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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라메,메탈릭,이리디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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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과 립스틱에..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펄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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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enya) (2003-12-28 22: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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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아이섀도우라고 하기엔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펄가루예요.
한국에서도 비교적 쉽게, 하지만 바가지를 좀 쓰고 구입할 수 있지요. 저는 $3.99 정도에 샀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지금 홋수가 기억이 안 나는데 바르면 오팔색상이 나는 화이트, 골드색상으로 돌변하는 화이트, 그리고 청록색과 오팔펄 핑크 이렇게 있어요.
브러시나 손가락으로 슥슥 눈가에 발라주는 것 외에도 블러시 위에 약간 펴발라서 쉬머를 더하는 방법도 있구요, 파운데이션 에 극소량을 섞어서 펄 파데 느낌이 나게 하는 방법도 있죠.
핑크색은 밋밋한 립스틱 위에 살짝 두들겨 주면 맥 스큐 비슷한 느낌이 나요. 그 외에도 루스 파우더에 믹스하는 방법도 있죠.
저는 눈은 큰 편인데 쌍꺼풀이 없어서 좀 튀는 눈화장을 좋아하는데요. 그 때 자주 쓰는 방법 중 하나가 눈 앞머리 1/3 까지 이 섀도를 얇게 발라 주는 거예요. 그러면 딱 꼬집어 뭐라고 할 수는 없는데 뭔가 반짝반짝 하는 거이 참 이쁘답니다.
그런데 뚜껑 열기가 두려울 만큼 가루가 심하게 날리고 바르기가 귀찮기도 해서 자주 쓰게 되지는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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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날림이 심한 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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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ohho) (2003-12-28 22: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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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여덟가지 색상인가 있는데...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다 합쳐서 한 35불밖에 않준걸로 기억해요. 가격에 비해 우수한 품질과 양으로 한동안 무지 흐뭇했었는데.. 그게 거의 2~3년전인거같네요 (아니 벌써!!-_-^)
발색도 잘되고 질도 좋은데 저역시 왠지 모르게 손이 잘 않가요. 하얀 색은 한창 잘 사용했었는데...(사실은 엎지른게 반이네요^^;) 정말 가루날림은 꽤 심해요. 케이스에서 잘 새기도 하고... 한국에선 정말 가격을 많이 받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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