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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맞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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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esori45) (2005-05-13 00: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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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전 그냥 그렇던데..
너무 기대를 가지구 산걸까요?
생각보다 빨리 쫙~스며들어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엔 부담이 없으나..이것만으로 눈밑이 당기는 이유는..
이 아이크림을 바른 눈가가 코팅된 느낌은 들지만 뭔가 빳빳하게 당기는 느낌...
퍼밍크림이라소 그런지...
그리고 제가 가끔 피부가 건조할때 생기는 현상인 벌겋게 되는 현상두 일어나고..
암튼 저에겐 맞지않는 아이크림이었습니당~
화장품이란 역시 개인차를 무시못하네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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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밀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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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카틀레야) (2004-01-28 1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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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가네보 매지컬 아이 에센스를 잘 썼는데 환절기가 되자 눈가가 너무 당겨서 하나 구입하려던 차에 부록으로 주는 것을 보고 냉큼 샀답니다.
5일정도 사용했는데 너무 좋아요.
일단 제가 아이크림을 고를때 최고 요건으로 생각하는 밀착성. 이것이 아주 완벽합니다. 일반 크림과 다름없는 질감으로 바르는 족족 눈에 스며들어가는 아이크림을 증오하거든요. 피부는 왕튼튼하나 안구가 민감하기 때문에 밀착성은 제게 무척 중요한데 이 제품은 바르고 톡톡 두들겨주면 금새 눈가에 착~ 달라붙습니다.
눈가도 촉촉하면서 밀착성 좋고, 얇게 발라져서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하는 일도 없고 20ml의 양도 맘에 드네요. 너무 지겹지도, 적지도 않은 용량이죠.
특별한 기능이 없어도 아이크림의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좋은 제품이네요. 설명에는 뭐 탄력크림이라고 하는데 믿지 않아요.
한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튜브가 아니라 팟타입이라는 거예요. 바쁜 아침에 스파출라로 뜨는 일이 상당히 귀찮네요. 그점만 아니라면 정말 딱입니다요! 떨어지기 전에 두어개 더 사재기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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