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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니싱 모이스처라이저 크림
용량 : 55 ml
가격 : $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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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수분공급,
 

  저렴하고 기본에 충실한 보습제

 

  shycool   (2005-05-07 00:04:31)

페수에 분 바람 덕에 "코앞에 나가면 5불 주고 사는데 함 사보지 뭐" 하는 생각으로 구입하여 자알 한통을 사용하였습니다..

귀염성 있는 플라스틱 단지에 든 것까지는 좋았는데 입구가 너무 좋고 깊기도 좀 깊어서 사용하기가 그리 편하진 않았네요.

생크림같은 질감인데 정말 수분감이 많이 느껴집니다.
향은 딱 비누향이에요. 전 별로 싫지 않았고 '나름 클래식하군' 이렇게 생각했는데 결정적으로 남편이 딴지를 걸더군요..-_-;
(엄마 냄새라서 싫다나요..언제는 올레이 냄새가 엄마 냄새라 좋다며..-_-++)
맡아서 '헉 지독하다' 이런 것은 절대 아니지만 쏠쏠 신경을 건드릴 수도 있는 그런 묘한 구석이 있는 향이긴 하죠..;

피부표면의 7층(?!)까지 침투하는 보습력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유분감이 하나도 없는 크림치곤 정말 퍽 촉촉함을 남겨줍니다.
마무리는 퍽 뽀송하구요.
목에 바른 느낌이 특히 더 좋더군요.
데이용 모이스처라이저로 주로 사용했는데 썬블럭이나 메이크업과 특별히 반응해서 밀리지도 않았고 보습이 꽤 오래 지속되는 느낌이었어요.

저렴한데다가 보습제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제품이라 별 불만은 없었는데요..
남편이 하도 싫어하니 빨리 써버릴 궁리 끝에 몸에도 발라봤지요..-_-
그랬더니 (진동을 하는 향 빼고는) 참 만족스러워서..
물먹은 탱실한(?) 마무리를 주더랍니다..^ ^;
왠만한 바디크림보다 낫더군요..

폰즈에서 무향 버젼을 만들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피부가 부들부들

 

  guest(parisienne)   (2005-12-30 17:59:11)

드럭스토어 화장품을 구입하면서 후기보고 구입한 제품이여요.
전 리뷰를 전적으로(!) 의존하고 제품을 구입하는 편인데,
보통 이런 호평이 가득한 제품들은 제 피부에도 잘 맞고 만족스럽게 사용해왔죠.
그런 제품들이 올레이로션과 저렴한 색조화장품들(막스팩터 마스카라,알메이 아이라이너)이었고, 나머지는 다 특별히 좋다라기 보다는 트러블 없이 잘 쓰는 정도 였는데, 이 폰즈크림은 참 좋아서 저두 아낌없이 호평을 주고 싶어서요^^
작년초에 들여와 아끼다가 겨울에 들어서야 쓰기 시작했는데,진작 좀 넉넉히 구입해서 사용할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격도 저렴하구..

사용감은 크림이라 약간 걸죽해서 첨 사용하기 전엔 나이트크림용이라고 정해놨다가 요즘은 낮이나 밤이나 마구 편하게 바르고 있어요. 금방 스며들어서 얼굴에 착 흡수되는 느낌이거든요.
비교해 보자면 올레이로션보다도 더 금방 흡수되는 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사용후에 쫙 말라버린다기 보다 피부표면이 금방 반질반질 해지거든요. 자차로션은 아무래도 화학성분이 강해서 그런지 피부에 뭔가 미세한 이물질이 덮인 듯한 느낌이 있는데 이 제품은 순수한 기초화장품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이 제품을 이렇게 후기까지 쓰게 된 건 바로, 바르고 나서 다음 날이나 한참 후에 피부표면을 만져봤을 때, 이 제품의 좋은 영향이 확 느껴져서요.
건성피부라서 겨울에는 아무래도 피부가 조금 푸석푸석한 느낌도 있는데 이걸 바르고 문득 피부를 만져보면 부들부들, 반질반질한 느낌이 자꾸 피부를 만져보게 되더라구요.

여기서 약간 아쉬운 점을 짚자면 피부가 보들보들해지고 흡수가 빨리 되지만 이 제품 하나로는 뭔가 부족한 듯한 보습효과여요.
그래서 밤에는 이거 바르기 전에 수분크림이나 세럼을 바르고 덧바르기도 해요.

