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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y Defense
오일-프리 선블럭 스프레이 SPF 30
용량 : 118 ml
가격 : $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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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
Ultra Sheer
드라이-터치 선블럭, SPF 45
차앤박
스프레이 선블록 SPF23 PA++

 


특기사항 : 오일프리,모공을 막지 않음,워터 프루프,SPF 25-39,UV A, B,항산화,
 

  역시나 눈의 자극이..

 

  winnie   (2004-05-10 15:44:36)

눈에의 순함
아보벤존이 들어간 차단제입니다. 넵...가장 믿을만한 UVA 차단성분이지만 언제나 걸림돌은 눈시림
함께 구입한 드라이 터치 선블록은 바른 후 보송함이 바로 나타나 다행이 같은 아보벤존 자차라도 눈시림이 적었는데 이 제품은 세팅이 되기까지의 시간이 어느정도 걸리는듯 하더니..결국엔 바른 후 약 3시간후에는 눈이 시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향
손바닥에 스프레이를 한 후 얼굴에 문지르면 2가지 향이 확연히 납니다. 시트러스 향과 알코올향(알코올은 성분표 첫번째로 나옵니다)..둘이 뒤섞여 난다기보다는 알코올향이 확~풍기다가도 시트러스로 어느정도 커버되고..또 알코올의 잔향이 남고..아마도 알코올향을 시트러스로 커버를 하려고 한 듯한데 다소 어설픕니다.
바디자차로서
투명한 물타입이라 백탁이 전혀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수정액 자차가 바디피부를 희끄므레 만들기때문에 그것을 문지르면서 자차를 닦아낼 수도 있고 또 피부를 지나치게 매트하게 하여 버석이게 하는 반면 이 제품은 오일프리이긴 하지만 살짝 유분감이 있는 워터타입이고 발림이 부드럽습니다. 따라서 종합적으로 볼때 얼굴용보다는 바디용에 더 적합한 제품.
워터프루프효과
그러나 기대했던 만큼의 워터프루프효과는 약했습니다. 일단 눈시림이 나타나는 것부터가 세팅이 완벽히 되지 않았다는 것을 나타내니까요. 그리고 세안도 건성용 도브로 했음에도 살살 녹아내리면서 제거가 되더군요.
워터프루프를 믿고 몇시간동안 물속에서 놀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편하고 바로바로 쓱쓱 뿌리기도 편하고 스프레이가 미세하고 넓게 분사되어 뿌린 후 가볍게 도닥이기만 하면 OK
봄~여름철 바디자차로 괜찮은 제품이라고 봅니다.

남대문 도깨비시장서 13000 원에 구입했지용 ^_^

  바디용으로 정말 간편!

 

  canada02   (2005-05-14 14:05:22)

뉴트로지나는 다양한 제품을 내놓으려고 많이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선 스크린만 몇 종류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3~4가지를 산 것을 보면 나름대로 마케팅 전략이 성공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얼굴에도 쓸 수 있다는데 저는 몸에만 사용했습니다. 그냥 뿌려주고 문지르면 되니까 편해서 좋네요. 한 손으로 뿌리기 좋게 몸체를 늘씬하게 만든 것에도 점수를 주고싶어요. 사진장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통의 양쪽 옆으로 미끄러지지 말라고 돌기가 있어요. 신경을 썼다는 생각이 드네요.^^
편하다는 장점 말고도 바른 후에 자차의 두께감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여름에 팔과 다리에 자차를 듬북 바르고 그 위에 뭐라도 닿으면 별로 좋은 느낌은 안들죠. 먼지가 다 붙을 것 같고...--^
이놈은 바른 후의 '자차 바른 묵직한 느낌'이 훨씬 덜해요. 그렇다고 안바른 것 같이 가볍지는 않고 자차 특유의 막이 씌워진 느낌은 있습니다. 로션,크림타입 자차들 보다 덜하다는 거죠.

백탁은 전혀 없습니다. 내용물이 꼭 물같아요. 처음에 뚜껑을 열어보고 이게 자차가 맞나? 생각했습니다. ㅋㅋ

시트러스 향이라고 일부러 눈에 띄게 써놓았는데 같은 라인의 스틱 자차처럼 별로 상쾌한 향은 아닙니다. 그나마 알코올 냄새가 많이 나서 시트러스 향은 잔향으로 남는 정도에요. 알코올이 날아가면서 시원해지는 것도 여름에 더울 때는 장점이 될 수 있지요. ^^


앞으로도 계속 애용해 줄 생각입니다.

  덧바르기에도 좋아요... ^^

 

  esther32   (2004-12-20 01:34:51)

여름즈음에 구매해서 잘 썼습니다... ^^

손에 뿌리면, 투명한 액체 타입으로 시트러스 향과 알콜향이 확~ 퍼집니다... 알콜향을 중화시키려고 향을 사용한 것 같기도 한데... 간혹 두 향이 합해져서 조금 당황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_-;; 향은 곧 날라가는 편이에요...

오일 프리라고는 하는데, 펴바를 때의 사용감은 약간 오일리 하군요... 하지만, 곧 뽀송하면서 가벼워집니다...

저는 아보벤존에 눈시림 현상이 있는데... 이 제품에도 역시 눈이 시리군요... 보통의 아보벤존이 함유된 자차와 달리 처음엔 조금 덜 시린다 싶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땀이 나면 흘러 내리면서 눈 시림을 가중시킵니다... ㅡ.ㅜ

몇가지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을 사용한 이유는... 무색이면서 얼룩(?!)이 잘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자외선 알러지가 있어서 햇볕이 강해지는 4월 중순을 기점으로 11월 중순까지... 태양에 오래 노출되면, 발갛게(고기가 익는 것 처럼) 부어 오르면서 가려워서 딱지가 앉을 정도로 긁어야할만큼 간지러워집니다... ㅠ_ㅠ(덕분에 겨울에 스키장 못가요... 구찮구 무서버서... T^T)
그래서 자외선 차단과 덧바르기에 무척 신경을 쓰는데요... 이 제품은 무색이면서 얼룩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단, 약간의 손놀림이 요구됩니다^^;;) 덧바를 때 무척 용이한 제품입니다...
메이컵 위에 사용해도 화장이 얼룩지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함유한 트윈으로 인해 화장이 짙어지지도 않고 얼굴이 가벼워 지니 좋더군요...

워터프루프라고 하지만, 그닥~ 입니다... 덕분에 세안은 용이하네요...

  스프레이타입이라 사용이 간편

 

  guest(djajskj)   (2004-05-10 15:19:32)

스프레이식 UVA/UVB 블럭입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휴대용 썬 스트레이입니다.

햇볕에 노출되기전 15분전에 사용하라고 되어있구요. 6-8 인치(전 대충뿌립니다 ㅎㅎ)정도 바디에 떨어져서 뿌려주지만 얼굴에 직접적으로 스프레이 하지말고 손에 뿌려서 얼굴에 사용하라고 합니다 (전개인적으로 얼굴에 사용하진 않습니다.) Waterproof와 Sweatproof 라서 사용하기 좋을듯 하구요. 피부전문의 들의 추천제품 이라고 하네요.

뭐 이걸 사용한다고 해서 햇볕에 덜 그을린다거나 확실히 표가 나는건 아닙니다만 휴대용으로 뿌리기엔 적당한듯 싶습니다. 뿌리면 덜 그을리겠죠.

전 썬블럭보다는 스프레이식으로 휴대하는 제품을 좋아해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을듯~ 특히 여행이나 평상시 여름에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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