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단종
|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40이상,
|
|
지성에게는 비추
|
|
|
|
winnie (2004-08-26 21:42:31)
|
|
|
|
|
| |
화이트닝 베이스 = 백탁베이스 임을 온몸으로 증명하는 크림타입 자차입니다.
흰색크림이지만 펴바르면 광택나는 사이버페일핑크로 바뀝니다.
발려지는 느낌은 다소 뻑뻑하여 균일하게 바르려면 좀 많은 양을 필요로 합니다.
바르고 나서 직후는 백탁이 매우 심합니다. 이것을 펴보고자 계속 문지른다면 결과적으로 자차기능이 많이 손실되겠죠.
뭐..어느 크림자차가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나면서 백탁이 약화됩니다...그리고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얼룩덜룩 지워지지요. -_-
백탁이 몰린곳, 각질이 뭉친곳, 피지로 지워져서 모공이 두드러지는곳..한 얼굴에서 각종 자차후 피부상태를 골고루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번들거림이 심하지 않고 땅김이 많지 않아 중건성이 사용하기 적합하지만 지성이라면 이 지속력약한 펄 자차가 오히려 피부의 칙칙함을 더 두드러지게 할 수 있습니다.
화사한 자차를 원하셔서 선택한다면 큰 실패가 될 수 있는..가격역시 부담스러운 자차. |
|
|
소량으로도 충분한 펄+흰색 메이크업 베이스.
|
|
|
|
삼돌이 (2004-04-13 12:48:32)
|
|
|
|
|
| |
리뉴얼 된 제품입니다.
기존의 자외선차단지수 35짜리와 성분상 차이는 없으나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50이 되었다는 뭔가 굉장히 의심쩍은 광고문구를 달고 대대적인 샘플링을 한 제품이죠.
뭐...기존의 35짜리를 쓰면서도 백탁에 질려서 어디까지나 베이스로밖에는 못 쓰겠다 싶긴 했어요.
이 제품도 별 기대는 안 했구요.
그냥 자차지수가 들어간(자차 대용이 될 수는 없는) 펄 베이스라고 생각했죠.
(2그램을 다 발라야 자차지수가 발휘된다는 사실 앞에 수 많은 자차지수 함유 제품들이 스러져가는군요 -ㅅ-)
근데...정말 리뉴얼 전 제품과 성분 농도가 같은 걸까요?
기존 제품보다 훨씬 백탁이 심한 것 같네요.
기존제품의 핑크빛은 줄어들었지만요.
그리고 펄 느낌도 많이 줄었습니다.
일단 바를 때 꽤 뻑뻑합니다.
착 달라붙어서 지속성은 좋습니다.
진짜 새끼손톱의 반의 반도 안 되는 양으로 얼굴 반쪽을 바르면 살짝 얼굴이 톤업이 되면서 밝아집니다.
잘 보면 미세한 펄이 퍼져 있기 때문에 빛이 반사되면서 살짝 촉촉한 느낌도 주지요.
마무리는 매트하지만 조여드는 느낌은 없습니다.
많이 바르면 답답할 것도 같네요. (전 얇게 발라서 그런지 답답한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여러모로 무난한 펄+흰색 메이크업 베이스 같네요.
하지만 피부의 글로시한 표현을 위해 덧바른다거나
자차 대용으로 쓴다거나 하기에는 백탁이 너무 심합니다.
만일 이 제품을 자차로 분류한다면 별은 한 1개 정도밖에 못 주겠지만
메이크업 베이스로 분류한다면 별 3개반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밀착성이 좋고 마무리가 적당히 매트하면서 펄감이 살짝 쉬어한 느낌을 주거든요.
비싸고, 뻑뻑한 느낌에서 감점이구요.
리뉴얼 전 제품보다는 인상이 좋네요.
(그나저나 리뉴얼 전 제품 리뷰를 보면서 왜 그렇게 점수를 짜게 줬는지 스스로 당황하고 있어요;) |
|
|
질감과 펄감만 좋은...
|
|
|
|
guest(shyan) (2004-06-03 12:50:29)
|
|
|
|
|
| |
디올에서 새로나온 자외선차단 메이크업 베이스에요.
주성분은 티타늄 다이옥시드네요.
지금까지 나온 디올 제품들이 늘 그래왔듯 자외선차단제로 쓰기엔 절대 불가능할듯해요;
적절한 자차 사용량을 다 발랐다간......헉-_-; 얼굴에 핑크색 비닐코팅을 한 것처럼 보일 것 같습니다; 허얘지기도 엄청 허얘지구요.
게다가 눈썹부분에 미친듯이 뭉칩니다. 허옇게 뭉쳐서는 펴바를래도 절대 안되고 아주 가관이에요-_-; 메이크업 용도로 소량만 쓸때는 괜찮습니다.
