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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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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추천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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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FMIKYH) (2005-01-31 11: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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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감은 에센스 질감입니다. 바르면 알콜기가
느껴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흡수력이 많이 떨어지기에
흡수될때까지 피부를 두드려주며 약간 기다려야 합니다.
흡수된후, 어느정도 유분기가 살짝 돌기도 하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고, 피부를 촉촉하게 마무리해주어, 지성피부
나 여드름 피부의 분들중 로션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추천 할만 합니다. 여드름을 유발하거나 하는것 같지도 않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네요.
용기가 쓸데없이 무겁고, 흡수가 느리다는 것때문에 별하나반 뺏구요. 앞으로도 엄청나게 솔깃한 제품이 나오지 않는한 계속 쓰게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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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부족 막강지성이 스킨바르고 마무리 하기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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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arring) (2004-08-18 14: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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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는 어떻게 보면 촌스럽고 어떻게 보면 고집스런 장인정신이 느껴지기도 하군요 ^^;;;
제가 만성 비염으로 후각이 민감하지 않아서 향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술냄세가 약간 나면서 시큼한 레몬 비슷한 냄세가 납니다.
그다지 상쾌하거나 유쾌한 냄세는 아니구요
친구들은 막걸리 냄세라고 하더군요 ^^
투명한 흰색 묽은 액체로 에센스와 로션의 중간 정도 되는 질감입니다. 수분 부족 막강지성이 스킨바르고 요거로 마무리 하기 딱이네요 적당히 촉촉합니다. 번들거림은 없구요
왕 민감한 눈에 발라도 될만큼 순하구요
비진누까 다른 라인들도 써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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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기가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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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ydream) (2004-08-18 14: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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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더워지면서 티존을 중심으로 유분감이 느껴지면서 수분부족도 함께 느끼고 있는 중복합피부의 소유자입니다. 몇달간 쥬리아 모이스처 에센스-헤라 자차의 콤보를 유지해오던 중 둘 다 바닥을 보이기도 하면서 새로 산 라프레리 파우더가 헤라 자차의 유분감을 전혀 잡아주지 못하는 고로 '그래, 좀 더 매트한 (그리고 저렴한) 자차를 찾아보자!' 하여 비오레 약산 자차를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보습제도 새로 사야하는데 뭘로 할까 망설이다가 (비오레와 함께 주문하기 위해 일본제품중에서 고르고 있었음) 가격도 저렴하고 후기도 괜찮길래 구입한 것이 쌀겨미인의 순미유액이랍니다. 유액... 로션이죠.
말그대로 로션이랍니다. 만원정도 하는 가격에 130미리가 투박한 유리용기에 담겨있답니다. (뚜껑은 금테두른 흰 플라스틱;)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정말 중국밀수품같은 느낌의 고전적이거나 촌스러운 디자인이랍니다. 한자로 純米乳液이 떡하니 쓰여있죠. 뭐 디자인이야 제품만 좋으면 별로 상관하지 않으련다 하는 마음가짐으로 사용을 시작!
일단 굉장히 묽습니다. 보통의 로션질감보다 더 묽은 느낌이예요. 손바닥에 척척 뿌린 후에 넉넉히 발라주면 흡수되는데 오래걸립니다. 적은 양이라도 빠르게 흡수되어서 수분을 잘 잡아주는 쪽이 좋은데 (그럴 거면 에센스류를 사지;;) 흡수되는데도 오래걸리고 수분을 잡아주는 효과도 별로... 제가 요즘 수분부족을 느끼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다 흡수되고 난 후 시간이 좀 지나면 수분부족감을 느낍니다. 쥬리아 모이스처 에센스쪽이 더 사용감도 좋도 수분도 잘 잡아주어서 좋더라구요.
다른 무엇보다 가장 에라였던 건 알콜기가 너무 강하다는 거예요. 다른 후기에 보니까 이건 막걸리 냄새다 하는 얘기도 있던데 향이 그렇게 강한 편은 아니라 거슬리진 않거든요. 그런데 얼굴에 넉넉히 바르면 대강 흡수되기 전까지는 눈을 못뜨겠어요. 알콜기가 얼굴에 아주 팍-! 크리니크 소주스킨같은 피부자극은 없으나 그런 종류의 알콜냄새가 납니다. 음 대신 알콜이 든 만큼 쿨링감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은 있어요. 그리고 알콜냄새가 나는 것에 비해 자극적이라는 느낌은 없기도 하구요.
알콜냄새만 아니었어도 무난하게 썼을텐데 지금은 이걸 끝까지 다 써야 할까나... 싶은 마음입니다. 사용한지 일주일 정도밖에 안됐는데요; 별은 둘 반 날리겠습니다.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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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가 느리고 보습력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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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klord) (2004-08-18 14: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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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이거 한창 사용중이구요. 이제 거의 다써가네요.ㅍㅍ
묽은 거에 비해 확실히...스며드는데 오래 걸리더군요. 그러면서도 보습력은 별로.ㅍㅍ+
막걸리 냄새는 확실히 적응. 기온이 올라가면 그 냄새가 더 심하다기에 아예 냉장고에 넣어서 씁니다.
디자인이나 뭐나 그런걸 별로 신경 안쓰고, 특별히 맘에 안드는 점도 없고, 드는 점도 없는. 그런 제품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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