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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매트 무스 파운데이션
용량 : 18 g
가격 : $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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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칸텔로
포겟 파운데이션 SPF 10

 


특기사항 : 피지흡수,중간커버력,두꺼운커버력,
 

  Nude

 

  shycool   (2005-05-05 05:16:14)

요즘은 거의 파운데이션을 쓰지 않아서 있는 것도 언제 다 쓸지 모르는 마당이라..
정말 안 사려고 했습니다..-_-;
근데 메세지 보드에서 이 파운데이션을 가지고 상당히 난리를 치더군요..
일단 어떤 제품이 이니셜로 불리면 유명한 제품인것은 맞죠..(DMM 으로 불리더라구요..^ ^;)
호기심이 동한 마당에 40% 세일을 하길래 못이기는척 구입을 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론 메이블린을 별로 안 좋아해요.
색조도 별반 맘에 드는 것이 없고 베이스 메이크업 질은 어떤지 몰라도 색상 고르기가 정말 힘이 들거든요.
너무 핑크기가 강하거나 어둡고 노란기가 있다싶으면 나중에 오렌지로 변하고 그래요..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색상 고르기가 상당히 까다로왔습니다.
제가 산 Nude는 밝은 색상군에서 유일하게 옐로우 베이스인데 역시 저의 피부 색상보다는 퍽 어둡네요.
원래 살짝 핑크기가 도는 얼굴이라 두번째 밝은 색상인 Classic Ivory 도 괜찮을 듯 싶었으나 볼의 붉은기를 가려주기엔 Nude 가 더 낫겠다 싶어 고른 것이지요.

양은 20g 이 안되니까 보통 다른 제품들보단 현저하게 적어요.
하지만 발라보니 아주 적은양으로 잘 퍼져서 생각보다 오래 쓸 거 같군요.
유리팟에 들어 있는데 위생상 그리 좋진 않겠지만 제형상 어울리긴 하는 듯 싶습니다..^ ^;

정말 휘핑크림처럼 얼굴에 펴발리는데 인상적이에요.
커버걸 트루블렌드 파운데이션과 좀 비슷한 느낌이 있는데 펴바르기는 훨씬 수월하네요..^ ^
실리콘 베이스라서 별다른 프라이머 없이 모공 커버도 잘 되구요.
꼭 파우더 세팅이 필요없을 정도로 보송한 마무리가 되지요.
콧잔등만 빼곤 하루종일 지속이 되구요.

Nude 색상은 얼굴에 바르면 보기보다 밝게 표현이 되구요.
볼 부분같이 톤이 고르지 않은 부분에만 발랐을 때는 효과적으로 붉은기를 가려주면서 화장 안 한거 같은 자연스러웠고 전체 다 발랐을 때는 약간 어두운듯 하지만 파우더로 톤업하니 괜찮았습니다.
아무튼 아주 자연스런 마무리가 되어요.
퍽 매트하고 지속력도 좋은 편인데 피부가 당기거나 뭘 덮어 씌운 듯한 부담이 없는 점도 맘에 드네요.

하지만 좋은 점만 있냐 하면 그것은 아니랍니다..^ ^;;;
전 제가 각질이 별로 없는 피부인줄 알았는데 이 파운데이션 미간에 발라보고 기절했습니다..-_-;;
정말 평소에 잘 안보이던 각질도 정확하게 찾아서 적나라하게 보여주더군요..
(그날 저녁 바로 각질정돈 들어갔습니다..;;)

또 하나는..
저에게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입니다만..
이거 쓰고 여드름이 돋았다는 리뷰가 심심치않게 보이더군요.
(오일프리는 아니네요. 캐스터 오일이 들어 있어요.)

각질이 없고 중성에서 복합성 피부라면 아주 만족할만한 파운데이션이에요.
저렴한 실리콘 베이스 파운데이션이란 점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퍽 훌륭하지만 Nude 보다 한톤 밝은 옐로우 베이스가 색상군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좋은 피부표현

 

  guest(miyanko)   (2007-06-26 14:25:15)

페수에서 상당히 유명한 제품입니다. 제가 제일 처음 사용해 본 파운데이션이기도 하구요. 색상은 내추럴아이보리 입니다.

처음엔 지인을 통해 작은 크림통에 덜어 써보다가 첫 파운데이션이라서 그랬는지 이놈이 좀 맘에 들었던데다 가격이 착하고, 곧 여름이 온다! 라고 생각했으니 약간 매트한 제품이 필요하겠구나 싶어서 두달 쯤 전 정품을 구입했지만; 별점이 높지 않은 이유는 현재 제가 그다지 쓰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에 대한 후기 들어갑니다.