이 제품은 시험용으로 하나 밖에 구입 안 해서 조금 아쉽지만, 제품이 좋으니까 자꾸 처덕처덕 바르게 되서 탈이네요..^^;

담엔 많이 사서, 원없이 바르고 피부를 즐겁게 해주고 싶어요..^^

  민감할 때는 따가워요.

 

  guest(merry)   (2005-09-20 00:23:16)

저번에 올렸는데,이게 항상 따갑지는 않아서 그거 수정하려고 한거였는데..제가 실수로 지웠거든요. 다시 썼습니다만 다시 썼는데도 예전과 별 차이가 없네요.

흰색 크림이구요,질감은 부드럽습니다. 생크림정도의 부드러운 크림들에 비하면 그 정도는 아니지만,꽤 부드럽고 질감도 좋은 편입니다. 유분기 잔뜩이다 뻑뻑하다 이런 느낌 아니고요. 발림성도 괜찮은 편이고, 향은 좀 강하고 아줌마 향이지만 뉴트로지나 딥클린 클렌저(밀크타입 말고 젤타입)에 향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별 거부감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유분감은 턴어라운드크림보다는 약간 더 있다, 약간 무겁다는 느낌이 들었구요.(아 물론 좀 넉넉히 바를때요..새끼손톱 반만큼만 바르면 보습력 못느낍니다.) 떼르말 s1과는 비슷비슷합니다.
s1이 좀 더 묽고요.

단지 저한테 문제가 되는 것은 따끔함입니다. 볼이 민감할 때는 붉어지기도 하네요. 원래 지루성염증도 잘 생기고, 볼부위가 붉어져 딱지같은 것이나 각질도 잘생기는 편인데 , 원래 다른 수분크림들도 이럴 때 바르면 따끔하거든요. 요즘엔 그래서 수분크림을 피하는데(이거 전에 쓴게 이니스프리 수분크림인데, 그것도 그랬어요.), 이때는 뭘 모르고 사서요.^^;

암튼 제 피부가 건조해져서 보습이 필요할 때는 각질도 있고, 민감해져 있을 시기이므로 이때 바르려고 산 크림을 못바르니 저한테는 정말 소용없는 제품이죠^^; 원래 지성피부여서 보통때는 크림을 필요로 하지 않으므로 일년동안 양도 줄지 않은채 제 화장대를 장식하다가 건조해서 턱주위에 작은 여드름 생길때나 간간히 발라준답니다. 턱은 따갑지 않아서요.

고로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만, 이게 민감할 때만 그럴 뿐 보통 때는 별 자극 없으므로, 저같이 잘 뒤집히는 피부만 아니시라면 만족하면서 쓰실 것 같아요.

  순한향에 간편한 보습제를 원하시는분에게 맞을제품

 

  guest(katariena)   (2005-02-19 11:42:21)

초가을부터 한창 썻습니다.

물론 페수 후기에 모분이 완벽하다고 극찬하셨고, 드럭스토어 후기도 별이 빠방하더군요.

저한테 겨울용으론 좀 별로인 제품이었습니다.
그리고 각질을 붙여주는 기능이 실한건지, 항상 각질이 일어났었고요....

이거 쓰기전에 파파워시가 말을 잘 들었는데 각질제거도 잘 안되고...턱에 뾰루지가 다시 돋기 시작했습니다...ㅡ_ㅜ

하지만 순하고 향이 정말 좋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제일 좋아라했던 창포비누향!!!
정말 좋은 냄새가 나서 쓰고 나면 으음~ 했습니다만, 역시 한 통 다비울 때는 지겨워졌습니다 (옙! 저 싫증쟁이 입니다!ㅋㅋ)

이런 향의 바디제품 있으면 씨리즈로 구매하고 싶긴 합니다만, 저렴한 그저그런 드럭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에도 이 비슷한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구하기 어렵고 뾰루지를 재발시켜서 다소 점수가 짭니다만, 간편한 보습제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쉽게 선택하셔도 될만한 제품인 것 같네요~^^

  부드러운 퍼짐성으로 자꾸 바르고 싶어져요

 

  guest(피비)   (2004-12-05 11:02:04)

오일프리의 보습크림입니다. 기능성 제품보다는 그냥 밤에 편하게 얼굴의 건조함을 덜어줄 수 있는 로션 또는 크림을 찾다가 페수에서 알게 되고 공구사이트에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주문할 때는 로션이 메인이였고 크림은 엄마를 드리거나 다른 부위에 바르려고 샀습니다. 지성피부라 크림은 싫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로션은 뒷전, 크림이 메인이 되었습니다 그려.