질감은 아주 좋았어요. 너무 유분감있지도 않고 너무 매트해서 뻑뻑하지도 않고,이정도 질감에 백탁현상 심하지 않은 자차가 있으면 딱 좋겠는데요ㅠ_ㅜ.
그리고 자차가 아닌 메이크업베이스 용도로만 쓴다면 아주 맘에 드는 펄감과 컬러에요.피부가 정말 맨들맨들 좋아보이거든요. 콧등이랑 볼에 말그대로 아주 진주빛 광채가...흐흐흐(원래 피부요? 말하기도 싫습네다-_-;;;)
파우더는 안바르는게 제일 좋겠지만,화장 후 한시간만 지나면 펄 없이도 빛을 발하는 저의 기름진 피부는-_-...요즘같은 계절엔 파우더가 필수인데요,파우더를 두드려준 후에도 펄감이 살아있네요. 어느정도 사라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요^^;
그러나. 이정도 기능의 메이크업베이스를 5만 8천원씩 주고 구입할 의사는 전혀 없군요;
아 그리고 저한테는 약간의 여드름을 유발하는 듯 해요.
최근에 안나던 여드름이 턱쪽에 한개씩 생기는데,이걸 쓰고 난 이후부터인 거 같거든요.
잘 살펴보니깐 오일프리라던가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없네요.
자외선 차단제로 쓰기가 불가능한 자외선 차단제라...
질감과 펄감을 높이사더라도 별 셋반 이상은 못주겠군요-ㅅ-
|
|
|
감당하기 힘든 사용감... -_-;;
|
|
|
|
guest(damyata) (2004-06-03 12:43:54)
|
|
|
|
|
| |
디올에서 샘플을 마구 뿌려대길래 좋아라 덥석 받아온 녀석입니다.
'난 백탁에 둔감한가봐~'라는 저의 생각을 한방에 날려준 녀석이기도 하죠.
제가 그동안 백탁 없는 제품만 썼나봅니다. -.-;;
차단지수가 높길래 야외로 놀러갈때 듬뿍~ 발랐는데 얼굴이 바로 강시가 되어버리더군요. 단시간 안에 수습 안됩니다.. ㅠ.ㅠ
그냥 위에 트윈을 발랐더니 얼굴색을 '입히는'듯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완성된 얼굴이 너무 비인간적으로 보여서 그냥 나가야 하나 상당히 고민되더군요.
눈썹라인에 심하게 뭉치고 각질이 부각되면서 펄때문인지 약간 번질~해 보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전 파운데이션이 모공 사이에 끼는 일이 잘 없는데 모공사이로 콕콕 들어가있는 것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그날 찍은 사진에 매우 적나라하게 나온 것이 저를 더욱 슬프게 했죠.
바를 때 조금 뻑뻑하니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 들었는데 저녁때까지 답답한 기분이 들었구요.
같이 간 사람한테 물어보니 평소보다 좀 하얘보이긴 하지만 이상하진 않았다고 하는데 사실 전 하루종일 심란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삼돌님은 펄메베로 사용하신다고 하시네요.
저도 그 용도로 한번에 극소량만 사용할 예정입니다.
정품 구매의사 없습니다.
|
|
|
깔끔한 사용감과 이쁜 쉬머...
|
|
|
|
guest(kisoon75) (2004-06-03 12:42:33)
|
|
|
|
|
| |
우선 저는 자외선 차단제를 이 가격에는 절대로 구입할 의사가 없습니다. 만원대의 코리아나 엔시아 오렌지 자외선 차단제, 칠천원대의 마몽드 썬크림도 제 피부에는 너무나 좋은 자외선 차단제이기 때문이지요..
50ml에 58000원이 몹니까~ 허나 이 녀석이 제 손에 들어온 이유는 친한 직장 선배님이 국외출장을 다녀오는 길에 제게 선물로 사다 주셨기 때문이지요..ㅋㅋ
어떤 제품인지 너무 너무 궁금하여, 선물받은 날 페수 사이트에 들러 리뷰들을 보았지요. 대체로 평이 유분기없이 매트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되지만 펄감이있는 흰색 자차라 백탁이 심하다는 평이더이다. 부분 부분 하이라이트 주기위한 용도로나 사용해야겠다 싶었습니다.
