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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아로마,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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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 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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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3-09-07 17: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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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샤에서 구경하다 방향제품용으로 구매한 오일입니다...^^;; (미용적으로는 도움이 안되겠군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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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특징...  |
무색의 오일로 조금 가벼운 듯한 점성을 띠고 있네요... 향은 쟈스민차에서 맡을 수 있는 약간 가벼우면서도 대중적인 향입니다... 어디선가 맡은 듯한 향 덕분에, 방향제로도 부담스럽지 않군요...
케이스는 사진과 흡사합니다.. 갈색 병에 들어있으며, 스포이드 제품입니다... 양조절이 용이해서 맘에 드는군요... 다쓰면 다른 제품 덜어쓰기에 무척 효과적일 듯...^^a
무엇보다도 아로마 오일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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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서는...  |
부드럽게 펴발려 집니다... 즉각적인 흡수는 되지 않는군요... 반들거림이 쫌 오래가는 편입니다... 하지만 오일 제품이니... ^^;;; 사용법을 확인하니 에센스에 1방울 정도 떨어뜨려 혼합하여 사용하라는군요... 음...
향은 미세하지만 오래 남는 편입니다.. 편안한 느낌을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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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제로서...  |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향이 대중적이지만, 농도는 미약한 편입니다... 그래서 워머에 올려놓을 때, 다른 오일들에 비해서 많은 양을 필요로합니다... 그리고 다른 전문 아로마 오일들에 비해 베이스 오일이나 물과 섞을 때, 걷도는 편입니다... 끓이고 나면, 주변에 노란 기름막이 생깁니다... 청소하기 조금 귀찮군요...
쉽게 맡을 수 있는 쟈스민 향이기에, 큰 부담은 없습니다... 제 동생도 좋아하는군요... 은은하면서 어디선가 맡은 적이 있기에, 살짝 아는 척(?)도 하면서요... ^^;;;
향을 맡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유칼립투스와는 또다른 동양적인 편안함인 듯 싶네요... 복잡하거나 답답한 기분이 들 때, 한 번 사용해보시길... (저도 짐 워머위에 올려놓구 맘을 진정시키고 있답니다... -_-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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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평 |
향이 강하지는 않고 대중적인 편이지만, 가격이 무척 저렴해서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드는군요...
게다가 다쓴 용기도 여러모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고...
조만간 다른 향들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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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나 바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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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ssie) (2004-11-17 19: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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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토너와 크림의 성공에 힘입어, 궁금한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고 구입해 버렸어요. 이미 블랜딩 된 오일이어서, 빨리 사용해 버리자는 마음도 있었는데...생각보다는 빨리빨리 사용을 못해서, 조금 꺼림칙한 마음도 듭니다;
향은, 블랜딩한 오일이라고 생각하더라도 약합니다; 이거...대체 비율이 어찌되는건가 궁금하기도 할 정도이지요; 그래도 이미 산 것...사용은 해야 할 것 같아서 얼굴에 발라주기도 하고, 핸드크림이나 풋크림에 섞어서 손, 발에 발라주고, 이리저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빨리 닳지 않으니...난감해요;
피부 흡수는 너무 느리지는 않고, 보통인 정도예요.
그냥저냥 사용은 하고 있지만,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나진 않고, 그냥 오일의 보습력 하나만 믿고 사용하고 있습니다...차라리, 에센셜 오일과 캐리어 오일을 사서 조금씩 블랜딩해서 사는 편이 나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도 손에 바르는 용도로는 나쁘지 않으니, 우선은 다 사용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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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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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topaz) (2004-08-04 14: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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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로즈마리 오일 쓰고 있는데. 얼굴에다 직접 발라요
뾰루지도 안 돋고 그다지 끈적이지도 않고 괜찮더군요.
저도 첨에 에센셜 오일같이 생겨가지구 뭐가 이렇게
싸냐 싶었는데 향도 약한것이 캐리어 오일이 섞인거네요.
사실 3300원 짜리 에센셜 오일을 팔리가 없겠죠.
글고 100% 에센셜 오일을 피부에 직접 바르라고 하는것도
이상하구요.-_-
가끔 다른 아로마 오일 한두방울 떨어뜨려서 맛사지
할때 쓰기도 하구요.
근데...이 용량이 4.7ml 잖아요. 인터넷상에 호호바
오일이 50ml 짜리가 4만원 가량에 판매되는거에 비하면
아주 조금 싼건가요? 비슷하죠?
그치만 이게 순수 캐리어 오일을 희석한건지도 잘 모르니까요.
전 별 트러블없이 그냥 잘 쓰고 있습니다. 담날 일어나면
각질도 조금 사그라들고 매끈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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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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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ovecats) (2004-08-04 14: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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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에 호기심에서 들렀다가 아로마 오일이 싼 걸 보고 로즈매리와 페퍼민트를 사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에센셜 아로마 오일을 캐리어 오일 같은 것에 첨가한 게 아닌가 싶네요.
일단 로즈매리 향이 나긴 나는데 아주 약합니다. 제가 아로마 오일을 산 이유가 아로마 램프에 떨어뜨려 훈증을 하려고 산 거 였거든요. 효과가 거의 없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 같네요. 그리고 손에 떨어뜨려봤을 때 유분감이 확실히 있는 걸로 봐서 에센셜 오일이 아니라 다른 캐리어 오일 같은 데에 에센셜 오일을 조금 섞은 정도에 불과한 듯합니다.
미샤 물건들 대부분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내용물질이 표시가 안 된 채 파는 것은 상당히 불합리한 일인 것 같아요. - -;
맛사지 오일로 쓰기에도 저는 냄새가 너무 희미한 것 같아요. 그래서 로즈매리랑 페퍼민트 오일과 알콜, 생수 등을 잘 섞어서 방향제로 쓰고 있어요. ^^;
페퍼민트 오일 역시 바디샵의 페퍼민트 오일만도 못한 냄새가 아주 약한 오일이라서 그다지 아로마세라피에 쓰기에는 좋지 못했습니다. 그냥 돈 좀 더 주더라도 제대로 된 오일을 쓰는 게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다른 오일 역시 살 의사가 없습니다. (차라리 바디샵을 가는 편이...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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