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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모공을 막지 않음,피지흡수,모공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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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이 별로 없는 알콜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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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4-08-02 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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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피부를 위해 나온 알콜이 들어 있는 토너 제품이구요.
눈에 들어가면 안되니까 미스트가 아닌 보통 용기에 들어 있어요.
저는 알콜이 든 토너를 꺼리는 편도 아니고 평소에도 하나쯤 가지고 있다가 피부 느낌이 좀 깔끔치 못하다던지 할때 클렌징 마무리용으로 쓰는 편이지요.
알콜이 든 토너치고는 그다지 자극이 심한 편이 아니에요.
물론 알콜 냄새가 느껴지지만 눈이 시리다던지 숨을 못 쉬는 그런 상황은 없거든요.
그냥 시원하면서도 별로 당김없이 마무리를 해주는 편이네요.
(물론 보습제 안 바르고 놀거나 하면 땅깁니다..-_-;;)
양은 150ml 로 그리 많지도 않고 원래 가격은 8불 50전으로 아주 싼 편도 아니지만 이브로셰는 수많은 세일중에 반값에 구입했어요.
이정도면 괜찮은거죠..('토너에 돈 들이지 말자'는 주의입니당)
한가지 쥐약은..-_-;;;;
향이 장난이 아닙니다.
강하다고 하긴 뭐한데 확 쏠리는 오이향이 풍기거든요..
첨 사용했을 때는 기절하는 줄 알았다죠..
(뭐 이건 제가 먹는 오이 냄새 외에 나는 인공(?)오이향을 싫어해서 그럴수도 있지만요..)
근데 지금은 그럭저럭 익숙해져서 잘 쓰고 있긴 하네요..(적응의 동물입니다..-_-V)
여러모로 상당히 괜찮은 제품인데 향 때문에 재구매 의사는 불투명하네요.
(점수도 많이 깎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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