작고 귀여운 유리단지에 들어있지만 1회 사용량이 매우 적어서, 언제 다 쓸까; 라는 생각이 확 들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
손가락 끝에 닿는 느낌이 확실히 폭신폭신 말랑말랑 재밌는 기분이어서 신기했더랬지요.

손가락 끝으로 약간 떠내듯이 덜어내 발라보았습니다. 적은 양인데도 손으로 얼굴 위에서 잘 펴지니 발림성이 좋더군요. 손으로 바르면 커버가 꽤 잘됩니다. 손가락으로 얼굴위에서 양을 조절하면서 바를 수 있기 때문에 쉬어~미디움 정도의 커버리지가 가능하네요. 스펀지로 바르면 손으로 바르는 것보다 균일하고 빠르게 바를 수 있습니다.

저는 보통 미스트를 적신 스펀지로 약간씩 묻혀서 발랐는데, 착착 붙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미스트에 적셔 바르면 쉬어하면서 윤기가 도는 피부표현이 되어, 그 점이 제게는 매우 맘에 들었지요.

페수를 알게 된지 1년 반정도 되었습니다만, 이 곳에서 각질제거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기 때문에 효소세안제나 극세사타월 등으로 각질 관리를 꾸준히 해준, 나름 각질에 꽤나 신경썼다고 여긴 피부였으므로 이 제품 사용 초반에는 얼굴에 각질이 약간 드러나는 것을 보고 화들짝 놀라버렸습니다. 뭐 그래서 처음엔 좀더 강도를 높인(;) 각질 케어를 해주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메이크업 전의 보습에 신경을 써 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 각질 제거를 해 주나 보습을 해 주나 처음 피부표현만 맘에 들뿐, 점심 때쯤 되어 보면 U존은 뜨고 T존은 지워져 있었습니다. 뭐 T존 지워지는 거야 제가 여름이 오기 시작하면 코에 땀이 잘 생기고 피지도 도는 편이니까 그러려니 합니다만... 아침세안 후 올레이 아이세럼-시세이도 밀크리차지(U존만)-올레이 자차로션-프라이머순으로 각질을 잠재우고 드림매트를 쓰는데도 점심때쯤 확인해보면 U존은 항상 떠 있더군요. 각질도 보이구요.
그냥 다시 화장하는게 빠르겠다 싶어 자차, 미스트, 프라이머, 스펀지, 파운데이션을 항상 휴대하고 다녔습니다.(불편하죠.)

사무실에서는 점심시간에 확인합니다만 바깥 외출시엔 조금만 지나서 확인해도 그런 것을 보니 아마 출근해서 점심시간 전에 그렇게 되는 것인듯합니다. 얼굴에 당김까진 없지만 사무실에서는 약간의 건조감도 있구요. 눈에는 잘 띄지는 않지만 코 부분은 모공에 조금씩 고여 있습니다.
베이스를 좀더 쫀쫀하게 만들면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용 방법이 잘못된 건가 싶어, 각질케어라던가 보습이라던가를 더 신경써봐도, 그 현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덜덜덜... 쓰기가 무서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방치해두고 같은 방법으로 쓰고 있던 커버걸의 틴티드 모이스처 라이저를 바르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어제 파운데이션 테스트 받으려고 들어간 바비 매장의 아가씨가 얼굴에 파운데이션을 발라주면서 그러더군요. "피부가 건조하시네요."

일부러 드림매트 안바르고 건조하지 말라고 틴모를 바르고 나갔는데도 그런 말을 들으니, 음.. 그렇다는 것은 제가 제 피부의 건조상태를 잘 파악하지 못했다는 뜻이 되는 거겠죠. 실제로 테스트 받은 제품은 들뜨는 것 없이 하루종일 피부가 편안했으니까요. 바비 제품은 2주쯤 더 써보고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드림매트 이야기로 돌아가, 제 피부가 U존은 중성이라고 잘못 인식한 탓이긴 하지만 피부타입만 맞춘다면 좋은 제품임에 틀림없고 피부표현이 좋기때문에 별점은 3개 줍니다

  날마다쓰기 부담없는 파우더

 

  guest(바나나)   (2007-05-10 01:40:13)

(영국판) 색상비교입니다. 왼쪽이 Nude, 오른쪽이 Cameo에요. 더 밝은색도 있습니다. Ivory 이지요.


