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투명커버력,
|
|
61호
|
|
|
|
삼돌이 (2006-03-15 00:50:00)
|
|
|
|
|
| |
3분의 1정도 남은 것을 운 좋게 얻어 쓰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려요.(시상식 소감같군요;)
이 제품은 매끈(!)해보입니다. 일단 커버리지가 매우 낮아 부담이 없는 것도 이유고, 퍼짐성이 매우 좋아 두껍게 발리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전체적으로 피부를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는 효과 정도로 보심 될 것 같아요. 아주 고운 색상으로 다소 밝긴 해도 워낙 옅게 발리니 어색하지 않게 발립니다. 바르고나서도 하루종일 가벼워요. 뽀샤시하니 포토샵한 효과랄까요.
단 매트한 편이고, 커버리지 극악으로 없고, 색상은 너무 밝고 제한적이고, 용기도 불편하고 무겁고, 구하기도 힘들고..... 그래도 단점에 비해 몇 안 되는 장점들이 딱 적당히 밸런스가 맞아서 묘하게 맘에 드는 제품이에요. |
|
|
61호
|
|
|
|
titi (2006-02-23 02:34:59)
|
|
|
|
|
| |
| 면세점에 따라 갔다가 산제품이예요. 써보고 싶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했었는데, 정상가로 사기엔 너무 밝은색상이 위험요소가 큰거 같아서 고민고민.. 하던차에 루미꼬파데도 거의다 써가고, 세일도 하고있어서 샀어요. (라고 자기 합리화를 했죠.) |
|
| 색상표현 |
| 아주 밝은 베이지라 이색이 내피부에 정말 어울릴까.. 하는생각을 했어요. 평소에 피부색과 똑같은 파데를 쓰기때문에, 너무 밝은건 아닐까 했는데, 역시 딱 펴 바를때는 자차 백탁현상처럼 하얗게 되더니, 손바닥 열을 이용해서 잘 흡수시키니까 피부보다 한톤 밝은 색이 되어있더군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자연스러워집니다. 피지가 약간 올라와도 지워짐없이 반짝이는 피부가 저는 맘에들어요. |
|
| 사용감 |
많이 매트한 편이예요. 손등에 덜어놓은것을 조금씩 찍어서 펴 발라 주었어요. 한번에 바르면 얼룩이 질거 같았거든요. 펴바르면 매끈한느낌보다 쭉~말라가는느낌이 듭니다. 평소에는 눈아래 다크서클 부분은 파데를 안바르고, 컨실러만 사용하는데, 이건 경계가 질것 같아서, 파데를 바른위에 컨실러를 했는데, 두껍게 표현되거나 밀리거나 하지 않았어요.얇게 밀착이 되는듯해요. 또 평소랑 반대로 모공커버 베이스도 파데위에 발랐는데, 잘 흡수됩니다.
많이 매트한편이라 일어난 각질은 여과없이 보여지네요. ^^; 또 샤샤샥~ 후딱 바르는 테크닉도 필요해요. |
|
| 케이스 |
| 저는 얘가 마음에 들거든요. 루미꼬 파데랑 옆에 세워놨는데, 요게 좀더 고급스러운 느낌이예요. 작은스푼이 달려있어서 편하고,, 근데, 전에 친구사다준거 보니까 뚜껑이 금새 깨지더라고요. 좀 약한듯해서 저도 살살 닫고있어요. |
|
| |
| 매트한걸 좋아하고, 화사한 피부를 만들고 싶다..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제품이네요. 피부톤은 균일하고, 예쁘게 표현되니까요. 향도 은은하네요. 별은 4개반 줍니다. |
|
|
61호
|
|
|
|
esther32 (2003-10-07 03:23:09)
|
|
|
|
|
| intro... |
면세점에서 우연히 테스트해보고 맘에 들어서 산 제품입니다... 면세점 가격은 $30이지만, 쿠폰과 세일 덕분에, 약 $24에 샀습니다... ^^;;
|
|
사용감...  |
약간 싸하면서 화장품스러운 향이 납니다... 하지만 크게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묽은 리퀴드 제품으로 손가락이나 스펀지에 관계없이 잘 퍼집니다...
