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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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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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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m2cool) (2005-03-06 01: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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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동안의 자외선 차단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저희 집이 낮동안의 채광이 장난이 아니라..
자차의 피부부담이냐 자외선의 폐해나.. 갈등하다가 페수에 질문도 올렸었죠.
생각해보면 집 안에서와 밖에서의 자외선양이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채광이 좋은데 당연한 결과지요..
아직도 깜빡깜빡 하기도 합니다만..
외출시에는 참존 9 to5를 사용합니다.
그래도 매일 낮에 바르고 있으려면 좀 순한 아이들용이 낫지 않을까 싶었고 마침 아기잡지 사면서 부록으로 받았습니다.
바를 때 약간 플라스틱 같은 향이 납니다.
못 참을 정도는 아니구요..
아이들 용이라 향료를 줄여서 그렇겠지.. 하고 넘어가줄만 합니다.
큰 콩알 정도 바르는데 흡수도 별로입니다.
한 1-2분은 얼굴이 허옇다가 흡수되는데 약간 번들거림이 남는 정도?
전 건성이라 괜찮지만 지성인 분들은 좀 번들거린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
아이들 제품이라는 생각때문인지 피부에 부담은 별로 없는 것 같기도 하지만..9to5도 부담은 없습니다.
근데..
지금 바른 지 한 10분 지났는데 결정적으로 눈이 시리네요..
이런!
아주 약간이지만 별로 좋은 느낌은 아니예요.
그냥 저렴하고 부담없는 자차긴 하지만.. 차라리 9to5를 바르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얼굴도 약간 따끔거려요.. 아주 미세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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