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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수분공급,SPF 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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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는 사용감이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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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7-02-12 14: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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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꾸밈비가 생기니 좋더군요... 평소 한 번 갖구 싶었던 화장품을 지를수 있게 되니... ^_^;;;;
평소에 손떨려 못샀던 제품을 (재)구매 후 나름 큰 샘플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신행 갔을 때 요긴하게 잘 썼어요... ㅎㅎ
조금 짙은 우유빛 리퀴드 타입으로 점성이 다소 묽은 편입니다... 부드럽게 펴 발리는군요... 보통 일본 자외선 자찬 제품의 뻑뻑함을 생각했었는데... '의외다~' 싶더군요...
향은 약간 향긋한 (어디선가 많이 맡아본 듯한) 화장품 향입니다... 거슬리지 않는 편이에요...
부드럽게 잘 펴발리면서 위에 살짝 덮혀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렇게 자극적이지는 않습니다... 끈적임이나 무거움이 느껴지지 않아 좋군요... 전반적으로 피부가 편안한 느낌입니다...
적당한 자외선 차단 지수도 맘에 드는군요... 편하게 쓰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하지만... 편하게 쓰기에는 가격이... 가슴 떨립니다... -_-;;; 또한, 저렴한 제품 중에서도 이정도의 사용감을 안겨주는 제품도 몇 있구요... (참고로 영국에서 올레이를 사서 사용했는데 그닥 큰 차이 없던걸요~) 즉, 코스메 데꼬르떼'를 쓴다는 것 외에는 그닥 큰 메리트는 없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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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이거나 번들대지 않는 촉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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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ay) (2006-07-01 00: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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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사이언스 라인의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봄에 여행가는 길에 면세점에서 모이스춰 리포좀과 함께 구입했어요. 30ml인데 백화점 가격은 많이 비싼편이네요.
자차 트러블이 심하지는 않았는데, 올 봄에 황사 알러지로 인해 전반적인 트러블이 심해져서 왠만한 자차는 바르면 간질간질 거리고 붉어지고, 자잘한 면포가 생겼더군요. 그래서 이거, 저거 거의 다 실험해 보다 그나마 꾸준히 쓰고 있는 자차입니다.
흰색의 주루륵 흐르는 묽은 액으로 약간 수정액 자차 비슷한 냄새가 납니다. 그렇지만 금방 매트해지는 수정액 자차에 비해 아주 촉촉합니다. 이 촉촉함이 여름에는 부담스러운 지성이지만 그래도 끈적이거나 번들거리는 것이 아니라 별 거부감은 들지 않네요.^^
이 자차의 가장 좋은 점은 많은 양을 바를 수 있다는 게 아닌가 합니다. 3~4번 펌핑해서 나온양을 얼굴에 바르면 금방 흡수(?)가 되고 미끄러운 느낌이 남지만 그 위에 또 다시 많은 양을 바를 수 있습니다. 많이 발라도 끈적거리거나 무거운 느낌이 없고, 피부 표면도 뻣뻣함 없이 촉촉하고 아주 매끄러워져 메이크업하기에도 좋은 상태가 됩니다. 그런데 피부위에 남아있는 느낌이 별로 없어서 자외선 차단 효과에는 조금 의심이 가네요. 또 백탁도 거의 없습니다.
다만 저는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면 빛이 잘 들어오지 않는 사무실에서 주로 생활하기 때문에(이러면 땀 흘릴일도 잘 없지요) 별 걱정없이 사용하고 있지만, 물과 땀에 약하고 차단효과도 약간 의심이 되므로 여름에 적합한 차단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자차아래나 위에 어떤 제품을 발랐을때 밀리는 경우도 있구요. 처음에 트러블이 심했을 때는 이 제품도 역시 간지럽고 면포를 남겼구요. 그렇지만 많은 양을 사용해도 메이크업에 지장이 없다는 점과 촉촉하다는 장점이 있네요. 아네사 등의 매트한 자차나 수정액 자차를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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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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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ngie) (2006-06-10 19: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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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라도 촉촉하다는 후기에 이 녀석을 사러 갔다가 로션에 토너까지 질러버렸습니다.