오일리하지 않고 촉촉하며,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줍니다...
|
|
색 & 커버력...  |
61호는 아주 밝은 베이지입니다... 핑크 기운은 전혀 없습니다... 거의 흰색에 가깝습니다... 크레파스의 상아색 아시죠? 거의 그 삘(?!)입니다... 그러므로 흰 편이시더라도, 잘못 바르면 얼굴만 떠 보일 수 있습니다...
참고로 60호는 핑크빛이 돕니다... 쿨톤인 일본인들에게 인기 제품으로, 2개들이 세트로 팔더군요...
62호는 일본 사이트들에서 발견했는데, 60과 61호에 비해 조금 어둡습니다... 갈색빛(?)이 돌더군요...
미세 잡티는 커버하지만, 커버력은 거의 없습니다... 만약 얼굴에 주근깨나 점, 잡티 등이 많으신 분들이 사용하신다면, 컨실러를 꼭! 사용하셔야 하는 제품입니다...
피부톤을 정리해주며, 밝고 환하게 표현해줍니다... 그래서 한듯 안한 듯한 화장으로 만들어줍니다... 그냥 보기에는 정말 화장 안한 것 처럼 보입니다... 제가 자차 위에 이 제품만 바르고 나갔더니, 다들 피부가 너무 좋아보인다더군요... 밝고 환해보인다고... ^^;;;;;;;
위니님께서 ELLE japan에서 1위한 제품이라더니... 그 명성이 그냥 생긴게 아닌 듯 싶군요...
|
|
| 단점... |
용기가 이쁘긴 한데, 불편합니다... 유리 사각병이에요... 뚜껑 중앙에 돌출된 부분에 묻어나는 것을 바르거나, 용기 입구에 손가락을 대고 뒤집어 뭍힌 후 사용해야 합니다... 덕분에 뚜껑에 제 지문이 마구 찍히는군요...-_-;;
커버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처음에 얼만큼 발라야할지 헷갈립니다... 눈에 보이는 커버력이 없다고 계속 바르면 가부끼 화장이 되니 주의하세요...(경험담입니다...-_-a)
그리고 중간톤을 위한 색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일본 사이트들을 뒤졌는데, 색이 60호나 61호처럼 상당히 밝거나, 62호처럼 어두운 색만 있더군요... (혹시 제가 못찾은 걸지도~ -_-a)
자외선 차단 지수가 없습니다... 티타늄 디옥사이드 등이 함유되어는 있지만, 어느정도인지 모르겠군요... SPF 차단까지 되는 제품이었다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
|
| 결론... |
커버력을 제외한다면, 이름처럼 완벽한 도자기 같은 피부를 만들어주는 제품인 것 같네요... 잡티없다고 자부하는 분께는 최고의 파운데이션일 듯... 하지만, 잡티를 가리고자 하는 분께는 애물단지나 증오스러운 제품이 될 수 있으니, 꼭 얼굴에 테스트해보시고 사세요... (참고로 한국 면세점에는 60,61호만 있습니다...-_-;;)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
|
|
|
60 호
|
|
|
|
guest(keemun) (2006-03-18 10:39:14)
|
|
|
|
|
| |
아무도 쓰지 않을듯한 60호-_-를 사용했습니다.
면세점에서 이 색 저 색 다 발라 봤는데, 보통 사용하는 61호는 얼굴을 하얗게 만들어 주기만 하더라구요. 제게 있어서 하얗게 되는건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다지 끌리지 않더군요;
이미 하얗거든요. 그게 좋은건 아니고-_-;하얗긴 하얀데 노랗고 푸른기가 도는, 그래서 피곤한 날에는 심각하게 불쌍해 보이는 얼굴입니다. 체하기라도 하는 날에는 아주 걱정을 한 몸에(얼굴이 샛노래~)받습니다.
