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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아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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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이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수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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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aang) (2006-08-21 23: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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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샵의 아로마테라피 라인이고 베르가못향이 정말 상쾌하네요. 묽은 로션 형태라서 펴바르기 쉽고, 금세 스며들어 보송보송해지고 좋아요. 샤워를 자주 하다보면 여름에 되려 건조해지기 쉬운데, 안바르자니 당기고, 다른 바디로션을 바르면 끈적여서 꺼려질 때 주저없이 선택하는 제품이예요. 산뜻한 타입이라 건성인 저는 초가을만 되어도 건조해져서 못 쓸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한여름이죠.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수분감으로 여름 한철 쓰기 아주 아주 딱! 좋습니다. 향이 오래 남는 편은 아니랍니다.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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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에서만 플러스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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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mdevil) (2005-05-05 14: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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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를 구입하고 가을이 되서 피부가 좀 건조해 지기 시작할 무렵 같은 라인으로 (차음 시도했습니다-_-;;) 구입해봤어요. 용량은 250ml 가격은 역시 17000원 대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향은 미스트보다는 약하지만 은은한 베르가못 향이 나네요. 역시 무향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감점의 요인이 될 거 같습니다만..저는 일단 향 자체에는 큰 불만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용기가 미스트에 비해서는 훨씬 쓰기에는 편합니다. 물론 펌핑타입이라 그렇고 또 죄우로 돌리며 open-close기능이 있네요. 안쓸때는 닫아놓고 쓸때만 열 수 있으니 좋다면 좋은것이고 귀찮다면 귀찮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두번 펌핑 후 두 다리에 발랐습니다. 보습 자체에는 타 제품과 큰 차이가 없네요. 다만 향때문에 플러스 요인이 생긴다는 것 빼고는 더 저렴한 제품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신혼 선물용으로는 적당할 거 같습니다만.-_-;; 가격과 보습면에서 경쟁력이 없어 별 2개 감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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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건성인 저에게 조금 보습력이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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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ydream) (2005-05-05 14: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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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로마 테라피가 필요해 하면서 바디로션이 떨어졌던 차에 (그나마 저렴한) 바디샵에 들러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제가 베르가못향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얼 그레이 티는 좋아하는데;) 알게해준 제품이기도 하지요.
요즘 제 몸 피부는 중건성 정도라, 적당한 보습을 필요로 하는 정도예요. 그런데 베르가못 바디 로션은 보습력이 좀 떨어지네요. 그래서 비교적 헤프게 쓰게 된다는... 산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 훌쩍 절반을 썼네요. 250밀리인데 절반 조금 더 썼어요.
향은 나쁘지 않아요. 베르가못 향을 좋아하신다면 좋을 거구요. 저는 파우더리한 쪽을 좋아라 하는 편이라 하지만 그렇게 향이 하루종일 몸에 남는다거나 하지는 않아요. 한나절 정도는 느낄 수 있는 정도인 듯.
위의 사진과 같은 녹색 플라스틱 펌프식 용기에 흰색 로션이 들어있습니다. 펌프식이라 사용은 편리하네요. 반투명한 용기에 들어있어 얼마나 남았는지도 잘 보이구요. 펌프를 해서 피부에 바르면 유분감이 남습니다. 삭 스미는 건 아니예요. 약간 시간이 걸리는데 피부에 흡수가 되고 나서도 보습이 모자라다는 느낌이 듭니다.
가벼운 바디로션을 원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기엔 유분감이 그닥 유쾌하지는 않을 것 같구요. 중건성부터 건성까지는 보습력이 모자라기 때문에 베르가못 향을 많이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그다지 추천하기는 힘든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만족하며 사용했던 이플립 바디슈크림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네요.
별점은 두개정도,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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