그 덕에 샘플을 무려 7단계까지 받아와서 잠시동안 호사하고 있긴 하지만요.
(코스메 데코르테가 의외로 샘플 인심이 참 후하더군요)
로레알의 spf50짜리 차단제를 쭉 썼었는데요, 제 얼굴에는 너무 독했던 모양인지 열심히 쓰는 동안 얼굴에 붉은 기가 얼룩얼룩 거울을 보면 피부가 울퉁불퉁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며칠간 자외선 차단제를 안 바르고 쉬어주고, 좀 편안한 차단제로 바꿔보고자 산 제품인데요,
일단은 촉촉하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늘 매트하거나 끈적이고 답답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아니군요.
저는 촉촉하다고 느끼지만 피부에 따라 끈적인다고 느끼실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자외선 차단제는 늘 제 느낌보다도 많은 양을 발라야 하는데 발림성이 좋아 바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구요.
자차로 쓰기엔 가격이 좀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바르고도 피부가 답답하지 않은 촉촉한 자차라는 건 확실히 큰 매력이네요.
트러블도 없고 건성인 제겐 잘 맞는 자차인 것 같아 재구매의사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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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후 바로 셋팅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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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yunee) (2006-03-28 21: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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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데코르테의 선블럭 겸 메이크업 베이스입니다^^
용량은 30미리구요.
펌프형이라 깔끔하네요.
차단 지수는 25예요.
색상은 아주아주 연....한 그린빛이 살짝 돌기도 하는 듯하구요 질감은 정말 묽습니다.
기존에 쓰던 비오레 썬로션이 참 마음에 들었었는데 차단지수가 다소 낮은 것 같아서 이 제품으로 바꿨어요.
사용감은 비오레 바르는 것과 거의 비슷할 정도로 묽고 가볍네요 다만 약간 달랐던게..비오레는 물 같아서 줄줄~~ 흘러내리고, 바른 직후엔 다소 번질~한 느낌이 드는데, 이 제품은 바르면 싸악~얼굴에 입혀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바른 직후 바로 세팅되는 느낌이구요, 물 처럼 줄줄 흐르지 않아서 편하네요.
향은 흔한 화장품 향이에요. 코스메 기초는 향이 거의 없는 편이라 아주 좋아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썬 제품은 향이 없을 수가 없는건가봐요..
전체적으로 매우 맘에 들구요
가격은 5만4천원이예요. 워낙 묽어서 오늘 쓸때는 두번 정도 펌프해서 썼어요. 두번 펌프해서 발라도 샥샥 발려서 부족한 듯 싶은 정도에요. 딱 보니..좀 헤프게 쓰이는 점이 단점이 될 것 같네요. 그 외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참, 보정력은 거의 없어요. 기대 안하는게 좋을듯^^
그냥 아주 미세하게 피부톤 보정만 살짝 해주는 정도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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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지만 번들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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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uguett) (2005-05-18 00: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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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무지 기네요 ^^;
모이스처 리포솜 사면서 행사때 받았던 좀 큰 용량의 샘플이에요, 자외선 차단 기능을 하는 에센스겸용 베이스 제품이라는데 묽은 편의 연한 옥색빛 액체입니다.
다른 코스메 데코르테 제품들처럼 사용감이 참 좋군요.
묽은 편이라 부드럽게 펴바를 수 있고 쏙 잘 스미네요.
근데 묽어서 어느 정도 발라야 차단효과가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바르면 금방 흡수되어 버리거든요. 아주 약한 백탁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촉촉하지만 번들대는 유분끼는 남지 않고 게다가 여드름이 생기지 않아서(여기 제품들이 대부분 촉촉한데도 여드름이나 트러블이 별로 안생기더군요, 비싸지만 사용감은 정말 좋은듯해요) 맘엔 드는데 차단하려면 얼마나 발라야하는지 모르겠고 팍팍 줄어드는 것 같아 굳이 이 제품을 꼭 구매할 필요성은 못느낍니다.