다음날 화장을 하면서 사용해보았지요. 전 평소에 아침 세안후 자외선 차단제 하나만 바르고 파우더로 마무리하는 것으로 피부화장은 마치는데 그날은 엔시아 오렌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이 제품으로 코와 눈밑에 하이라이트를 주었습니다. 오호~ 아주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다른 자외선 차단제 위에 덧발랐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번들대지 않더군요.. 오히려 아래에 바른 자차로 인한 약간의 유분마저도 없애줄 정도로 매트했습니다. 게다가 아주 잔잔한 쉬머와 백탁은 하이라이트 주기에 부족함이 없읍니다. 보통 하이라이트 주는 부분이 코랑 눈밑인데.. 눈도 시리지 않았구요.. 다만 그 매트함때문에 코위에 숨어 있는 각질조각 하나를 단번에 찾아낼 수 있었다는 ^^;; 요즘 각질제거를 꼼꼼하게 해준 편이라 괜찮았지만.. 만일 각질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았다면 어찌되었을지 안봐다 비디오였다지요.
선물로 받았기에.. 쉬머가 너무나 이뻤기에, 그리고 사용감이 깔끔했기에 별 셋줍니다. 두개가 깍인 이유는 사실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제 아닙니까? 사용량을 충분히 하여 자외선 차단제로 사용하기에는 백탁과 쉬머가 너무 심한데다가, 그 가격은 도대체가 점수를 줄 수 없군요. 에스까다 펄 베이스를 사용하면서 자외선 차단 성분이 없음을 늘 안타까와 했었는데 딱 그 대용품으로 적당하네요.
|
|
|
백탁은 부담스럽지만 사용감은 최고
|
|
|
|
guest(골드링) (2004-04-18 11:29:09)
|
|
|
|
|
| |
저두 상당히 만족하며 쓰는 제품인데..넘 백탁이 부담스러워서..한번 바르면 당연 목까지 꼭 챙겨 바르게 돼죠..ㅎㅎ각질 있을때 발라주면 완전 죽음이라니깐요..요샌 피부가 많이 깨끗해져서 다시 발라주고 있는데..역시 사용감은 최고인거 같아요..
|
|
|
백탁이 있지만 바를때 부드러우면서도 매트한 느낌이 맘에 듭니다
|
|
|
|
guest(cielo11) (2004-04-18 11:27:40)
|
|
|
|
|
| |
샘플로 사용한 제품입니다. 샘플 무지 뿌리는 것 같던데; 디올에서 나온 자차에요. 메베 겸용이기도 하구요. 일단 바르면 부드럽게 발립니다. 그리고 아주 빨리 스며들지요.. 끈적거리지도 않고 심하게 번들거리지도 않습니다. 지성인 제게는 아주 만족스런 사용감입니다.
그런데..백탁 현상이 좀 있습니다. 얼굴이 어두운 편인 저에겐 조금 부담스러운 정도인데 세팅이 다 되면 그리 심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밝아지는 느낌이에요~ 자차 지수가 높은 편이어서 자극적일까 염려도 했지만 전혀 그런 것도 없고 피부가 쉽게 피로해지는 느낌도 별로 없습니다.
특별히 이걸 쓰고 나서 기름기가 덜 돌거나 그렇진 않지만, 바를때 부드러우면서도 매트한 느낌이 참 맘에 듭니다. 그런데 가격이 만만치 않죠? 좀더 싸고 좋은 제품이 나온다면 그걸 쓰겠습니다만은..그런 걸 발견하지 못한다면 꼭 사서 써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
|
|
백탁현상과 답답함이 거슬리는군요...
|
|
|
|
guest(whitebear) (2004-03-17 01:24:56)
|
|
|
|
|
| |
제피부는 복합성인데 아직까진 번들거리진않고 그리 건조하지도 않습니다..단지 뾰루지가 나서 여기저기 울긋불긋합니다..
목욕후에 사용하엿는데 약간의 따끔거림이 느껴졌습니다.
에스티로더의 보라색보다는 덜합니다.. 약간 따금거리다가 말더군요.. 에스티의 악몽까지 안가서 다행입니다..
백탁현상이 잇습니다.. 요 몇년간 자차는 유액타입과 비오레 약산성을 쓰다가 써서 많이 놀랐습니다.. @ @;;
백탁은 시간이 좀 지나서는 없어지는데 저에겐 번들거림이 보였습니다.. 거울을 보는데 꽤 거슬리더군요..
그위에 색조를 하지 않아서 밀리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겟습니다..단지 몇시간후 안경을 잠깐 벗으니 안경코걸이부분에 허옇게 지들끼리 모여잇네요..- -;;
그리고 제겐 좀 답답햇습니다..
그래도 집에 와 좀 뒹굴거리다가 세안을 햇습니다.. 폼클렌징으로도 잘 씻깁니다..
정품 가격이 58000원이나 하는군요..
백탁현상에 지금 답답할정도면 아마 여름엔 벗겨내고 싶을지 모르기때문에 정품을 구매할 의사는 없습니다.. 차라리 제겐 울트라 브라이트닝 플루이드 듀얼 코트 SPF 35 PA+++가 더 맞을것 같군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