하지만 제 얼굴이 한국 표준에서 아주 약간 밝은정도!라고 혼자서 자부(?)하는 바로는.. 아이보리는 너무 밝아요. 얼굴만 하얗게 뜨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 Cameo를 T존과 눈아래정도에 바르고 나머지 부분은 Nude를 발라줍니다. 사실 Nude가 제 얼굴색과 거의 똑같거나 아주아주 살짝 어두워요.

두 색상의 차이는 밝기의 차도 있지만, 색상도 다릅니다. Nude같은 경우는 완전히 옐로우 베이스구요, Cameo는 핑크빛이 살짝 도는 아주 예쁜 살색입니다. 근데 얼굴 전체에 다 바르면 약간 어색해요.

이 파운데이션의 표현은 워낙 유명해서.. 맨질맨질 좋은 피부처럼 보이게 해주고, 커버력도 괜찮은 편이며 바르기도 쉽습니다. 건성엔 잘 모르겠지만 지성엔 좋아요. 선크림 바르고 발라주면 유분기가 남아있어서 매끈하게 잘 먹습니다.

날마다 쓰기 좋은 부담없는 파운데이션이에요~ 물론 가격도 저렴하구용.

  OC3

 

  guest(lupin24)   (2006-11-09 16:05:56)

두번째로 사용해본 파운데이션입니다. RMK의 리퀴드파운데이션을 가지고 있었는데 사용하기가 어려워서 저에게는 맞지가 않더군요. 맥의 스트롭크림과 섞어봐도 마찬가지..

이 제품은 초여름 잡지에서 처음보고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여기 페수에서 검색해보면 드림매트 제품이 올려져있더군요.

색상은 OC3입니다. 잡지에서는 주로 OC2가 소개되고 있데, 밝다는 후기가 꽤 있길래 OC3으로 주문. 이름처럼 푹신푹신한 감촉입니다. 스트롭크림과 섞어서 손으로 살살 펴바르면(퍼프가 내장되어 있지만 저는 손으로..) 얇게 펴발리고 각질도 일어나지 않네요 ^ ^ RMK제품을 사용할 때는 바르는 것도 어려웠지만 무엇보다 각질때문에 곤란했거든요.

제 피부는 하얀 편이고 주근깨 같은 엷고 작은 잡티가 있고 볼이 붉은 피부인데요, 이걸 발라주면 피부색이 고르게 표현됩니다. 소량으로 가볍게 발라주면 크게 화장한 느낌없이 매끈한 피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지속력이 떨어진다는 평이 많은데, 글쎄 저는 만족합니다. 제가 기대했던 건 각질이 일어나지 않고 바르기 쉽고, 피부색을 고르게 해주는 제품이었는데, 그런 점에서 만족입니다. 다만 구하기가 어려워서 별 하나 감점.

  피부가 좋아보여요

 

  guest(zerin21)   (2006-08-21 22:44:13)

이거 너무 좋죠?
저도 RMK 파운데이션 계속 써오다가 가격이 좀 비싸서 평상시에 바르고 다닐 파운데이션을 찾다가 이걸 쓰는데 정말 맘에 듭니다.

색깔도 이쁘고 피부가 좋아보이는데다가 지속력도 꽤 있습니다. 바른 직후에는 나 화장했소~ 하는 느낌이 나는데 약 1-2분 후면 세팅되면서 바로 자연스럽게 되거든요.

저는 미국서 6불인가 주고 구입했는데 가격대비 정말 괜찮은 파운데이션이라고 생각해요. 여기서 나온 블러셔도 같이 써주고 있어요 :)

RMK는 기분상 특별한 곳에 갈 때만 써주고 있지요.. 헤헤
2006-09-19 덧붙임
이거 처음 사고 일주일 쓰고 후기 썼었는데, 오늘 드디어 한통 끝내고 다시 씁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자면 별 다섯개입니다. 7불 남짓하는 가격에 바르기 쉬운 질감, 자연스러우면서 가벼운 표현감, 그러면서 엄청난 커버력....저의 베스트인 RMK와 거의 막상막하라고 하겠습니다. RMK는 다 좋은데 가격이 문제고요, 메이블린보다는 훨씬 얇게 발리지요. 두개를 굳이 비교하자면 RMK 발랐을때 웬지 좀 고급스런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그러나 가격을 따지자면 메이블린이 훨씬 흐뭇하지요 ^^

