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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포밍,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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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씻어낸 후 뽀득거리는 느낌이 너무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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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dha000) (2012-01-15 23: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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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로더의 중복합성용 포밍 클렌져 입니다. 단단한 제형에 거품도 많은 편인데요 산뜻하고 좋다는 평도 많습니다만 저는 좀 별로였습니다 물로 씻어낸 후 뽀득거리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뻑뻑하고 마일드한 사용감은 아닙니다. 당기기도 엄청 당기구요 ㅠㅜ 강하게 뽀득거리는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보통 중건성에서 중지성 피부이신 분들에게라도 좀 심하게 당기실것 같으네요..
얼마나 강한 계면 활성제가 들어갔는지...ㅠㅜ 가격은 3만원대인데 차라리 만원대의 이니스프리나 미샤 제품이 더 나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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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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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무화과) (2006-07-09 22: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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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오일 후 2차 클렌저로 사용했습니다. 1센티미터 정도 짰고, 거품은 소프트클린보다 조금 성기고 풍성하게 납니다. 향은 상큼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쾌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깔끔하게 씻기고, 입가가 조금 당길 만큼 유분을 뺍니다.
평범한 폼클렌저라고 생각합니다. 있으면 사용하긴 하겠지만, 부러 찾아서 쓰지는 않을 정도. 비싼 가격과 많지 않은 용량, 그리고 재구매 의사 없음 때문에 별 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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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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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냥이스토커) (2006-04-19 00: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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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복합성 피부용으로 샀습니다.
한 통 다쓰고 후기올립니다.
우션 향은 산뜻하고 진하지 않고 적당히 고급스러운 향입니다.
거품도 촘촘하면서도 부드럽게 나오는데, 치약만큼 많이 짜야지만 거품이 난다는게 좀 황당합니다. 많이 짜도 거품이 잘 나지 않아서 손바닥안에서 열심히 거품을 만들어줘야만 해요.
제 손이 더러운가 싶어서 비누로 손을 따로 씻고 세수를 하려고 해도 거품이 잘 나지 않아서 항상 칫솔길이만큼 정도 짜야지만 거품이 나요.
세정력은 중상 정도입니다. 세수하고 나서도 얼굴이 당기지 않고 촉촉해서 만족스러운 반면, 진한 메이크업은 좀 불안해요. 수정액 자차 강도가 쎈 제품을 쓰면 잘 지워지지가 않고, 펄이 심한 일본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사용한 날은 또 잘 닦이지가 않더라구요. 촉촉하면서도 메이크업이 다 제거가 잘 되기를 바라는 건 무리인지..-_-;;;
아침에나, 가벼운 화장했을 때에는 좋을 듯 합니다.
가격에 비해서 많은 양을 쓰게 되고, 화장이 잘 지워지지 않는 점에서 점수를 깎았습니다.
그렇지만 촉촉한 폼클렌저만 찾는다면 맘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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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은 말끔히 지워지고, 피지는 잘 제거하면서, 피부가 그다지 잘 땡기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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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dith Piaf) (2005-02-16 2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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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의 리뉴얼 이전의 스플래쉬 어웨이 제품을 써보지 않아서 딱히 비교스러운 답변을 드리기가 좀 어렵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단은 거품의 질감이 참 풍부하면서 리치하고,잘 죽지 않고, 이 제품속의 프레시 후로랄계열의 향기가 코를 즐겁게 하더군요.
그리고 평상시의 메이크업은 말끔히 지워지고, 피지는 잘 제거하면서, 피부가 그다지 잘 땡기지가 않습니다.
근데 이러한 비슷한 능력을 가진 크리니크의 "린스 오프 포밍 클렌져"도 이러한 느낌인데, 굳이 8천원 더 주고 구입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조금 망설여지네요.
