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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케어 365 3-에이 SPF45 PA+++
용량 : 7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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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리뉴얼


특기사항 : SPF 40이상,
 

  피부톤 보정용?

 

  guest(laughnut)   (2007-11-20 16:48:16)

성분함량 안갈켜주면 안쓸꺼야!!! 하고 혼자 고집부리다가..지쳤습니다. 여기저기 해외구매해서 구입한 것들도 트러블 일으키는 것도 많고..구입하기도 힘들고..언제쯤 나의 자차를 찾게 될찌..흑...지금 자차가 다 떨어져가서 구하기 쉬운 국산 자차중 괜찮아 보이는 걸로 요걸 골라봤어요.

성분은 옥틸메톡시시나메이트, 티타늄, 징크 인데...전 여태까지 조 시나메이트 들어가 있는 자차에 모조리 트러블을 일으켰던 지라 불안하긴합니다.
결론은 참 맘에 드네요. 정말 자외선 차단을 잘해줄지 의문이지만..

제형은 살색의 바르기 좋은 크림이고요, 적정량을 바르면 얼굴색이 좀 변하긴 하지만,,살색이라 그런지 허옇게 백탁있는 자차보다는 낫네요. 저는 페수와서 이것저것 살펴본 끝에 낮에는 그냥 속편하게 메컵안하고 자차만 바르자~ 고 결심했기 때문에 제 누런 피부톤을 보정해준다는 점은 맘에 들었어요.

요놈만 바르고 위에 메컵안한채 있으니 얼굴에 물광처럼 도는 윤기도 맘에 들고요. ( 제 피부는 여름에 기름끼는 복합성입니다) 3시간 마다 조금씩 한번정도만 펴발라봤는데 뭉치는 거 없이 역시 괜찮네요.이렇게 더운날씨에 얼굴이 완전 기름덩어리 안되는 거 보면 아주지성분들은 맘에 안드실수 있지만, 윤기좋아하시는 복합성들은 맘에들어하실것 같아요.

용량은 70ml 에 인터넷무료배송으로 14000에 샀어요. 제가 여태까지 용량대비 적정가격으로 생각하던 100ml 15000원미만보다는 살짝 비싸지만,,,여태까지 샀던 성능좋고 저렴한 국내 미발매 자차들은 트러블, 눈시림 등등 문제가 많았어요. ㅡㅜ 울엄만 제가쓰다버린것도 아무문제 없이 잘 쓰시더만,,,아직 트러블 유무는 더 있어봐야 알겠지만 메이크업이 필요없는 자차로는 맘에 들어요.

-참..케이스에 이 자차는 오래지속 되기때문에 덧발라줄 필요가 없다고 써있어요..ㅡㅡ;;;; 왜그르셨나요

  2006년 리뉴얼버전

 

  guest(qoaqoadl)   (2006-06-18 21:27:24)

