달랑 3가지 색상뿐이냐 이겁니다. 에잇!
둘째:500원 크기 이상의 바닥이 드러나면서 잘 부서집니다.
현재 두개째 바닥을 보이고 있는데 이번에도 역시 중앙부터 슬슬 부서지고 있어요. -_ㅠ

얼굴 전체를 수정하는 분들께는 적당치 않은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다시 사용하면 얼굴에 회색빛이 많이 돌아서 칙칙해 보입니다.
만두님의 둥근케이스 후기에도 있듯이 시체색 이랄까요
붉은기가 없는 흰 피부에는 다소 칙칙함을 느끼실 색상으로 일본식 오클계열을 좋아하시는 분, 한번 사용후 콧등이나 이마를 부분적으로 수정하시는 분들께 좋은 제품입니다.

  01호 ivoire

 

  guest(teleastro)   (2006-01-11 02:02:01)

전공을 하나 더 추가한 까닭에 갑자기 심하게 바빠져서 아침 화장 시간을 좀 줄여볼까 하고 구입했어요. 후기 별점이 높았던 같은 브랜드의 powder foundation을 사고 싶었지만 품절인지는 몰라도 세포라 사이트에선 이 제품밖에 찾을 수 없었거든요. '꿩대신 닭'이라는 맘으로 구입했지만 자외선 차단이 더해진 제품이라는 부수적인 기능도 제 결심을 굳히는 데 한몫 했어요. 가을/겨울에 쓸꺼라 색상은 01호 ivoire를 선택했구요.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제 구입 목적에는 부합하지 않는 제품이었어요. 제 피부는 T존 부위에 면포와 코 옆 볼부분에 모공이 두드러져있고 모공 분포도나 여름에 로션 정도는 가볍게 넘겨줄 수 있다는 점에서 지성에 가깝다고 보지만 기름기 줄줄의 심한 지성은 아니에요. 피부는 살짝 어두운 노란톤 정도.

이 제품은 제가 피부화장을 하는 주 목적인 모공과 다크써클을 숨기는 역할을 전혀 해주지 못했어요. 발랐을 때의 질감은 얇은 촛농으로 피부를 감싼 정도의 느낌인데요 언어 표현상으로는 매력적이지만 모공이 있는 편이신 분들은 그 촛농효과가 모공에 약간의 돋보기 역할까지도 해준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가벼운 느낌의 파우더 파운데이션 하나로 다크써클이 완전히 커버될꺼라는 건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살짝.도 속여주지 않는 점도 약간은 괘씸했구요.

때문에 본래 노리던 '빠른 화장"용도로 쓰지 못하고 본래 쓰던 파운데이션으로 모공과 다크써클 부위를 먼저 가리고 그 위에 덧발라주고 있어요. 이렇게 다른 제품과 섞어서 가릴 데 먼저 가리고 써주면 그래도 괜찮은 피부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파우더 파운데이션이니만큼 특히 건조한 계절에 두드러지는 파우더의 부자연스러움을 느끼지 않으면서도 저같이 지성 피부의 경우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만 마무리 했을 때 보다는 더 정리된 피부의 느낌을 주거든요. 앞에 말씀드렸다시피 가릴 곳 가려주고 난 이후엔 피부를 전체적으로 반질하게 보이게 해주는 '촛농효과'가 오히려 마음에 들어요.(저보다 먼저 후기를 쓰신 rubycat님은 이 효과를 '반질'하다고 표현하셨네요.^^;) 단독 사용시 모공은 두드러지게 하는 편이지만 면포는 그다지 강조하지 않아요.

피부 화장 시간을 줄여보자는 목적으로 저로서는 꽤 돈들여서 구입했으나 그 기대에는 전혀 부응하지 못했으므로 별점은 짜게 주지만 시간이 있거나 피부가 매끈하신 분들이 사용하시면 실망하실 것 같진 않습니다.

가격과 스피드 메이크업이라는 제 구입 목적을 고려하지 않고 본다면 별 네개 반 정도까지는 줄 생각이 있어요. 참! 색상은 투명하게 표현되는 편이기 때문에 01호가 NC 200정도 쓰는 제 피부에서도 잘 맞았구요 대체로 어느 피부톤에나 적당히 어우러질 것 같아요.

  03번 clair

 

  guest(rubycat)   (2005-07-11 00:09:29)


자차 위에 가볍게 바를 여름용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찾다가 폴앤조에서 발견하곤 바로 세포라로 달려가서 샀읍니다
나이가 들면서 겨울이면 심한 건성피부로 보습에 고생을 하다보니 이런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사용해본지가 굉~장히 오래되었어요.
그런데 요즘 피부 상태가 좀 나아지고 또 여름이다보니 코주변에 기름도 돌고...덥고하다보니 역시 리퀴드 파데 바르기도 귀찮고 자차 위에 파우더만 두들겨 줬더니 왠지 가루가 깔끔하게 안먹고 화장이 겉도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랫만에 사용해본 트윈 케잌!(네 스펀지를 적져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써있으니 딱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트윈이네요) 너무너무 좋네요
저는 올레이 자차 로션 듬뿍 바르고 바로 위에 바르는데 피부결이 매끈해보이고 매트하지 않으면서도 화장도 오래가요.
11시쯤 화장하고 나가서 저녁때 거울 볼때에도 화장한 얼굴이 유지되고 있었으니까요.습하진 않아도 꽤 더운 날씨였는데 화장이 안 녹고 있었으니...제 평생에 이런건 처음이네요
이거 전에 쓴게 시세이도 파우더 파운데이션이었는데 휠씬 더 맘에 들어요. 시세이도도 좋아라고 두개나 썼었지만 색이 딱 안맞는게 불만이어서 늘 다른걸 찾아왔는데 폴앤조가 더 곱게 먹는 느낌이고 무엇보다 맘에 드는건 spf25에다가 pa++라는점!
덕분에 폴앤조 홈피를 띄워 놓고 다음엔 뭘 써볼까 매일 버닝 중;;입니다
폴앤조 케이스 너무 예뻐요..나이들수록 꽃가라가 좋아진다는게 맞나봐요..게다가 한정으로 나오는 케이스에 프린트된 고양이가 날 보고 웃네요
그런데 딱 하나 문제는 제가 색상을 잘못 골랐어요
03번 clair를 골랐더니 제겐 좀 어둡게 나와요
원래 얼굴은 흰편이고 볼만 좀 빨간데 밝게하는 뽀샤시 화장을 안좋아해서 좀 어두워 보이긴해도 집어왔는데 막상 화장후에보니 팔 다리랑 따로 노는게 영 어색해요(음 제가 집에만 있어서 몸도 좀 허옇긴해요)
일반적으로 한국여성들의 뽀샤시..화장과는 거리가 멀고요 얼굴색이 좀 어두운 분이나 여름에 태닝 화장하려는 분이면 이색도 좋을것 같아요
사실 이거 바르고 블려셔 해보곤 전 거울 속의 얼굴보고 색감 죽인다고 감탄;;했거든요..딱 미국애들이 좋아하는 건강미 넘치는;;...근데 남편이 얼굴만 태닝한거 같다며 한방 먹여서리...ㅠㅠ
조만간 아이보리도 장만해야 할것 같아요
별은 만점 주고 싶지만 미국 내에서도 모든 세포라에 있는것도 아니고 또 더 좋은게 있을지도 모르니까 넷반 줍니다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