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Source Therapie
에센스
용량 : 30ml / 50ml
가격 : \66,000 / \ 82,000
패널점수 : ( 3 votes)
회원점수 : ( 3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수분공급,
 

  병만 예쁘네요

 

  titi   (2009-05-08 23:47:17)

아쿠아수르스 보다 비싼 비오템의 수분로션입니다. 수분에센스라고 보기엔 수분감이 너무 부족합니다. -_- 파란색의 동그란 병모양이 예뻐서 한번 써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는데, 누가 줘서 써보게 되었습니다만, 아로마틱한 향도 그럭저럭,, 실리콘느낌의 보드라움 정도로는 쓰임새가 부족하네요.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시원한 느낌을 원한다면 아쿠아수르스를 차라리 쓰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20%이상의 해양 플라크톤은 대체 무슨작용을 하는걸까요..자극은 없지만, 수분공급력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피부를 진정해주는것도 아니고, 가격도 비오템중에서는 싼 가격도 아니고, 보기에만 예쁘네요.


 

  존재가치를 알 수 없는 제품

 

  삼돌이   (2004-08-08 22:56:39)

처음에는 수분에센스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이디얼리스트 류의 피부결개선 에센스입니다. (물론 발랐을때만 좋은)

아는 언니가 너무나도 밀려서 도저히 쓸수가 없다면서 싹싹 덜어주신 에센스인데요,
연한 파스텔톤의 예쁜 민트색이고, 죽 짜면 젤처럼 몽글몽글 나옵니다.
향은 나름대로 진지하게 폭포에서 영감을 얻은 라이프센트 어쩌고라는데 오이향으로 대변되는 아쿠아+우드플로럴계열입니다. 괜찮은 향이군요.
향 자체 느낌은 약간 강하지만 지속력은 강하지 않아요.

아마도 실리콘이 들어갔을듯하네요.
발리는 느낌은 수분감있게 촉촉한듯 벨벳처럼 부드럽고 매끄럽습니다.
어우, 피부결 예술?
.........이라면 좋겠지만, 제게는 별다른 감흥 없습니다.
그 위에 뭔가 바르고 또 발라도 이 에센스 때문에 제대로 안 스며들고 여러번 톡톡 쳐주고 치대야 겨우 흡수가 되니, 보습제 병행이 어렵고 자외선차단제가 미끄러지면서 안 발리고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도 약간 떠요.

불행히도 제게는 도대체 존재가치를 알 수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이거 제게 준 언니도 그렇고 다른 분들 말고 그렇고
그나마 제게는 밀리지 않는게 용하다더군요 -ㅛ-;

  가격과 광고에 비해 떨어지는 품질~

 

  esther32   (2004-01-20 22:00:08)

요즘 효리양이 열씨미 선전하는 source therapie 라인 입니다... -_-;;;

수분 제품 특유의 향과 오이향이 섞여 나는군요... 색은 옅은 파랑이며, 처음 바를 때 시원한 쿨링감을 줍니다...
실리콘 베이스 제품으로 잘 펴발라지며 바른 후엔 맨들맨들 합니다...

보습력은 中 정도? 건성에게는 택도 없고, 중지성이 데이 로션으로 사용하기 알맞은 정도입니다... 수분 에센스치고는 많이 부족하죠~ 가격은 디립따 비싸면서... -_-^

   참 이상한 제품이었어요

 

  guest(fiona)   (2008-12-27 09:46:55)

제가 어떤 인간인가(=어떤 화장품을 쓰는가)를 전혀 알지 못하는 분이 선물해주셔서 한동안 쓰다가 지금은 화장대 위에서 먼지만 뒤집어쓰고있는 제품인데요.
혹시나 싶어서 검색도 해보고 백화점 후기도 살펴봤지만 제게는 도대체가 효용도 없고 왜 쓰는지도 왜 이런 가격표를 달고 있는지도 모르겠는 제품이었습니다. 알고보니 비오템의 나름 잘팔리는 장수라인의 에센스인데다가 가격도 후덜덜하고, 홈페이지에 가 보니 데일리/베이직 케어가 아니라 글쎄 "스페셜"케어로 분류돼있고, 제가 쓴 제품은 그냥 수르스테라피가 아니라 여기아 superactiv가 붙어있기까지 하네요.

하늘색 점도가 어느정도 있어 흐르지않는, 그리고 광택(?)도 흐르지않고 윤기없는 에센스인데, 바르는 순간 밀려요. 사용량이 문제인가 싶어서 적게도 써보고 많이도 발라봤지만 펴바르는 순간부터 얼굴라인 바깥쪽부터 밀리기 시작하네요. 턱선이나 헤어라인을 중심으로 밀리기 시작해서 "아...난 게으르고 꼼꼼하지못해서 얼굴 가장자리는 이렇게 각질이 넘쳐났던건가" 자괴감이 들었어요. 그래서 일주일간 내내 열심히 각질제거를 하면서 써주는데도 밀리더군요.

