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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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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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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 (2002-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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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은 무슨 바디로션으로 견뎌낼까 고민하다가 같은 노르웨지안 핸드로션이 겨울나기에는 그만이었기에 뉴트로지나의 노르웨지안 포뮬라로 결정을 했어요.
질감은 보통의 로션같지만, 작은 양으로 잘 펴발라지고 농축된 글리세린 덕에 만족스러운 보습력을 지녔습니다. 촉촉한 느낌이라든가 보습막을 형성해준다든가...아무튼 그런 느낌은 없었지만 건조감을 전혀주지 않더군요. 24시간 내내 건조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어요. 겨울에는 로션을 처벅처벅 발라야 겨우 건조감을 잠재울수 있었기에 155ml로는 한달을 채 쓰지 못하겠거니 싶었지만, 두달 정도 사용했구요.
향이 그렇게 만족스럽진 않지만 건조한 몸에 시달리시는 분들은 한번 시도해보셔도 좋을 듯 싶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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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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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pplehanaban) (2007-12-26 17: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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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생각보다 괜찮네요.^^
겨울이 되니 종아리 부분이 논바닥 처럼 쩍쩍 갈라져서 도저히 못봐줄 지경이었거든요.
게다가 샤워할 때 물이 닿으면 정말 따끔거려서 힘들었어요.
근데 요거 한 2,3일 신경써서 발라주니까 아주 많이 호전 되었네요. ㅋㅋ 아침 점심 저녁 요렇게 3번 바릅니다. 자기전엔 조금 듬뿍 바르고요.
글구 하나더 좋은 점은 155m짜리로 샀는데 가지고 다니면서 핸드크림으로 쓰면 꽤 괜찮아요. (전 빅사이즈 가방만 사용해서 이정도 크기는 가뿐히 들어갑니다요.ㅎㅎ)뉴트로지나 핸드크림은 효과만점이지만 너무 끈적이니까 자기전 아니면 사용하기 불편했거든요.
향은 뉴트로지나 핸드크림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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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촉촉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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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aang) (2007-02-16 0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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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ml에 1만원 초반의 가격, 뉴트로지나라서 매우 기대하고 구입한 제품이예요. 펌프용기도 넉넉한 용량도 맘에 듭니다.
뉴트로지나답게 정말 촉촉해요. 초겨울에 발랐을 땐 몸이 축축하다는 기분이 들 정도로 촉촉했어요. 하지만 한겨울을 지나면서 극도로 건조해진 지금은 오일도 바르고 그 위에 덧발라도 살짝 부족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몸위에 펴바르면서 계속 문지르다보면, 물풀 끓이는 냄새? 살짝 좋지 않은 냄새가 날 때가 있지만, 제품자체나 바른 후의 향은 괜찮습니다. 판매원이 크림보다 이게 더 촉촉하대서 구입했는데, 그래도 담번엔 뉴트로지나에서 크림타입으로 나온 바디 크림을 사용해보고 싶네요. 지금도 그리 나쁘진 않지만 전 조금 더 촉촉했음 좋겠어요. 그래서 별 반개 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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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jswna23님의 덧붙임 |
저도 이거 너무 좋아해요.얼굴은 중건성에서 복합성을 왔다갔다하는데,몸은 항상 건성이라..
제 경우도 크림이 더 보습력이 좋지 않을까 해서 크림도 써 봤는데,향도 로션과 다르고(저는 로션향을 더 좋아해요.크림향은 별로였어요),보습력도 로션이 더 오래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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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ona님의 덧붙임 |
저는 제품력도 좋아하지만 가격과 구입편리성도 많이 따지거든요. 쉽고 저렴하게 구할수있는 이 제품 정말 좋아합니다. 향도 풍부한 파우더향이 나고, 이 제품이 같은라인의 제형이 다른 제품들 중 제일 리치하다길래 골랐는데 그럼에도 완전보습세상에서최고!(;;)까지는 아니다 뿐이지, 건성바디에 부족함없는 보습력에다 돌리면 락이 걸리는(?) 펌프식 용기도 마음에 들고요.
원래 하나 괜찮다 싶으면 쭉 쓰는 편이고, 이런 제품은 쉽게 질리지도 않아 계절가리지않고 항상 쓰고있어요.
같이 운동하는 언니가 발라보더니 어,좋네? 그러더라고요. 그러나 양이 작아보인다고 그러네요. 음...확실히 바디로션이니까 대용량제품도 나오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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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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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무화과) (2006-12-22 15: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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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해서 후기 남기기도 민망한 제품입니다만..
찬 바람 불면 보습이 필요한 부위가 입술 손등 눈가 정강이로 늘어납니다. 특히 뒤의 둘은 정말 심각해지지요. 정강이 각질이 갈라져서 툭하면 터서 쓰라리고.. 난리도 아닙니다. 두피와 티존의 피지를 좀 나눠주고 싶어요. ㅠㅠ 왠만한 바디로션으로는 어림도 없어요. 바른 티도 안나거든요. 바디버터류는 잘 펴발라지지 않고 도탑게 바르면 흡수가 잘 안되서 올해는 시도하지도 않았습니다.