이건 제가 올해 두번째로 산 자차에요~
첫번째로는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의 SPF32짜리 선크림이였는데 손등에 바를땐 촉촉해서 좋았는데 얼굴에선 고광택(!)을 자랑하는 자차더군요ㅜㅜ
그래도 적정량을 바르려고 노력했으나 기름이 어찌나 끼던지ㅠ흑~결국 이놈은 목에 바르는 용도로 좌천됐습니다;
그후 이걸 샀는데 가격은 15000원 정도를 주고 산것같아요. 이정도면 용량대비가격은 적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선 이제품은 옅은베이지색에 묽기는 선크림치곤 묽은편인데요,물처럼 묽은 편은 아니라서 펴바르기 쉬워요. 글고 워터프루프 효과있는데 그게 모공을 막아버리는지 얼굴에 피지분비가 눈에 띠게 줄었어요;
아~글구 피지가 줄다보니 모공도 살짝 작아보이더라고요ㅋ(비록 클렌징하면 다시 원래크기로 보이지만ㅠ)저한테는 특별히 얼굴에서 갑갑한 느낌이 난다는 생각은 안들고 물론 기름기가 있긴하지만 몇분정도 흡수시키고나면 번들거림도 없어져요~(아!저는 이걸 바를땐 기름기 있는 보습제는 자제하고 있어요;;지난번에 얼굴에 땡겨서 기름기 있는 로션을 쓰고 자차를 발랐더니 자차가 얼굴에서 겉돌었더라는;;)
근데 이게 클렌징은 쫌 귀찮아요. 전 평소에 화장을 안해서 그냥 폼클로만 세수를 하는데 그걸로는 어림도 없어요~그래서 집에있는 DHC클오샘플이랑 폼클로 세수하니깐 깔끔하게 지워지더군요
글구 요게 백탁도 쫌 있으십니다...-_-
저는 얼굴보다 목색깔이 노래서 백탁이 심한걸 싫어하는데 이건 백탁땜시 적당량을 못바르겠어요ㅠㅠ자기네들 딴에는 색깔을 베이지색으로 만들어서 백탁을 안만들겠단 의도로 만든것 같지만 결국 바르면 얼굴에 남는것은 백탁뿐입니다-_-
그래서 한번은 실험정신을 발휘(?)해서 그냥 적정량을 바르고 그대로 있어봤는데 한시간정도 지나면 그냥 봐줄만한 상태로 변신합니다.

결론은 요새같이 땀과 피지가 많이 나는 계절에 쓸만한 자차이긴하나 백탁과 워터프루프기능을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비추~!

  그닥 번들거리지 않네요...

 

  guest(baby1974)   (2005-01-11 01:14:38)

자외선차단제는 굳이 비싼걸 사용할 필요가 없길래 미샤에 이어 두번째로 구입한겁니다.
미샤는 아줌마틱한 향과 번들거림으로 그냥 싼맛에 썼는데
이자녹스는 향도 거부감느끼지 않을정도의 향이고 지성피부인 제가 사용해도 심하게 번들거리지 않네요.
차단지수도 넉넉하고 UV-A까지 차단되는 성분들이 들어있네요.
앗..근데 종이박스를 버려서 성분이름은 ㅡ.ㅡ...외우지 못했네요.

색은 틴티드 모이스쳐라이져랑 비슷하고 약간 되직합니다.
한꺼번에 많이 바르지 않고 두번에 나눠서 발랐습니다. 눈밑엔 한번더~ 오십원동전만하게 두번^^
처음 발랐을땐 싹 스며들고 번들거림없고 촉촉하게 잘 먹었습니다.
약 2-3분후에 눈밑에 조금더 발라주고 다시 오십원동전만하게 얼굴과 목을 발라주었습니다.
아...역시 많이 바르니깐 번들거리더군요.
얼굴색도 밝은 살색빛도 돌구요.
그 상태로 또 2-3뒤...살색빛은 없어지고 번들거림도 절반?정도 줄어들었습니다.
그 위에 바비브라운 오일프리 파운데이션 쬐금 펴 바르고
바비브라운 파우더+벤나이 파우더로 마무리....
지성피부라서 이마 코등 턱은 2-3시간 후면 번들거렸는데
오늘은 하루종일 뽀송?하네요. 신기했습니다.
어찌하여 번들거리지 않는건지..바뀐건 자외선차단제 뿐인데.
저녁에 클렌징을 니베아 클렌징 크림으로 지웠습니다.
워터프루프라 그런지 한방에 다 지워지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네보 폼클렌징으로 뽀득뽀득 씼었더니 깨끗하네요.
앗...가격은 저는 1만3천원주고 구입했고 용량은 70밀리네요.
가격이랑 용량은 아주 적당하구요.
전체적인 만족감은 별 4개입니다^^

  촉촉하고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는것과 높은 PA지수가 장점

 

  guest(amapola98)   (2005-01-11 01:13:13)