저는 두개를 병행하면서 가끔 좋은 곳에 갈때만 기분상 RMK를 써주고 일상적으로 바를때는 메이블린을 계속 써줄 생각입니다. 색깔도 Classic Ivory 쓰니까 얼굴색과 딱 일치하고요..너무 이쁜 제품입니다 ^^
커버력이나 발리는 느낌은 어떤가요?
제 경험으로는 커버력 좋았거든요. (다른 분들께 안좋으면 어떻하지? ㅠㅠ) 근데 다크서클까지 커버되는 파운데이션이 있나요? 가볍게 발리는 파데중 RMK가 나름대로 커버력이 좋다고 생각되는데도 다크서클까지는 가려지지 않습니다. 제가 눈밑에 기미가 3개 있는데 어느정도 커버되고 얼굴톤을 깔끔하고 균일하게 커버한다는 면에서 높은 점수를 좋았어요. 발리는 감으로 말씀드리면 정말 무스처럼 샤삭 발리구요. 이 느낌은 다른 파데랑 상당히 다르고, 보정도 쉽습니다...답이 될까나요?

  아이보리

 

  guest(gacktist)   (2006-08-21 22:42:45)

태국 갔다가, 눈에 띄는 즉시 집어들었던 메이블린의 드림 매트 무스 파운데이션 아이보리 색상입니다.
페수에서 후기를 볼 때마다 기어코 사리라! 마음 먹었던 제품이기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질렀어요. 색상은 고민하다가 제일 밝은 색이었던 '아이보리'로 골랐습니다.

귀엽고 묵직한 케이스에, 촉촉한 생크림 케이크 같은 질감의 파운데이션이 담겨있습니다. 색은 눈으로 보이는 색이 직접 피부에 발리는 색보다 어둡습니다만, 바르면 자연스럽게 보여요. 제 얼굴이 목에 비해 어둡고 붉고 얼룩덜룩해서, 원래 얼굴보다 살짝 밝은 색의 파운데이션을 발라야 자연스럽게 목이랑 이어지거든요. 테스트를 못해보고 샀는데, 아이보리색이 딱 적당한 듯 하네요..

발리는 질감은, 전에 다른 분이 후기에 쓰셨듯이 '포토샵에서 문대 준' 바로 그 느낌입니다. 피부를 부드럽게 손가락 툴로 문댄 것처럼 뿌~옇고 뽀~얗게 보입니다. 저는 이런 피부 표현이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모공에는 약간 끼는 편입니다만, 모공 베이스를 바르고 아주 신경써서 잘 두들겨 주면 괜찮습니다. 저는 먼저 손가락으로 두드려 바르고 뭉치고 끼인 곳은 스폰지로 통통 두들겨주는데, 그러면 파우더가 필요 없을 정도로 적당히 뽀송한 피부가 탄생합니다.
두껍게 발리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원래 피부가 좋은 것처럼 보여서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별 5개 날립니다~ 대체 우리나라에는 왜 안들어오는 걸까요?

  classic ivory

 

  guest(blanche)   (2006-04-27 12:42:21)

작년 쯤에 여름용 파운데이션으로 구입했는데요, 원래 목적에는 부합하지 못하는 제품입니다. 가볍게 발리는 사용감 자체는 좋지만, 바르고 나서 왠지 모를 답답함이 느껴지더군요. 자세히 보니 오일프리란 말이 없는 거에요! 성분 표시에 jojoba oil 이 보이네요. 이름이 드림 매트라 하여 당연히 오일프리라고 생각했던 것이 실수였지요. 하지만 더워지기 전 겨울과 여름 사이에 쓰기에는 괜찮습니다. 제 피부가 계절을 많이 타는 복합 지성임은 염두에 두시고요.

색상은 두번째 classic ivory를 골랐습니다. 첫번째 색상은 핑크기운이 많이 보였거든요. 게다가 이름도 porcelain이라니... 저는 가장 밝은 색이 핑키쉬하지 않다면 가장 밝은 색을 씁니다. 가끔 모험을 해 보기도 합니다만...
classic ivory 색상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어차피 제 피부에 완벽하게 맞는 파운데이션 찾기는 포기한 상태라서 눈높이가 상당히 낮아져 있음을 감안하더라도 말이죠. 모 제품들처럼 너무 orangeeee 하지도 않고, 회색빛이 돌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피부 결점을 돋보이게 해줍니다. 모공과 패인 여드름 자국에 콕콕 박혀 있는 것이 눈에 띄는 군요. 각질이 심하면 부~하게 떠 보이는 상승 효과도 있습니다. -_-; 어제 밤에 스크럽을 했더니 훨씬 나아보이긴 하네요.