뉴트로지나의 노르웨이젼 포뮬러는 바디크림, 바디에멀젼, 바디 모이스쳐 세 가지가 있는데 세 가지 중에서 바디 에멀전 점도가 가장 높습니다. 그래봤자 세 가지가 다 비슷비슷해요. 바디크림은 그리 되직하지 않아서 쓰기 편할 것 같긴 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패스했고요. 바디에멀젼은 전에 써봤을 때 보습력이 생각보다 그리 높지 않아서 유명하다는 바디 에멀젼으로 골랐습니다.
펌프형이라 쓰기 편하고 용량 대비 세 가지 중에서 제일 비쌉니다. 핸드크림만큼 뻑뻑하진 않지만 생크림처럼 사르르 펴발리지는 않습니다. 그냥 좀 점도가 높은 '에멀젼'입니다. 저는 샤워 후 혹은 건조감을 느낄 때마다 정강이에 바르는데 바를 때 즉각적인 수분감은 없지만 확실히 당기거나 건조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피부가 편안해져요.
향도 핸드크림과 같은 향입니다. 점도 차이만큼 향 농도 차이가 있습니다. 사실 쓰면서 같은 라인 핸드크림을 희석시킨 건 아닌가 싶을 때가 많죠.
지금 155미리 쓰고 있는데 다 쓰면 대용량 310미리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생각같아선 그냥 핸드크림을 발라주고 싶지만 감당이 안되는 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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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으로 조금 리치한 보습막이 필요하다싶을때 적당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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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arnet78) (2004-04-23 02: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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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여름에도 바디에 보습관리를 해줘야할정도로 피부가 건조해졌어요. 환절기 얼마간 바짝 건조해져 응급약 사는 심정으로 바디로션을 사려고 강박관념적으로 물색하고 다녔어요. 그런데 집에 이 로션이 무관심속에 신발장 위에 서 있더라고요. 외출하면서 반팔을 입었는데 건조해서 이 로션을 펌핑해서 양쪽 팔에 바르고 나갔는데 저녁때까지 찐득이지도 않고 편안하게 막을 만들어줍니다.
몇년 전만해도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젼 라인은 사실 부담스러워서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제 상당히 건성이 되고보니 이만한 보습에 트러블도 없는 로션이 있다는걸 새삼 알게 되네요. 사실 한동안 새로 쏟아지는 개성있는 바디용품들 속에서 제 머릿속에서 상당히 평범한 마트제품으로 밀려있었던가봅니다.
고등학교때 4000원이 넘는 비누가 있다는게 믿기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손 보습제의 절대지존으로 군림했던 뉴트로지나 핸드크림. 특히 뉴트로지나 호박빛 비누는 조그맣게 동강동강 잘라서 학교에 반쪽 집에 반쪽 구비해두고 얼굴 참 많이 씻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한동안 제법 돈을 들여 투자라도 하는듯이 값나가는 바디용품들을 사면서 쳐다보지 않았던 제품브랜드였는데 우연히 아침에 바르고 나갔다가 집에 이걸두고 왜 그렇게 한참 바쁜시간 쪼개서 바디로션을 보러 이리저리 다녔나모르겠다 싶더라고요. 이건 엄마가 한달 전쯤에 이웃분이 주셔서 가져온것이거든요.
앞으로 발목이나 어깨까지 드러나는 옷을 입을 일이 많아질텐데 피부가 훨씬 윤기있어보이고 씻은 후에도 건조해선지 각질이 있거나 피부가 미세하게 갈라져보이는데 이런것도 훨씬 좋아져요. 건성으로 조금 리치한 보습막이 필요하다싶을때 적당한 제품입니다. 한여름이 되면 부담스러울지는 몰라요. 끈적임을 싫어하시는분들에게도 별로. (제가 이걸 싫어해서 한동안 외면했죠. 지금은 아쉬울정도로 건조해져서요.)
갑자기 뉴트로지나에 필이 와서 지금 쓰는 세안제가 다 떨어지면 마침 여름도 오고하니 뽀드득한 비누바도 한번 사보려고요.
의외로 잊고있던 썩 괜찮은 제품들이 이미 내게 있는경우가 왕왕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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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강력한 보습로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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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lida) (2004-03-09 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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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 되면 각질들이 피부에 일어나고 샤워후에 당기고 따갑고, 심지어 옷이 닿는 다리부분이 마른 논바닥처럼 갈라지기까지 하는 제 피부를 해결해준 놈이죠.
펌프형으로 되어 있어 그냥 눌러짜서 샤워후에 쓱쓱 바릅니다. 쓰기 편하죠.
이거 발라주면, 피부 특히 다리에 각질 일어나는 현상이 전혀 없읍니다..피부 트지도 않구요..
여기다가, 페수에서 알게된 유리아쥬의 크림 라방떼를 샤워 크림으로 쓰면, 겨울철 건성 피부 고민에서 완전 해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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