지금은 겨울이라서 좀 땡기다는게 사실이지만은, 늦은 봄이나 여름에 다시 사용을 한다면은, 제대로 된 진가가 나타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리뉴얼 이전의 제품인 "스플래쉬 어웨이" 제품을
써보지 않은게 다행이라면 다행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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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되면서 제품력이 더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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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prils) (2004-08-08 1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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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컵을 전혀 안한 날이 대부분이고 한다해도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또는 파우더 추가)에 립글로스인 경우가 90%이상인 제게는 에스티로더의 스플레쉬 어웨이가 가장 이상적인 클렌저였습니다. 화장여부와 관계없이 자기전 세수용으로는 무난했거든요. 결혼식날과 사진촬영날 빼고는 제기준엔 두꺼운 화장도 방수마스카라만 따로 지우고 세수하면 깔끔했고 한겨울 이외에는 맨얼굴 세수에도 세정력이 지나치지는 않았습니다. 적어도 지난달까지는~ 중간중간 다른 제품을 쓰거나 다른 형태의 클렌저를 쓴 적도 있었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제 다른 폼클 찾아야 될 때인가 봅니다.
몇주전 면세점에서 늘 그렇듯이 스플래쉬어웨이를 찾으니 얇아진 용기의 이놈을 주더군요. 용량도 25ml가 적어졌네요. "Perfectly Clean" 이란 이름이 앞에 덧붙여진거 빼곤 거의 동일한 제품(업그레이드 됐다고 하더군요)이란 말에 구입하긴 했는데 정말 가능만 하다면 환불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방금 홈피를 확인해보니 예전 제품은 없어진게 맞는 거 같구요.
일단 예전 제품보다 많은 양을 써야하구요, 거품과 세정력과 관계 없다고 위니님이 말씀하신거 같긴 하지만 이건 포밍클렌저고 사용감도 무시할 수 없쟎습니까. 구제품이 조금만 써도 미세한 거품이 생기면서 깔끔한 느낌이 든다면 이건 치약만큼 짜내도 미끈거리고 찜찜합니다. 화장수로 닦아내서 묻어나지는 않습니다만 그 찜찜합이란~ 명색이 중복합성인데요. 특히 요즘같은 여름엔 차라리 사무실용으로 수퍼에서 구입한 클린앤클리어 포밍클린저가 낫더란 말입니다.
다음번엔 예전 스플레쉬어웨이와 비슷했던 크리스찬디올의 분홍색 폼클을 사든지 아니면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노에비아 폼클을 사든 해야겠습니다. 별점은 가격고려하면 2개입니다. 양까지 고려하면 별1개도 생각해봤지만 구제품에 대한 애정으로 봐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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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과촉촉함은 좋지만 스플래쉬의 이름값을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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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ominsung) (2004-04-19 23: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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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쉬어웨이 후기보고 꼭 한번 써 봐야겠다구 생각 했는데 쟁여놓은 폼클(폼클에 집착합니다) 다쓰고 (쓰기싫은건 바디클렌져로 썼습니다-_-뽀득하던 걸요-_-) 샀습니다
진한 연고타입이구요 향이 예술입니다(토너,클로에서두 나지요) 은은한 여성스러운 꽃향기^^
적은 양으로 거품이 잘난다기에 젖은 손에 쪼금 짜서 비볐는데 별루네여..얼굴에 닿으면 금방 꺼지구요
그래서 손가락 한마디정도를 짰더니 거품이 아니라 그냥 진한 크림같아지구 얼굴에 비비구 물을 좀 더해여 그제야
만족스런 거품이났어요
거품의 질은 촘촘하구 폭신한데요 거품내기가 좀 힘드네요
고앤강께는 대충해도 잘났는데 이건 양조절을 잘해두 좀 까다로와요-_-
헹구고 나면 미끌거림없이 뽀득합니다
어떤 날은 무지 뻑뻑해서 다시한번 해두 뻑뻑하네요
세정력도 별루네요
콧망울 쪽은 기름기가 남아있었구 쫀득한 립글도 다 지워지진 않았어요
그러나 제가 써본 폼클중 가장 촉촉합나다
항상 당기는 볼쪽도 어느정도 편안 하구요
정말 맘에 드는 고급스런 향하구 촉촉한 마무리는 좋았지만 이름 값 못하는(스플래쉬어웨이의 환상을 깨지마!!)
거품과 세정력,가격으로 별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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