커버리지는 막 바르고 났을 때는 중간 쯤 되는데, 제 지성 피부에서는 금방 지워지기 때문에 큰 도움이 안 되고요, 그냥 정돈해주는 정도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용감이 마음에 들어요

 

  guest(aniston)   (2006-04-05 21:33:21)

파운데이션 제품은 워낙 브랜드 마다 여러가지가 출시되어, 두병 이상 사용하기가 어렵더군요. 자꾸 신제품이 나오니깐요. 겔랑 디비노라 파운데이션이후로 모처럼 재구매의 욕구가 불끈! 생긴 제품입니다.

[용기/제형/색상]
기존에 리뷰에서 써 주셨듯이 유리 단지에 들어있는 파운데이션입니다. 손을 대 보면 탄력있는 생크림 같은 제형의 제품이구요. 저는 기존 리뷰를 참조하여 NUDE 색상을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다 어둡지 않고, 13호~21호 중간 피부인 제 얼굴의 톤을 자연스럽고 균일하게 해 줍니다.

[사용감]
얼굴에 연지곤지 찍듯이 몇군데 찍어주고 슥슥 펴발라주는데요. 정말 삭삭 잘 펴집니다. 화장 시작한 이래 수년간 사용해본 베이스 메이크업 중에 가장 발림성이 좋은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바른 후에도 얼굴에 착 달라붙어서 뜨는 현상 없이 잘 유지되는 편입니다.

[커버리지]
잘 펴발라주면 소량으로 얼굴전체 커버가 가능합니다. 너무 푸석한 느낌도, 너무 번질거리지도 않게 얼굴 전체의 톤을 정돈해줍니다. 커버리지는 미디움정도로 잡티를 가린다기보다는 화장 한듯 안한듯 얼굴 톤을 정리해주는 효과가 있네요.

[지속성]
지속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T존을 제외하고는 거의 그대로. T존도 얼룩덜룩하거나 모공에 끼이지 않고 예쁘게 무너지는 편입니다.

최근 각질제거를 열심히 해 주고 있어서 앞서 지적해 주셨던 각질을 더욱 두드러지게 하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일단 사용감 면에서 맘에 들었기 때문에, 앞으로 열심히 사용할 것 같네요. 용기가 조금 불편하여 별 반개 깎습니다. 재구매 의사 있어요~

  Nude

 

  guest(pink rabbit)   (2005-09-12 21:09:54)

여지껏 제가 갖고 있던 드럭 스토어 foundation 제품들에 관한 불신을 말끔히 씻어준 제품입니다. ^^ 메이블린 제품들을 세일하길래 도박하는 기분으로 샀는데, 여지껏 사용해본 파데중 가장 맘에 드는군요.

제가 구입한 색상은 nude입니다. 보아하니 밝은 색상군에 속하는 듯 하나 (뚜껑에 light라고 써 있는 걸로 봐서) 아주 밝지는 않습니다. 노란 기운이 꽤 강한 편으로, 저의 비교적 하얀 얼굴에 바르면 약간 어두운 듯 하지만 그렇다고 어색하지는 않네요.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점은 사용감입니다. 전 모공이 잘 막히는 피부라서 평소에 답답한 파데 사용을 매우 두려워하고 또 잘 사용하지도 않는데요, 이 제품은 사용감이 아주 가볍습니다. 정말 무스같은 질감인데 처음에 무지 신기하더라는...^^;; 더운 여름에 쓰기에도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자연스러운 색상, 가벼운 사용감, 저렴한 가격 (세일해서 5불 좀 안되게 주고 산걸로 기억합니다...) 모두 마음에 들어요.

  린다칸텔로의 단점을 보완..

 

  guest(eremitis)   (2005-04-08 16:52:2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린다칸텔로 파운데이션의 색깔에 불만이 있었던 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은근히 무게가 나가는 유리 단지에 들어 있습니다. 이 제품도 질감이 독특한데, 생크림이나 무스같은 질감인 린다칸텔로에 비하면 단단한 느낌입니다. 손가락을 댔다 떼면 옷에 묻어나는 싸락눈처럼 과립?입자?같이 묻어나는 것도 좀 다른 느낌이구요. 손가락으로 얼굴에 펴바르면 이 입자들이 떼굴떼굴 굴러가면서 조그맣게 뭉치기도 합니다. 이 뭉친 입자들에 조금 더 힘을 주면 잘 펼쳐져서 발리지만요.