저같은 경우는 지성피부인데 자차만 바르면 얼굴이 심하게 당겨서 할수없이 자차를 많이 사게된 케이스인데요

이자녹스는 다른제품에 비해서 꽤 편안한편이에요
당김이 아주 없는건 아닌데... 아니, 당김이 거의 없다고 봐야죠 ^^

1.메베겸용?
메베겸용이라서 색상이 진한 베이지톤 색상이에요
저는 이런거 무지무지 싫어하거든요.
베이지색상은 잘못바르면 안바르니만 못한 지저분하고 칙칙한 피부색이 되거든요.
선크림은 그냥 기초의 마지막 단계로 쓰고싶어요.
그냥 하얗거나 색감없는게 좋은데 이건 색상이 진해서 목하고 팔엔 못바를거 같아요.
그리고 메베겸용 이라는데 이제품을 메베겸용으로 어떻게 쓰는지 궁금할 따름이에요.
메베라면 피부색 보정도 해주고 얼굴이 화사해지는 듯한 느낌을 줘야하는데 그냥 색상만 어둡게 나온거라서 많이 바르고 덧칠하면 얼굴이 어두워집니다.

2.번들거림과 기름기
제가 여태까지 써본 썬크림은 다 번들거리구요 기름기가 많았어요
그래도 제일 없는것이 수정액 타입인데요
수정액 타입은 시간이 지나면 당기기 때문에 얼굴에는 못 바르죠.
후기보니까 촉촉하고 안번들거린다고 해서 샀는데요
이것도 역시 다른제품과 똑같이 번들거리고 기름기가 많고 흡수가 아주 안되는 편이에요
저는 티스푼에다가 하나가득짜서 얼굴에 바르거든요.
그러면 바르자마자 얼굴이 하얗게 되구요
흡수하는데 시간이 한 7-8분 걸리는거 같아요.
흡수다되면 얼굴이 장난아니게 번질거리죠
그 위에다가 파우더 못바릅니다. 퍼프에 기름이 묻기 때문에요
정말 인터파크에 올라온 후기 못믿겠어요
이 제품 적정량을 바르고 화장하는분 존경스러워요...

3.다크닝 현상
이건 저같은 지성피부에 피지분비가 많은분께 해당하겠네요
이 제품은 색상까지 어두운 베이지 톤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이 어두워 보여요.

4.덧바르기
이제품은 덧바르기 안해도 된다는데 실제로도 그러면 좋겠지만 저는 사람들이 안보는 틈을 타서 덧바르기 했어요 하루에 1-2번정도...

5.각질
어떤분은 수정액타입자차를 바를때 각질이 드러난다고 하시는데 저는 오히려 크림타입을 쓸때 피부의 결점이 잘 드러나네요
이건 그냥 참고하시라구요

6.디자인및용량
이자녹스는 원래 디자인 이쁘지 않나요?
이제품은 디자인이 너무 안이쁘구요
크기가 커서 휴대하기가 곤란해요

*** 촉촉해서 이 악물고 써보려고 했지만 저도 여자이기에
자차만 바르고도 이뻐보이고 싶어 이제품 진짜 좋은거라고 속여서 동생줬습니다 ㅠ.ㅠ

  만족스러운 제품...

 

  guest(눈물)   (2005-01-11 01:10:44)

저렴한 국산제품중에서 SPF와 PA지수 높은것을 찾다가 낙찰된 제품입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신상품같네요. 썬크림과 클렌징폼, 수딩크림이 한 셋트입니다.물론 클렌징폼과 수딩크림은 샘플크기이구요. 저는 인터파크에서 14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가는 26000원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SPF45에 PA+++라는 국산제품에서 찾아보기 드문 만족스러운 지수입니다. '한번의 사용으로 자외선 차단 효과가 하루종일 지속되어 여러번 덧바를 필요가 없습니다' 라고 써있네요. 정말일까요? 정말이면 참 좋을텐데말이죠^^ 워터프루프이구요..

살색이어서 메이크업 베이스로 사용 가능합니다. 살색이기때문에 백탁현상은 심하지 않아요. 그냥 메베 바른것처럼 약간 하얘지는 정도?

이자녹스는 아줌마브랜드라는 이미지 때문에 번들거림이 상당히 걱정되었는데요..쇼핑몰 후기 믿고 그냥 구입했는데 다행히 번들거림 심하지 않습니다. 한여름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괜찮네요. 그렇다고 매트한 것두 아니구요.

