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특기사항 :
이리디선트,
|
|
11호
|
|
|
|
삼돌이 (2004-03-01 15:59:43)
|
|
|
|
|
| |
2가지 가루섀도가 양쪽에 칸막이를 사이에 두고 동그랗게 들어있는..콤팩트 타입의 케이스에요. 전 색상 모두 흰색의 글리터와 짝지어져있구요. 가루타입이지만 밀착력이 뛰어나고 부드럽고 가볍게 발립니다. 굉장히 얇게 발리는 편이고, 발색이 뛰어나다기 보다는 은은한 느낌이 납니다. 글리터는 펄이 굉장히 화려하고 반짝거립니다. 대신, 밀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크림타입과 섞어써야 할 듯 합니다. 아이칼라를 먼저 바르고, 글리터를 그 위에 바르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11호는 하늘색으로 분류되어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회색빛이 도는 청보라색으로 보는 것이 옳을것 같습니다. 연보라빛에 청색 느낌을 많이 가미한 정도로요. 컨셉도 좋고 컬러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글리터가 너무나도 예쁘지만,(케이스도 독특하죠) 부족한 밀착력과 약한 발색이 아깝네요. 별 3개 반 줍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