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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저자극성,매트,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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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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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5-04-26 02: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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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보기에는 조금 노랗고 짙어서 살짝 어두워보입니다... 처음에 볼 때도 제게는 어둡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군요... 하지만, 막상 바르면 피부색과 잘 조화를 이루며 알맞게 표현됩니다... 표현되는 색상이 꽤 맘에 드네요...^^
(사진이 더 어둡게 나왔습니다... 참고하시길... -_-;;)

커버력은 어느정도 있는 편으로, 보통은 중간 정도의 커버력을 보이지만 바르는 정도에 따라 가감이 가능합니다...
입자로 고우면서 얼굴에 밀착력도 좋은 편입니다... 잘 먹는다는 표현과 어울리는 듯...
지속력이나 유지력도 괜찮은 편입니다...
적당히 매트한 편입니다... 덕분에 심한 지성이나 심한 건성은 사용하기 곤란하지만, 그 외의 분들은 무난하게 사용하실 수 있겠네요...
가격이 비싸고, 퍼프도 꽤 비싸서 금전적으로 꽤 부담이 되는 제품이지만, 품질이나 색상이 꽤 맘에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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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한 티가 나지 않을 정도로... 곱게 발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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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yunee) (2008-12-03 17: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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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다 주고, 리필+케이스+퍼프 다 사려니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궁색하게도 리필만 샀답니다^^:; 지금은 그냥 다 주고 살껄.. 그랬나.. 하고 있지만, 리필만 두고 써도 별 지장은 없는 제품이네요.. 누가 선물을 해준다면 모를까..^^:;
갖고 있는 트윈이 슈에무라에서 촉촉하기로 유명한 (검은색 직사각형 케이스..) 이름이 갑자기 생각 안나는;;; 작년에 나왔던 트윈인데, 그것과 비교해보겠습니다. 마침 같은 일본제품이고하니..
사실 이 제품을 사기 전엔 슈에무라 트윈에 무척 만족하고 쓰고 있었어요. 트윈답지 않게 제법 촉촉하고, 각질 부각도 안한다..싶어서요. 바르고 나서 시간이 흐르고 나서 보면 오히려 피부가 더 예뻐보이는건 처음이였어요. 보통 트윈은 시간이 흐를 수록 칙칙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면에선 아주 좋았거든요..
끌레드뽀 파우더 파운데이션은 괜히 충동구매 한 제품이긴 했는데, 일단 발리는 느낌에서부터 많이 달라요. 슈에무라 제품처럼 촉촉하고 아주 미세하게 크림타입?? 이란 느낌이 들 정도는 아니고, 오히려 파우더가 섞인 느낌?? 처럼 포슬포슬하고 가볍게 입혀져요. 그런데.. 입자가 정말 정말 고운건 차이가 나더라구요. 슈에무라 정도 입자도 곱다고 생각하면서 쓰고 있었는데 @.@ 끌레드뽀 이 제품은 정말 트윈이지만 퍼프에 묻혀서 바를때부터 입자가 고운게 느껴진답니다;; (이건 어떻게 말로 설명하기 힘드네요.. 찍어서 얼굴에 발라지는 밀도 자체가 슈에무라보다 훨씬 곱고 미세하게 발라지더라구요..)
그리고 양쪽볼에 바르고 나서 느낌도 많이 달랐어요. 슈에무라가 비록 입자도 고운 편이지만, 이 제품에 비해보니.. 바른 느낌이 더 나더라구요. 화장한 티가 그래도 좀 나는 편이랄까.. 반면 끌레드뽀 제품은 피부톤이 싹 정리되지만, 화장한 티가 나지 않을 정도로... 곱게 발리더군요..@.@ 괜히 비싼건 아니다.. 싶었답니다.. 피부색과 딱 맞게 밀착이 촥~ 되면서 화장한 티 나지 않고, 피부톤이 정리되어요. 두껍지도 않으면서 커버력도 좋으면서.. 나 화장했소~~ 티도 나지 않공... 끙.. 인정하기 싫지만 비싼 값은 하는 것 같아요..