차단지수도 만족스럽고, 저렴한 가격에(온라인만요;), 백탁현상 없지, 번들거림도 없지, 메트하지도 않지, 딱히 흠잡을곳이 없는 제품이군요. 합격점이에요! 별 네개 날아갑니다~

  너무 끈적여요

 

  guest(epirr)   (2005-01-11 01:10:04)

처음엔 HR의 퓨처화이트, 다음엔 HR의 Urban active 자차(약간 피부톤이 어두워지지만 그 외는 너무너무 맘에 듭니다)를 룰루랄라~하며 쓰다가, 자금의 압박으로 바꾼 제품입니다.

용기는 거꾸로 세워놓고 쓸 수 있는 튜브형이구요,
옅은 베이지색의 제형으로, 약간 달달한 화학향이 납니다.

자차지수는 넉넉하니 맘에 드네요.

발라보면.... 정말 끈끈합니다.
유분기가 있는것도 아닌데..끈적끈적끈적.. 정말 심해요.

백탁 현상은 없구요.
근데 이 위에 파데를 바르면 파데가 굉장히 탁한 색감으로 나와요..

목에나 쓰려고 했더니.. 끈끈해서 목걸이가 달라붙네요-_-;

별 한개 반 줍니다.

  촉촉하고 차단지수도 높아요

 

  guest(pretty11)   (2005-01-11 01:09:21)

저는 건성피부라 화장혹성같은 수정액 자차는 오후가 되면 피부가 갈라질듯해서 싫고, 그 좋다는 고앤강의 자차는 눈시림때문에 별루여서, 그 '떡'진다는 비쉬의 60/16자차를 억지고 사용해왔어요. (근데 비쉬도 잘못 바르면 눈이 많이 시립니다)

라끄베르에서 나오는 자차가 순하면서 촉촉하다길래 사려고 인터넷 쇼핑몰을 둘러보다가 이 제품이 PA+++라는것을 보고 바로 방향을 바꾸었죠. 근데 별 기대없이 산 이 제품이 제 맘에 쏙~오옥~~~~드네요.

우선 순해요.
아침에 스킨-참존 크림에센스 사이토케어를 바른후에 손에 쭉 짜서 퍽퍽 발랐는데 눈시림이나 피부자극이 거의 없었어요.

그리고 적당히 촉촉하네요.
비쉬의 60/16나 코리아나의 오렌지 선크림처럼 끈적거리거나 떡지지 않고, 수정액 자차처럼 건조하지도 않아요. 지성인분들이 여름에 사용하기에는 부담스럽겠지만 중성, 건성이신 분들한테는 적당하지 싶어요. 바를때 기름기가 많이 느껴지지도 않으면서 적당한 수분기가 느껴지고 흡수도 빨리 되네요.

그리고 오후에 거울을 자세히 보았더니 웬만한 자차는 겉으로는 기름이 돌아도 오후가 되면 속피부의 건조함을 조금씩 느꼈었는데, 약간 기름기가 있어 보였지만 기름종이 사용후에도 별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네요.

백탁현상도 참 중요한데요.
화자혹성 자차만큼 투명하지는 않지만 많이 하얗게 되진 않네요. 살짝 희끄무레한정도니까 거의 없다고 봐도 될꺼 같아요.(흰색 메이컵베이스를 사아알~~짝 바른정도?)

마지막으로 자차지수도 참 맘에들어용
45가 너무 높다는 생각이 전혀 없는건 아니지만 국산 자차에서 보기 드문PA+++라는 지수가 참 매력적이조~~ 몇일 발라봐도 면포가 생기지 않는거 보니까 45라도 피부에 그리 많이 자극을 주는거 같지는 않네요.

순하고, 촉촉하고, 기름기도 느껴지지 않고, 백탁도 별루 없고...지금까지 써본 자차중에 가장 맘에 드는 제품이라서 별다섯주고도 또 주고 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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