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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SPF 15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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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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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prils) (2006-04-16 01: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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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없는 회사원인 저는 겨울에는 자외선차단제를 거의 사용하지 않다가 초봄에는 차단기능이 있는 데이로션을 사용하고 4-5월부터 별도로 따로 자차를 쓰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일년내내 자차를 따로 사용하는지 궁금하네요.
겸용으로는 주로 올레이 데이로션을 써왔었는데 올초에 y**2*에서 록씨땅 제품을 비교적(!) 저렴하게 팔길래 한번 구입해봤습니다. 면세점 가격보다는 3-4천원 비쌌던 걸로 기억합니다. 방금 다른 분들의 후기를 검색해봤는데 별점이 4.5나 되네요. 화장품은 정말 주관적인가 봅니다.
모양새는 알류미늄 튜브형에 눈이 편한 디자인이라서 합격점 이상이고 뚜껑 돌려 닫는 부분 스크류 모양이 미세해서 대충 닫으면 잘 안닫힌다는 것 빼고 용기는 90점입니다. 퍼짐성도 좋고 향도 약한 풀향이라서 괜찮은데 생각보다 끈적거려요. 물론 자차가 어느정도는 끈적거리지만 전 이보다는 좀더 나은 사용감을 기대했거든요. 보통 자차보다 끈적거리는건 아니지만 올레이 데이로션보다 더 나쁜 건 잘 이해가 안되요. 일단 저렴한 제품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이걸 바르면 중성인 제 피부가 하루종일 지성처럼 보입니다. 다른 모이스춰라이저를 바른 날은 그냥 보통 피부인데 말이죠. 화장을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 더 번들거리는게 눈에 띄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실제로 얼굴에 뾰류지도 간간히 나는것을 보면 저한테는 너무 리치한게 분명합니다.
대신 자극은 없습니다. 눈근처에 발라도 전혀 따끔거리지 않습니다. 거기에 별 반개, 튜브식 용기를 좋아해서 반개, 그렇게 총 별 한개 줬어요. 록씨땅 제품 중에 헤어용품 말고 또 실망한 상품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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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순하게 작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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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une) (2004-03-23 12: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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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에(2002년) 나온제품입니다.
올리브 하비스트 라인에서 크림은 두종류가 나오는데요 하나는 SFP수치가 없는것...하나는 있는것...
제가 쓰고있는것은 자차수치가 있는것이구요...덕분에 편리하죠. 밤에 바르기엔 좀 꺼려지지만.
압구정 록시땅매장서 구입했습니다,50ml짜리로 짜는 튜브로 되 있구요, 녹색뚜껑에 금색 튜브입니다...(저는 튜브로 된걸 선호합니다^^),개봉후 6개월안에다 사용하라고 되어있네요.
향은 나무잎향이 좀 나는 올리브향 이구요 신선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올리브오일 성분이 들어있어서 피부표면의 산화와 노화를 막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T존은 좀 지성이고 나머지는 건성인데요 지성인 부분은 상관없는데 건성인 부분은 좀 두들겨주지 않으면 빨리 흡수가 안되는 느낌이 좀 들때가 있습니다.
제 경우 위에다 자차를 따로 발라주는데 들뜨지 않고 좋더군요. 현재 두주째 사용하고 있는데 저같은 초강력 알러지 피부가 별문제 안일으키는걸 보면 순한모양입니다....일단 피부가 아주 편안한 느낌이 드니까요.
지금쓰는 나이트크림이 다 떨어지면 자차지수 없는것도 사볼생각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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