가격이 조금만 더 저렴했음 좋겠는데 워낙 끌레드뽀 제품들이 비싸니까 뭐....^^:; 아껴 아껴 쓰고 있답니다~ 정말 품질 좋고 후회없는 트윈을 장만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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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오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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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ja4470) (2006-09-26 16: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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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품보다 밀착력이 좋아지고 사용감이 얇고 가벼워졌다! 고 하는데 아..그렇군. 느낄만큼은 아닙니다.
사실은 그다지 감이 안옵니다. 무딘건지..
색상이 기존 제품보다 반톤정도 밝아졌습니다.
(구)오클00을 쓰다 리뉴얼 00을 테스트 했더니 밝습니다.
오클 10은 붉은기 없는 중간색입니다.
국산 트윈으로 치자면 3단계중 중간색상~ 조금 더 어둡구요. 4단계 중에는 3번째 색상과 비슷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클00 이 가장 많이 판매된다고 합니다.
입자가 고와서 균일하게 잘 발리고 뭉침도 적은데 살짝 매트해서 건성 피부에는 푸석하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겠어요.
여름철 중 복합성 피부에는 적당히 보송한 정도가 아닌가 합니다.
색상도 붉거나 노란 기운이 과하지 않고 적당하고 입자도 곱지만 단점은 역시 있습니다.
각질이 두드러져 보입니다. 물론, 없는 각질을 만드는건 아니지만 미간과 콧망울 쪽으로 트실한 부분을 더 잘 보여 준다는 점.
피부에 밀착력 있게 촤악!붙는 타입은 아니라 시세이도의 썬블럭 컴팩트나 파우더리 파운데이션, 폴앤죠 트윈의 마무리감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저요!!) 그다지 매력적인 트윈은 아닙니다.
파우더처럼 포슬포슬 얹혀지는 느낌이예요.
그래서 화운데이션 없이 트윈만 사용하는 저 같은 경우는 지속력이나 커버력이 부족하더군요.
(지속력과 커버력은 중하 정도)
5-6만원 가격대의 트윈 2개의 가격을 훌쩍 넘는 만큼의 값어치는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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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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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dith Piaf) (2006-04-25 03: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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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 뽀 보떼 색조제품은 아시다시피, 케이스, 리필, 브러시와 퍼프를 따로 낱개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제품도 또한 예외가 아닌데요, 케이스, 리필, 퍼프를 모두 포함해서, 135000원...엄청나죠? (뜨아~!!!)
이 정도 가격이라면 보통 샤넬, 디올, 아르마니같은 트윈을 2개 사고도 남는 가격인데다가, 상병 월급의 2개월에 해당이 된답니다.(요즘 상병의 한달 월급은 65000원 이예요.)
사실은 휴가중에 지름신이 날 강림해서, 결국은 일을 저지른 제품이랍니다.ㅠ.ㅠ
이 제품은 땡 나뛰렐 뿌드르 제품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는데요, 저는 예전제품을 써보지를 못해서 비교의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저는 오크레 10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색상이 얼핏보면은 살짝 어두우나, 발라보면은 색상이 차분해보이나 결코 어두워보이지를 않고, 화사한 느낌으로 잘 표현이 됩니다.
트윈은 보통 컨디션이 안좋으면 잘 안먹을때가 많은데, 이 제품은 컨디션이 안좋은날에도 잘 먹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어요. 그러면서 번들거림이 나타나는 증상이 예전의 트윈을 사용했을때 보다 훨씬 많이 줄어든것 같구요.
그러면서 하루종일 피부가 편안해요.그리고 잘 먹구요.
그리고 사용농도에 따라서 커버조절도 가능한데요, 적게 발라도 쓱쓱 잘 펴발라지고 지속력과 커버력도 좋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사용한지 꽤 된것같은데 양이 그렇게 헤프게 썼다는 표시가 나지를 않는군요. 가격은 꽤 비싸지만은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겠단 장점이 들어 이런 지름신이 강림을 했다는걸 싹 사라져버리게 하구요.
이 제품 탓인지는 모르겠지만은, 피부가 예전보다 더 조용해 보인다는 말을 종종 들었어요.
그리고 케이스는 심플하면서, 럭셔리한 느낌이 들고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벨벳 주머니와 함께 주는것도 마음에 드네요.그러면서 리필도 쉽게 갈아 끼울수 있구요.
내가 그토록 찾던 트윈중에 하나인것 같은데, 문제는 가격이죠. 135000원...이넘의 돈이란..참...슬프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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