그런 면에서 60호는 적당히 분홍색을 띄는 것이..손등에 덜어내어 보면, 새끼 돼지(!)의 분홍색이지만, 얼굴에 바르면 적당히 분홍기 도는 화사한 톤으로 만들어 줍니다. 보통 블러셔를 하는 볼의 가장 높은 부분~그 주위(웃을 때 동그랗게 되는 부분 전체)와 턱의 튀어나온 부분, 이마 중앙, 콧잔등에 바릅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화사한 느낌이 살아요. 음.. 고기 구워 먹거나 신나게 놀고 나면 얼굴이 약간 분홍기가 돌잖아요. 딱 그 느낌이에요. 활기 있어 보여서 좋아요.
단, 얼굴 전체에 바르면 아기돼지 삼형제죠-
양도 많고, 발림성이 좋아서 소량으로도 넓은 부위를 커버할 수 있고, 인간답게 보이게 해주기 때문에.. 별 4 줍니다.
별 하나는- 매트하다는 점, 케이스에 손자국이 심하게 난다는 점때문에 깎아요 |
|
|
62호
|
|
|
|
guest(yubia) (2006-03-13 23:20:58)
|
|
|
|
|
| |
전부터 눈여겨 왔던 제품인데 인터넷 뒤지다가 엄청나게 싼 가격을 보구 앞뒤안가리고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62호라는거...;;;61호 60호는 없고 그냥 1호2호 이런것만 있었어요....;;고민끝에 62호로 결정!
저는 영국에 있는지라 구하기도 힘든데 인터넷에서 발견!거기다가 겨우 11파운드 (2만2천원)이란 무지싼 가격에 눈이 뒤집혀 사버렸습니다.
오늘 첨 써봤는데요...다른제품에도 있는지는 모르지만 무지 자글자글한 펄이 들어있더군요....너무 미세해서 잘 보이지도 않아요...
다른분들 후기 읽어봤을때는 펄 있단 소리 못봤는데 62호에만 있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하루종일 뭔가 번지르르 했습니다...;
나는 매트한줄알았는데 아닌가봐요?ㅠㅠ
용기 넘나도 럭셔리해서 부담스럽습니다만, 부드럽고 연하게 발리는 느낌은맘에 드네요...
허나, 커버력이 정말 부족하고 62호는 딱히 얼굴을 밝혀주지도 않습니다...
역시 이것도 밝은 다른것과 섞어서 쓰는수밖에 ㅠㅠ
뭐 딱히 비싸게 주지도 않고 샀기때문에 크게 후회는 안합니다만 재구매의사는 다른 홋수로 있습니당....;;;ㅋ
(내가 62호로 처음 후기를 쓰나봅니당..;;;)비추천 ㅋㅋ |
|
|
61호
|
|
|
|
guest(djajskj) (2006-02-23 03:16:40)
|
|
|
|
|
| |
61호 얼굴이 밝은 편인데 아주 밝습니다. 정말 후기남겨주신 분들 말씀대로 파운데이션이 아니라 메이크업 베이스로 알맞은 듯 합니다.우선 기초화장을 충분히 안하는 저로써는 끈적이는걸 싫어해서 많이 바르지 않는데 그 후에 이걸 바르게 되면 건조해집니다. 그래서 꼭 기초화장을 충실히 해야합니다. 각질도 눈에 잘 보여요.
단시간에 스며들고 너무 잘 스며들어서 저의 큰 모공게 끼어서 그렇지만 평소에 화장을 거의 안하시는 분에게는 하나만 바르고 나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속력도 괜찮고 얼굴도 환하게 보이게 합니다.
하지만 케이스가 너무 맘에 안들어요. 그냥 보기에 괜찮은데 열때 주위하지 않으면 흐릅니다. 뚜껑에 달려있는 식이라서 거꾸로 들었을때는 막 뭍어서 싫고 바로 들면 흘러서 싫어요. 그냥 펌프식이 더 나은듯합니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지수가 없는것도 단점입니다. 그래도 면세점가로 산다면 만족입니다.^^ |
|
|
61호
|
|
|
|
guest(armineju) (2006-01-11 02:04:41)
|
|
|
|
|
| |
파운데이션이라기 보다는 메베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일단 색이 좀 무식하게 밝습니다. 사진속 색상보다 많이 밝아요.