린다칸텔로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것이 어둡고 한정된 색깔과 숨어있는 각질까지 드러내기 --;; 였는데요. 이 제품은 색깔의 문제는 해소되었지만 각질의 문제는 마찬가지입니다. 얼굴에 각질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화장 상태가 180도로 달라지는 제품이지요. 저는 각질이 많은 편이라 이게 참 골치아팠는데....오늘 해결책을 발견했습니다.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손가락에 각질이 느껴지는 상태였는데 참존 희부탄 세럼을 바르고 이 제품을 바르니 각질이 덜 띕니다. 어제랑은 피부 표현이 천지차이군요. 표면이 부드럽고 보송해 보이는 것이 유약 안 바른 초벌구이 도자기 같은 질감이 은근히 - 바탕이 워낙 안 좋으니 ㅠㅠ 피부가 기본적으로 좀 좋으신 분들은 뛰어난 초벌구이 도자기 질감 되겠어요. - 납니다.

한가지 단점을 더 쓰자면, 몇 시간 지나서 파우더를 덧바르거나 하면 그 환상적인 질감은 사라지고 피부가 더 안 좋아 보인다는 겁니다. 제가 수정용으로 쓰는 파우더와 잘 맞지 않아서일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산 색깔은 classic ivory 입니다. 제품 뚜껑을 처음 열어보고는 색이 무척 짙고 오렌지빛이 돌아서 헉했는데, 바르니까 색이 밝아지네요. 저는 얼굴(붉고)과 목(노래요. ㅠㅠ)의 색깔 차이가 커서, 목과 얼굴색을 맞추는 건 거의 포기라서...저 개인의 특수성(?)을 벗어나서 색을 평가하자면 21호 정도의 밝기로 붉은기 없는 무난한 색입니다. 린다칸텔로에 비교하면 훨씬 밝고, 회색기도 없습니다. 제품 두 개를 나란히 놓고 색깔을 비교하면 아주 대조적으로 드림매트무스파데는 오렌지색으로 보이고, 린다칸텔로는 회색기 도는 칙칙한 누런색으로 보인답니다.

전체적인 커버력과 모공을 가리는 기능은 린다칸텔로에 크게 뒤지지 않습니다. 대개 화장하고서 네 시간쯤 뒤에는 콧등을 휴지로 한 번 찍었지만, 코를 제외하면 그때도 보송보송했구요. 그러고 나서 두세시간 뒤에 기름종이를 한번 더 찍거나 추가로 파우더를 덧바르거나 했습니다. 제가 지성임을 감안하면 제품 이름대로 꽤 매트한 편이지요.(여름이 되면 택도 없겠지만요.) 지속력도 양호합니다.

8.29달러라는 구입 가격도 린다칸텔로와는 심히 대조적입니다. 이를 감안하면 더욱 좋아보이는 제품이예요. 하지만 국내에서 판매하지 않으니 별 하나 감점했습니다.

  파운데이션 브러시로 발라보세요

 

  guest(december)   (2005-04-05 18:12:18)

밑의 두분 다 너무 맞는 말씀이세요. 각질이 좀 있거나 피부상태 안 좋을때는 쓸게 못되는 제품입니다. 전 산지 석달(넉달?)쯤 되려나 그러는데 오늘에서야 '오호라~~ 괜찮네, 맘에 들어~' 그랬다는.. (사실 지금까지 세네번이라 썼으려나 그래요.)
그 전까진 몹쓸 물건.. 도대체 왜 좋다는거냐.. 그랬어요.
오늘 속는셈치고 다시한번 발라보자, 해서 맥 파운데이션 브러쉬고 바르는데 이야~ 바로 이거야~ 그랬답니다.
어쩌면 데이 로션 (올레이 15) 바른후에 한시간쯤 있다가 발라줘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쓰는 색상은 누드인데 제 피부색에 약간 어두운 느낌이지만 차분해 보여서 그냥 괜찮더라구요.

요즘은 피부색/표현이 조금만 좋아서 파데같은 거 안써도 되면 얼마나 좋을까, 그 생각만 하고 삽니다. ㅠ,ㅜ

  OC1

 

  guest(maria001)   (2005-04-05 18:11:33)


일본 여행 가서 마츠키요의 메이블린 코너에서 발견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안 들어왔는데 일본은 들어왔군요-_-;; 전부터 써보고 싶던 것이라 사서 가져왔습니다. 부피 때문에 상자를 버려버려서 가격이 정확히 기억이 안 나요. 1800엔이었던 것 같은데.. 한국에 들어온다면 워터 샤이니 다이아몬드 립스틱의 전례에서 보듯이 일본 메이블린 것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겠군요. 립스틱의 경우 미국 쪽과 색상명이라던가 꽤 달랐죠?

