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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모공을 막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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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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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3-07-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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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태닝 전문 사이트인 sunless.com 에서도 많은 칭찬을 받고 있는 top 20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상대적으로 미국 동부 지역에서는 구하기가 어려워서 저도 여러 드럭 스토어를 돌아다닌 끝에 구입한 물건이지요..^^;
내용물을 짜내면 "헉" 소리가 날 정도로 진한 고동색의 젤타입의 로션이 나오는데요..
이것을 어디에 발랐는지 육안으로 확인하게 함으로 실수를 줄이려는 목적입니다..
보기엔 장난이 아니지만 일단 바르면 별로 진하지 않고 곧 사라지므로 신경쓸 필요는 없구요..
무엇보다도 다른 제품들보다 사용감이 가볍고 빨리 마르므로 시간이 없거나 빨리 옷을 입어야 할 때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죠..(단, 어쨌거나 셀프 태닝할 때 시간에 쫓기면 좋은 결과가 나오긴 힘들지만요..)
저는 Dark 컬러를 구입했는데 각질이 두터운 팔굼치, 발, 무릎등에는 모이스처라이저와 섞어서 발랐구요..
향은 약간 시큼한 듯한 향인데 이 향은 곧 날라가므로 느끼기 어렵지만 색이 나오면서 나는 셀프 태너 특유의 향은 어쩔수가 없더군요..(이 냄새가 안 나는 제품이 나오면 정말 대박일 듯..)
원래 동양사람들이 원하는 만큼 진한 색을 얻으려면 dark 제품을 2-3번 시간을 두고 덧바르거나 좀더 라이트한 제품을 5-6번에 걸쳐 바르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전 일단은 귀찮아서 한번만 바르고 말아서..지금은 중간정도 되는 보통 피부톤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퍽 자연스럽고 얼룩지지 않는 컬러로 마무리 되었답니다..(다년간에 걸쳐 습득한 저의 테크닉도 무시할 수 는 없겠다고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_-V)
앞으로 유지가 더 큰 관건이겠지만요..
제품 자체로는 매우 만족스럽네요..
가격도 싸고, 컬러 가이드도 되어 있구..사용하기도 편하니까요..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을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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