전에 행사때 줬던 자외선차단제가 또 있는데 그거 엄마 드리고 전 한번만 발라봤는데 그것도 역시 차단지수에 비해 트러블없이 순하고 발림성좋더군요. 근데 좋아서 사드릴까하고 갔더니 제조한지 1년도 훨씬 넘어서;; 그냥 안샀어요. 여기선 아직 잘 안팔리나봅니다.
참, 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샘플받았던 aq 에센스 컨디셔너인가? 그 건 스킨류인데도 여드름 생기더군요 -.-;; 제 피부가 이상하거나 그제품에만 잘안맞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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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건성이신 분들이 한여름&겨울 제외하고 데이 에센스 겸용 베이스로 쓸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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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getora) (2004-11-05 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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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무쟈게 깁니다.
SPF25에 PA++인 에센스겸 베이스인 모양이에요. 오리진스 퍼펙트 월드 세럼 사면서 같이 받은 10ml짜리 샘플입니다.
푸른색 유리병에 담겨있는데 샘플 치고는 용기가 훌륭하네요-ㅁ-
처음 손등에 짜낼때는 주르륵 흐르는 옅은 옥색이 나오길래 자외선 차단 성분 때문인가 싶었습니다. 역시나. 백탁이 있습니다. 잘 두드려주면 얼굴색에 중화되지만 처음 바르면 깜짝 놀라죠. 클앤클 자차로션과 비슷할 정도입니다-_-;
손등에서도 그렇지만 얼굴에서도 다 발리면 살짝 끈덕이네요. 건성이신 분들에겐 촉촉하다 느껴지겠지만 지성인 전 부담스럽습니다. 주륵 흐르는 점도인 주제에 왠 보습력이 이리도-_-; 이름을 보면 화이트닝 로션 같은데 화이트닝 제품들은 대부분 건조하다는 기존 관념을 깨는군요. 에센스니까 보습력이 더한건가.
덕분에 수분부족 기미인 볼은 편안했으니 넘어가렵니다.
하지만 분명 여름이 다가오는 이 계절에는 못 쓸게 뻔합니다;;;
더구나 이 향은 좀.. 화장품 향 싫어하는 제게는 좀 그렇네요. 오이향인지 플로럴인지 모르겠으나 존재감을 과시하는 백탁도 그렇고, '싸악 스며드는 가벼운'건 절.대.로. 아니에요.
여러 모로 저같은 지성보다는 건성분들께 추천할 만한 사용감이죠.
허나 지성이라 해도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스킨 뒤에 요거만 써주기에 아주 좋겠습니다.
본품은 30ml에 세금 제외 4500엔이랍니다. (감사해요 freelo님;_;)
사용감은 (건성에겐)훌륭하지만 30ml로 4500엔.......한국 가격은 5~6만원 정도 하려나요? 로션이든 자차든 퍽퍽 써대는 저같은 사람은 한달이면 바닥을 보이겠습니다=_=
거기다 전 여드름이 나네요. 트러블이라 부를 정도는 아니지만 과도한 유분(?)기로 인한 화이트헤드가 턱과 볼 아래쪽에 쫑쫑 났습니다.
수분부족이 해결되면 여드름이 나고...돌겠어요;ㅅ; 이거 바른다고 기름이 더 끼는 것도 아닌데 여드름은 왜 나는건지 흑흑흑.
뭐 그런다고 본품을 살 일도 없고(...) 가을 들어 돈이 많아지면 함 노려보겠지만 솔직히 좀 부담스럽습니다. 가격도 보습력도; 이 브랜드 제품들은 대부분 제겐 보습력이 과하네요.
중건성이신 분들이 한여름&겨울 제외하고 데이 에센스 겸용 베이스로 쓸 만 합니다. 자차지수도 꽤 넉넉하죠. 바른 후에 얼굴표면이 촉촉해지니까 다음 화장도 잘 받습니다. 다만, 자차로 쓰시려면 금액은 각오하고 바르셔야 겠습니다=_=
별은.... 제겐 너무 리치하지만 그게 단점이 될 순 없으므로 과도한 가격으로 하나 빼서 4개 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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