일단 컬러는 일본 메이블린 것이라 그런지 미국 쪽 컬러명과 다르게 OC몇 번 하는 식으로 컬러명을 붙여뒀더군요. 컬러가 OC1번부터 차례차례로 4가지 컬러가 나옵니다. 색상 선택의 폭은 상대적으로 좁지만 컬러는 아주 괜찮습니다. OC1은 핑크기가 거의 없는 맑은 아이보리색이예요. 꽤 밝은 편인 제 피부색에는 아주 잘 어울리네요. 붉은기도 그럭저럭 잡히는 편이라 블러셔 바르기 쉽겠습니다. 용기는 돌려여는 뚜껑이 달린 팟타입 립글 통을 확대시킨 듯한 둥글게 각이 진 두꺼운 유리용기입니다. 좀 무겁네요^^; 아, 스폰지는 별매입니다. 200엔인가 300엔인가 하는 말랑한 사각 스폰지를 파는데 저는 안 샀어요. 제형은 이름에서 보다시피 푹신푹신한 무스형입니다. 용량은 18g. 30ml짜리 리퀴드만 쓰다가 이걸 보니 적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소량으로 잘 퍼지니 꽤 오래 쓸 것 같아요. 손가락을 대면 물렁물렁 푹신푹신해서 꽤 재미있어요.

맨 처음에 손으로 얼굴에 발라 보니 좀 두꺼운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얼굴에 찍어 놓고 스폰지로 펴바르니 정말 얇고 예쁘게 발리더군요. 커버력은 좀 약해지지만 매트 타입 치고는 각질이 도드라지지도 않고 뽀송하면서도 지나치게 건조해 보이지 않습니다. 마무리용 파우더도 필요없어요. 음..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포토샵으로 살짝 뭉개 놓은 듯한 느낌(?)이 드는 피부 표현이네요. 피지도 빨리 돌지 않아서 지금 날씨에는 하루 종일 딱히 기름종이가 필요없었어요. 아, 이건 제 피부타입이 겨울엔 중건성 쪽으로 기우는 걸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모공 커버는 중상 정도.. RMK만큼은 가려 주지 못해요.

뭣보다 색이 너무 예쁘더군요. 손으로 바를 때는 파운데이션 색이 좀 뜬다 싶었는데 스폰지로 바르니 피붓결이 아주 좋아보이게 하면서 살짝 톤업시켜줘서 본래 피부가 아주 좋은 것처럼 보이게 해 주네요. 참고로 얼굴 반쪽에 이걸 스폰지로 바르고 나머지 반쪽에 RMK 리퀴드 101번을 바르니 RMK보다 이쪽이 더 얇은 느낌이예요. 대신 RMK쪽이 약간 더 커버력이 있고 윤기 있는 느낌입니다.[당연한가요?^^;] 모공도 RMK쪽이 더 잘 가려 주고요.

좀 매트한 느낌의 화장을 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트하다고는 해도 신기하게 나이들어보이는 느낌이 없어요. 어리고 뽀송한 느낌.. 커버력이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아서일까요?

별 네개 반 날립니다. 반 개는 '드림 매트'라고 이름붙일 만큼 매트하지는 않아서 뺍니다.

  Natural Ivory

 

  guest(sleeperz)   (2005-04-05 18:10:15)

최근 제 피부상태는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올해 24살이 되는 저로서는 지금의 피부상태가 최상인것 같아요
물론 성인여드름(볼과턱에 집중되는)으로 인한 붉은여드름자국과 코와 코옆의 무시할 수 없는 크기의 모공들..거기다 살짝 나온 아이백으로 인한 그늘이 만들어주는 환상적인 다크서클!!더불어 눈밑에 주름까지 잡혀가고 있습니다만.. (헉..써놓고보니 안좋네요;;)
피부상태는 보들보들 초~옥초~옥~입니다
피부를 만졌을때 손끝에 걸리는게 없다는것이 이리도 행복할줄이야~(그래도 보들보들 촉촉이된 비결? 없습니다...
피부도 안좋으면서 기초엔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그나마 스킨로션 챙겨발라주는게 비결이라면..비결일까요? 참 스트레스도 별로 안받고 있군요-너무 무책임하다..)

색상과 용기

Natural Ivory로 메이블린USA사이트에서 색상표를 보시면 3번째 밝기로 나와있습니다.
물론 모니터상의 색상은 믿을게 못됩니다.
2달전 주문하기 위해 Q&A방에 질문올려서 선택한색상은 Natural Ivory입니다. (보다 자세한 색상에 대해 알고 싶으신분은 Q&A방 sleeperzzz로 검색해주세요~
색상선택에 도움주신 december님의 아이디로 검색해보셔도 좋아요~^^)

유리단지형에 돌려여는 뚜껑이 달린 살짝 납작한 케이스로 뚜껑이 참 촌스러우며 무겁습니다.
팟타입이라 위생상 썩 좋진 않으나..이제품은 손으로 바르는게 최고의 효과를 내며 손끝에 닿는 감촉이 예술입니다.