처음에 받자마자 바로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얼굴에 로션을 바르고(이건 따로 후기를 쓰겠습니다) 목에 크림을 발랐는데, 크림이 목에 너무나 부드럽게 발라지면서 싸악 스며드는 거예요. 사용감이 정말 좋아서 놀랐습니다.

향은 인공적인 장미향이 강하게 나는데 그다지 거부감이 들지는 않습니다. 냄새가 좋아서라기 보다 그냥 어렸을 때 엄마한테서 많이 맡았던 냄새 같아서요. 엄마 크림이나 분 냄새.. 약간 그런 느낌이예요. 그렇기에 향은 걍 패스~

암튼 목에 사용했을 때 크림의 질감이 정말 부드러워, 며칠 후엔 용기를 내어서! 얼굴에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조금씩 얼굴 여기저기에 찍은 다음, 손으로 문질문질 거렸는데, 오오오~~~ 느낌이 너무 좋아요. 볼과 손의 느낌이 정말 부드러우면서 로션보다 더 싸악 스며드는데 그 느낌에 반했습니다.

대충 지성피부인 걸 감안해서 적당량을 바르니 얼굴이 번들거리지도 않구요. 번들거리지도 않고 매트하지도 않은 딱 편안한 상태의 얼굴이 되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서 봤을 때도 뾰루지가 났다거나 얼굴이 심하게 번들거린다거나 하는 것도 없었습니다. 오일프리에다가 모공을 막지 않는다고 하니 더 안심하고 쓸 수 있구요.

요즘 비타민 씨 제품을 밤에 바르는데 비타민의 특성인지 바르고나면 얼굴이 찐덕찐덕 하더라구요. 도저히 그 상태로 잘 수 없겠다 싶어 이 폰즈크림을 바르면 어느새 비타민의 끈쩍거림도 안녕~ 촉촉한 상태가 됩니다.

이 크림의 가장 장점은 사용감인 것 같아요. 이 부드럽게 펴발려지는 느낌 때문에 자꾸 바르고 싶어지거든요. 매번 자제를 하면서 발라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름지지도, 뾰루지도 나지 않으면서 적당한 보습을 해주니 좋구요. (하지만 단지 보습만을 해주는 크림이니 다른 기대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 제품이 수분이 많나 봅니다. 밤에 쓸려고 뚜껑을 열어보면 뚜껑에 조그만 물방울들이 송글송글 맺혀 있거든요. 제품 자체가 원래 그런건지 방에 온도 때문에 그런건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요.

그냥 보습만을 원하는 한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걸로 수분크림 정착할듯..

 

  guest(applero)   (2004-11-29 21:17:30)

이제 슬슬 겨울이 되어가면서 저두 지성에서 복합성으로 바뀌어갔습니다 어쨌든, 수분부족형 여드름있는 지성이라 수분의 공급이 절실했죠
공구 사이트에서 기약없는 기다림 끝으로 어제 받아 어제 오늘 써봤습니다
약간 폰즈에 대해 그다지 좋은 점을 못느끼고 있었습니다 예전 여드름 마니 날때 누가 추천해준 폰즈 아하 크림의 악몽이.. 이건 절 민감할대로 민감하게 만들어주었거든요

하지만, 이걸 써본 결과 우선 오일 프리라서 산뜻함이 있었구요 크림의 질감이 아주 부드러웠습니다 약간 민감한데 부드럽게 착착 발리고 흡수도 좋구요 밤에 바르고 잔 느낌도 좋았고 좀 전에 아침에 바른 느낌도 지금 안땡기고 덮어쓴 느낌도 없고.. 좋네요~
무엇보다 좋은것은 제가 여러 이가격대 정도의 수분 크림을 많이 써봤는데요 이게 가장 낫다 여기 정착하자 이런 기쁨이 넘쳤습니다 하하
지금까지 이니스프리 수분젤 에바메르젤 워터팩젤 미샤 수분크림 알로에마임거 등등 이런 가격대 제품 마니 써봤거든요
다 하나씩 단점이 보이구요 바로 방금전에 썼던 에바메르젤은 저에게 바를때는 촉촉함을 주었으나 금방 메마르게 했습니다 뭐랄까 근본적 보습효과가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또 55ml에 적당한 가격.(미국서 샀다면 더 싸겠지만, 공구싸이트도 싸던걸요 좋습니다^^)
또한 2번 써서 잘모르겠지만, 순한거 같아요(금방 여드름 올라오고 이러진 않네요)

