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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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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막을 씌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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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4-02-01 21: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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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의 오이팩에 완전 반했던 터라 포도팩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각질제거까지 된다고 하는데, 당연히 그런 효과 보다는 촉촉함을 기대하며 30분을 사용했습니다. 우엘의 팩은 30분을 있어도 시트가 거의 마르지 않는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시트를 떼어내고 나니..
오이팩을 했을 때와는 다른 느낌이네요.
일단 피부표면에 얇은 막이 씌워진것 같아요. 남아있는 액들이 끈적이는것은 아닌데, 피부를 만져보면 팩을 하기전과는 다른 느낌이에요.
오이팩을 했을 때처럼 마구마구 촉촉하지는 않은데, 떙기거나 건조한 부분도 없어요.
저녁에 팩을 하고 아침에 피부를 확인하니 좀 더 부드러워졌네요.
뭐라고 콕 찝을 수 없는 특이한 느낌을 피부에 남겨뒀지만, 그렇다고해서 피부가 힘들어하지 않았고, 건조하지도 않았고, 아침 세안시 피부도 좋아서 별을 크게 깍을 부분은 없는것 같네요. 같은 회사에서 과일&야채시리즈 팩을 만들었는데 그 팩들마다 개성이 있다는 점을 높이 사고 싶네요. (이 팩을 써도 저 팩을 써도 비슷한 것들이 많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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