제가 쓴 건 붉은기가 거의 없는 아이보리빛입니다. 이 색이 딱 맞는 피부는 한국인 중 5%가 안 될거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당신 피부에 맞는 걸 사시오...라고요 ? ^^; 없습니다. 국산 파데에서 일반적으로 보이는 그런 색상들은요.
끈적이는 느낌이 거의 없는 묽은 로션 타입입니다. 빨리 스며들고 잘 펴지지만 그만큼 빨리 밀착돼서 얼룩을 만들 우려가 있긴 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피부 표현은 아무 것도 바르지 않는 상태에서 파우더만 듬뿍 발랐다가 여분을 털어낸 상태입니다. 그러고 한 두 시간 있어서 적당히 피지와 섞인 상태요.
아주 얇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정돈돼 보이지요.
문제는 각질도 꽤 잘 일어나고 피부도 건조한 제가 하기엔 너무 얼굴이 땅긴다는 거지요. 그렇다고 피지분비가 원활한 사람이 쓰기엔 또 지속력이 너무 떨어질 겁니다.
이 파운데이션은 바로 저런 피부표현을 가능하게 합니다.이거야 말로 안에서 스며나온 듯, 진정 제가 좋아하는 피부표현이었던 것입니다. T^T
게다가 매트한 마무리라 일부러 파우더를 바르지 않아도 되니 게으르고 기술 모자란 자에게 축복이 아닐 수 없지요.
커버력은 기대하시면 안 되고요. 커버력이 없다기보다 커버될 양을 바르면 얼굴이 도화지 됩니다.
실리콘 베이스의 매끈한 마무리, 매트한 마무리, 어느쪽도 아닙니다. 그냥 진짜 피부같아요.
해외여행가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샀는데, 줄어드는 게 아깝군요. 국내에서 그냥 사긴 오만원이 넘는 가격이 부담스럽긴 합니다.
하기야 원래 화장을 잘 안하니 이거 한 통이면 삼년은 쓸 겁니다만.;;; (일년 동안 썼는데 위쪽 n자에 닿을정도로 줄었습니다. 하지만 묽어서 많이 쓰게 되는 타입이긴 해요)
내용물로는 별 다섯이나, 제 것만 그런지 뚜껑이 너무 부실해서 별 반개 뺍니다.
좀 세게 닫았더니 겉면의 네모난 부분과 속에 맞물려 돌아가는 나사처럼 생긴 플라스틱이 분리돼 버렸어요. |
|
|
얼굴에 뽀샤시 효과를 원하시는 분께는 적격입니다
|
|
|
|
guest(녹차) (2004-03-16 22:22:47)
|
|
|
|
|
| |
겨울을 보내면서 얼굴이 아주 붉어져 버렸습니다. 그전에도 쫌 많이 붉은 피부였지만 이제는 정말 심하게 붉은
피부가 되어버렸습니다. 정말 존하고 얼굴하고 비교를하면 노라디노란 손과 붉디붉은 얼굴은 정말 봐주기가 힘들었지요.
이때 저를 구해준 제품이 바로 이 제품입니다. 얼굴만 붉어진거라서 목하고의 색 차이도 있었는데 이 제품을 소량 사용하면 얼굴의 붉은기는 많이 보정이 됩니다.지속력도 보통 이상이라 파우더로 잘 눌러주면 하루종일 보통 피부처럼 보입니다.
붉은 피부가 하늘색이나 녹색 메베를 잘못쓰면 얼굴색이 이상해지기 쉬운데 이 제품은 얼핏보면 아이보리색이라 얼굴색이 이상해지지도 않고 적은 양으로도 얼굴 전체의 커버가 가능합니다.
얼굴에 뽀샤시 효과를 원하시는 분께는 아주 적격입니다. 조금만 오바해서 발라주면 바로 가부끼가되고 효과도 지속되거든요..
친구가 샘플통에 소량 덜어준 것으로도 한참을 쓰고 있으니 정품을 산다면 만족할만큼 오래 쓸 것 같습니다.
별점은 4.5 (커버력은 없지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