이제 겨울 대비해 막강 저의 수분크림을 찾아 너무 좋네요 다행히 2개 쟁여놔 요번 겨울은 문제 없이 넘어갈 거 같습니다 ^^ 사실 한개 만으로도 오래 쓰겠던데요 하하

  촉촉함이 빨리 사라져요

 

  guest(sleeperz)   (2004-11-29 20:56:54)

페수 벼룩방에서 좋은회원분께 구입했습니다^^
공구쪽으로 구입하면 싸긴하나 배송기간이 너무 길어서
고민이였는데 벼룩방에서 가격도 좋고 빨리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분들이 좋은점들에 대해 써주셨으니 전 좀 부족했던점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100% 제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부족했던점
*바르고 난 뒤 촉촉함이 빨리 사라집니다.
약간 건조해진달까요.얼굴을 만져보면 뻣뻣합니다.
*아침 화장전 기초로 발랐는데 때처럼 밀리더군요.
이건 많이 발라서 그런건지..ㅡ,.ㅡ

사실 가격싸고 가격대비 효과좋고..
구하기 힘들다는점과 제가 느낀 부족한점들 때문에 별하나 감점했습니다^^

  진정한 수분크림이 여기 있었노라..

 

  guest(akisun)   (2004-10-29 00:24:32)

이놈은 캐나다에서 사지 않고, 한국에서 구하게 된 놈입니다. 어떻게냐구요?
실은 해외 다녀오는 친구의 친구에게 건너서 아래의 리플레니싱 로션을 부탁했는데, 이놈으로 사온 거지요.
이름이 거의 같은지라(뒷자리만 틀리니;;) 그냥 이거겠거니 하고 사온 모양입니다.
첨에는 에이, 크림이잖아..ㅠ.ㅠ하고 울어댔던 저는 그래도 똑같은 라인의 크림이라고 이걸 저녁때 목에 발라 봤습니다.
헉!! 뭐랄까...물로 만든 생크림이 목에서 녹아 들어가더군요.
진짜 딱 바르고 흡수될때의 그 상쾌한 느낌이란...절대 화한 것도 아닌데 왜 이리 산뜻한지!!!

[진정한 수분크림이 여기 있었노라...]

하고 머릿속에서 계시가 울렸다죠.
그후 열심히 공수해서(꼬옥 날짜 신선? 한 걸루 미리 일년치쯤 쟁입니다...그리고 퍽퍽 쓰죠) 자알 쓰고 있습니다.

역시나,
Hypo-Allergenic ~
Suitable for Sensitive Skin ~
Dermatologist Tested ~ Oil-Free ~
Won't Clog Pores

최근 도전중인 하이포텐시가 역시 목에는 너무나도 따가운데, 못 참겠어서 목에는 바로 이 크림을 발라주고 있습니다.로션은 좀 참다가...
바로 따가움이 가라앉으면서 목을 실크같이 만들어 줍니다.
오일 프리라 바르고 나면 암것도 안 남으실 것 같죠?
아뇨, 로션이나 이 크림이나 아주 얇은 보호막을 쳐준답니다. 절대로 뻑뻑하지 않으니 안심하고 써보세요...
다시 한번 저는 폰즈 유니레버랑 무관함을 밝힙니다(저는 의료계 종사잡니다;;;)
도리어 폰즈(한국) 밉다니깐요? 이런 좋은 건 안 들여오고 클렌징에만 매진하다니...화나요!-_-
악건성 피부인 분들은 모르겠지만 중지성, 복합성, 여드름성 피부분들은 한번 트라이해 보세요^^뭐, 사람마다 맞는 화장품은 달리 있다는게 제 지론이긴 합니다만...
둘다 기능성 제품들과 병용하기도 좋고 값도 저렴한 보습제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기초제품군입니다.
드럭스토어 닷 컴(여기선 5.99불 해요...ㅠ.ㅠ이 부러운 가격들이란!)의 후기에도 별 다섯갭니다...한명도 덜 준 사람이 없네요. 완벽한 별 다섯개!

제 나름대로는 참 괜찮은 밸런스의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Pond's Overnight Replenishing Cream만 써보면(드라마틱 리절트 라인 빼고) 아마 폰즈 건 다 써보게 될 것 같으네요.요놈도 겨울에 트라이 해봐야 겠어요.
정말 요즘 립스틱 하나도 3만원하는 브랜드 화장품들에 비해, 너무나, 너무나도 이쁜 놈들입니다...(그러게 립스틱좀 그만 사라니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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