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특기사항 :
벗겨짐방지,
|
|
펄이 예술
|
|
|
|
guest(beyonce) (2004-03-08 17:46:16)
|
|
|
|
|
| |
케이트에서 나온 탑코트에요. 자글자글 펄들이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고 구슬이 들어있어 사용하기 전 마구 흔들어야 합니다. 매장언니는 흔들면 펄이 있는 탑코트로 쓰고 흔들지 않으면 그냥 투명으로 쓸 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써보니 정말 그럴 것같아요. 펄들이 정말 바닥에 딱 붙어 있어 좀 한참 흔들어야 하거든여..
빨리 마르고요.. 무엇보다 자글 자글한 펄들이 정말 예술이더라구여.. ^^ 조명이나 빛을 받으면 더 장난 아닙니다.. 그냥 한번씩만 척척 발라주어도 적당하게 발라지는 펄들이 예뻐요.
전 이거 아무색이든 그 위에 발라버린답니다. 요즘은 보브 손톱색이나 우윳빛 두번씩 바르고 위에 발라요. 깔끔하면서 예뻐요. 펄이 작아서 유치하지도 않구여..
펄이라고 해서 잘 안지워지는 것도 아니구여. 전 원래 베이스에 매니큐어 그리구 탑코트. 이케 발라서인지는 몰라도 깔끔하게 잘지워지더라구여.
가격에 비해 용량이 적지요.. 5ml 5000원..
전 매니큐어는 그래도 좀 좋은 걸 써야 손톱이 덜 답답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도, 주머니 사정상 보통 보브나 에뛰드를 사용하거든여.. 그러면서도 에뛰드보다는 보브를 절대 우위에 두고 있지요.
이야기를 다시 제자리로 잡고여.. ^^;;
전 첨엔 좀 비싸다고 느꼈는데요.. 후회없구여..
예뻐서 좋아요. 그리고 나름대로 탑의 기능을 충실히 하는지. 다른 걸 발랐을 때 보다 매니큐어가 잘 떨어지지 않구 좀 오래가네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