온천수인지 무슨 특별한 원료가 들어갔다고는 하지만 제가 느낄 수 있었던 건 색소와 실리콘 뿐이었고요. 이렇게 실리콘이 들어가 보송보송 매트해서 만질때만 보드라운 느낌은 제가 제일 싫어하는 거거든요. 색깔이 들어간 기초를 써본지도 오래돼서 펌핑할때마다 놀라요. 물이 파란색인것도 아닌데 병만 파란색이면 됐지 왜 에센스에 색깔을 넣을까요.

문제는 이게 스페셜케어에 속하는 고보습 에센스인가본데 전혀 촉촉하지 않아요. 저가샵의 젤타입 에센스와 다를 바가 없어요. 전혀 촉촉하지도 않고 겉만 맨숭맨숭한데 그나마도 피부결개선과 전혀 상관이 없을것같고.
백화점 후기에는 다들 촉촉하다고 하는데 말이죠. 이런 느낌의 에센스가 과연 촉촉할 수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실키/스무스라는 표현과는 일치하겠지만요. 물론 자극이 없는 건 맞았어요. 페수 후기가 제일 제 사용감과 일치했는데 그래도 지성피부라 밀리는것같다, 건성이라 밀리는 것 같다, 지성이라 밀리지않는것같다 등등등 제각각인걸 보면 피부타입도 밀리는 사용감과 상관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저는 중복합성이구요. 세안직후에는 그다지 건조하지도 기름이 돌지도 않아요.

여튼 제게는 참 이상한 제품이었어요. 플러스 요소가 없다보니 계륵도 못되는 존재, 차마 버리지는 못하고 있는 존재가 되어버렸어요. 자극이 없다는 점(수분만을 강조하다보니 당연히 그래야하겠지만)이 있고 저처럼 까탈스럽지않고 20대초반의 건강한 피부가 큰 기대없이 바른다면 또 다를 수도 있을것같아 별 반개 줍니다.

  다크닝이 적어져요

 

  guest(faceyou)   (2006-04-30 23:18:08)

전 오늘 이거 후기보고 밀린다는 소리듣고 깜딱 놀랐어요. 지겨워서 이제는 안쓰는 제품입니다만...전 나름 좋다고 4통정도 사서 썼거든요.. 개인적으로는 하나도 안밀렸고 그리고 실리콘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 답게 발림성도 좋고, 가벼워서 데이타임용 에센스로는 딱이었어요. 이거 쓰던 당시에는 얼굴에서 기름을 잘 만들어냈기에 아침엔 요거 하나 딱 바르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했습니다. 그리고 비오템의 아쿠아수르스 라인의 오이비스무리한 향이 상큼하니 매우 바를 때 기분도 좋았기에 사용감 면에서는 개인적으로 별 다섯개를 다 주고 싶어요. 하지만 밀린다는 분이 매우 많으시니 테스트를 꼭 해보아야 할 제품인것 같군요..;

그리고 저에게는 여드름도 유발하지 않았고, 한가지 더 좋은 점은 당시에는 얼굴에서 기름을 매우 잘 만들어서 아침에는 매우 피부가 좋아보이다가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이 칙칙해 지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런데 요걸 바르면 얼굴이 좀 덜 칙칙해 지더군요. 실리콘 성분때문일까요? 음... 비슷한 에스티로더의 아이디얼리스트는 저에게 트러블도 나고 사용감도 그냥 그랬거든요. 어쨌든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에센스였는데 후기가 박해서 안타깝습니다..;; 가격이 매우 비싸다는 것이 흠이라 별을 하나뺍니다.(근데 요것은 비행기안에서는 매우 싸게 판다더군요.)

  징그러운 때밀림

 

  guest(yukinong1)   (2004-08-08 22:57:54)

저도 이 제품 오이향 + 민트향 같은게 냄새도 좋고 바르면 시원한것이 사용감도 좋아서 처음엔 좋았는데

때가 징그럽게 많이 밀리더군요-_-;;

요즘 날씨에도 토너 하나 바르고 생활이 가능한 지성피부에게는 몇년 세수 안한 사람처럼 때밀리는 에센스입니다..

손을 대기만 하면 때가 나오니 원...
존재가치가 정말이지 없는 에센스죠..

전 별 반개-_-;; 줄랍니다(내돈주고 안샀으므로..)

  그다지 촉촉하지도 않고 밀려요

 

  guest(퍼그)   (2004-04-24 13:01:44)

피부가 보드랍게 보이도록 하는 에센스입니다.
그렇다고 피부가 벨벳같네~라고 느끼기엔 부족하구요.
촉촉~한 모이스춰라이저도 아니구요.
아래 후기에서도 썼지만 새로 나온 매티화잉 플루이드보다 피부가 더 매트하게 보이고 실제로 더 매트하게 느껴집니다. (맨얼굴에 각각 한 제품씩만을 바르고 있어본 결과)
당신의 유주얼 스킨케어 아래에 바르세요~라고 말하지만...
맘 놓고 항상 하던데로 펌핑을 했다간 사무실에서 얼굴때를 밀고 있어야 합니다.
조심조심 1.5회가 안되는 양을 펌핑해야 밀리지 않더군요.

제품정보도 얻지 않고 구입했다 크게 실패한 것 같아요.
ㅠ.ㅜ 아흑 내돈...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