질감과 커버력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 린다칸텔로의 포겟파운데이션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포겟파운데이션은 무스타입의 파운데이션으로 이제품도 상당히 특이한 질감과 발림성을 가지고 있지요
포겟파운데이션과 상당히 비슷하면서도 다른게 드림 매트 무스 파운데이션인것 같아요

우선 포겟파운데이션과 다른점은 색상이 되겠는데..포겟에 비해 색상의 선택폭은 DMM(드림매트무스파운데이션)이 좀더 다양합니다.
동양인이 쓰기엔 몇가지색으로 한정되긴 하지만..홈쇼핑홈피에서 단품으로 사기에도 포겟쪽은 선택이란게 없죠.(국내 홈쇼핑에선shade2 내츄럴베이지 한색상만 파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포겟은 제 피부위에선 붉은기를 감춰주지만 회색빛도는 생기없어보이는 피부톤을 만들어줬고 DMM은 살짝 핑크톤이 돌아서 목색과 비교했을때 화장했다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DMM의 커버력은 워낙에 발림성이 좋고 가벼워 한번 바르면 피부톤이 정리되는 수준이며 붉은 여드름자국이나 주근깨, 점등은 컨실러로 가려야 할정도의 커버력(중~중상)에 한두번 덧바르면 어느정도 커버되는...커버력은 덧바르기에 따라 조절가능합니다.

손끝에 닿는 느낌은 포겟은 밀도가 있는 생크림 느낌이며
DMM쪽은 미끌한(?) 생크림 느낌입니다.
한마디로 둘다 손끝에 닿는 감촉은 정말 좋은데 포겟쪽이
좀 더 무거운느낌이랄까요..(아..진짜 표현하기 어렵네요)
그런데 쓰다보면 포겟은 처음과 같은 생크림같은 상태지만
DMM쪽은 생크림을 바른 푹신한 카스테라빵을 만지고 있다는 느낌도 난답니다;;

둘의 뚜렷한 차이점은 바를때 있습니다.
포겟은 손보다는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바르는게 더 나은
효과를...DMM은 피부위에 손끝으로 살짝 밀듯이 발라주는게 좋은 효과를 주더군요.

둘의 공통점은..각질있는 피부위에선 최악이라는거죠
무스타입의 파운데이션이라 그런지 피부위의 숨겨진 각질을 모두 보여줍니다.
하지만 포겟보다 DMM쪽이 그나마 나은편이며 포겟이 오히려 이름에 매트가 붙어있는 DMM보다 더 건조했습니다.
둘다 바른후 파우더는 필요하지 않게 뽀송한 느낌입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론 포겟보다 DMM쪽이 발림성이 더 좋았고 특별한 피부트러블도 없었습니다.
DMM을 처음 쓰시면 손끝에 닿는 감촉에 빠져서 퍽퍽 쓰게 되는데 한참 쓰다보면 속은 몽글몽글 뭉쳐있더군요.

포겟은 단품으로 사더라도 6만원돈이지만 DMM은 공구로 사더라도 1만5천원 안쪽입니다. 매력적인 가격이지요 ㅎㅎㅎ

그외..

DMM을 쓰실땐 피부위의 베이스를 좀 쫀쫀한 상태로(?)만들어서 사용하시면 만족하실만한 피부화장을 하실 수 있을거에요.
모공커버도 어느정도 있습니다.(베이스를 잘쓰시면 더 효과를 보겠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의 유분기로 화장이 지워지기도 하는데 이때 기름종이로 살짝 눌러주시고 파우더로 가볍게 마무리 하셔도 좋고 추하지만 않다면 그대로 두시면 꽤 건강해보이는 피부가 연출됩니다.(처음 화장후엔 보송보송한 느낌이며 시간이 지나 자연적으로 생기는 유분과 적절히 섞이면서 탱탱하게 보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물론 손으로 만지면 유분으로 인해 싸~악 지워지지요..ㅎㅎㅎ)

사실 제가 이렇게 만족하면서 쓰고 있는건 베이스의 역할도 무시할 수 없으며 최근 괜찮아진 피부도 한몫한것 같습니다.
슬슬 날이 풀리는 봄과 여름에도 지금처럼 만족스러운 결과를 유지할지 알 수 없습니다만...지금으로선 꽤 만족스럽네요
별이 5개가 아닌 이유는...이보다 더 좋은 파운데이션이 있을 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감에 별반개 뺏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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