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코에는 안 먹는 커버 펜슬
|
|
|
|
guest(gkwldwld) (2003-10-10 14:03:12)
|
|
|
|
|
| |
저는 2호를 샀어요. 붉은기없는 중간톤의 베이진데, 좀 어두워 보이지만 발라보니 그리 어둡게 보이진 않더군요. 하기야 전 기미 커버-.-;;용으로 사용해서 그런지도..
저도 65%정도만 커버된다는 점이 좋던데요, 더 자연스러워 보여서.. 근데 정말 코에는 영 안 먹더군요.
|
|
|
자연스러운 커버
|
|
|
|
guest(mumu) (2003-10-10 14:02:21)
|
|
|
|
|
| |
깎아서 쓰는 굵은 펜슬타입의 컨실러입니다. 토다코사언니가 옆에 붙어서(?) 이것저것 권해주길래 얼떨결에 샀는데 무난하게 잘 쓰고 있어요~ 저는 점뺀 자국이랑 여드름 흉터를 가리는 용도로 씁니다.
1호랑 2호가 있었는데 2호는 좀 어둡길래 1호를 샀는데 이건 좀 밝네요..넓은 부위에 쓰진 않아서 상관은 없지만요.. 유분기가 많은건지 아주 부드럽게 잘 발리는대신 손으로 잘못 두들기면 손이 먹어버립니다.--; 기초 등 베이스가 유분기가 많으면 더욱 그러네요.. 그래서 살짝 몇번만 두드리고 있어요~
덕분에 자연스럽게 커버가 된다는 장점이 있지요..;;
완벽커버는 안되두 자연스럽게 감춰진다는 점이 좋네요..
부분적인 잡티커버용이라 상당히 오래쓰는 점, 비교적 저렴한 가격(만원)도 장점이지요~
모공이 두드러진 부분(코)에는 뜨고 밀착력이 떨어지는 점은 실망스럽지만요..별 세개반에서 네개 정도네요~
|
|
|
02 호
|
|
|
|
guest(imdahan) (2003-06-19 00:00:00)
|
|
|
|
|
| |
깎아쓰는 연필모양으로 된 애리조의 컨실러 제품입니다.
색상은 세 가지 정도가 있는 듯한데 전 2번 색상이에요.
상당히 붉은기가 많이 돌고, 꽤나 어두운 색상입니다.
제 얼굴 색보단 진하네요.
연필 모양이다 보니 쓱쓱 바르기도 쉽고, 부드럽게 잘 발려지는 느낌도 좋네요. 깎아쓸 때는 고민 좀 하겠습니다만-_-;;
사실 여드름 흉터부분이나 붉은 뾰루지 부분을 가리려고 산 건데,부드럽게 발려지는 제형이다 보니 컨실러 바른 위에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져라도 덧발라줄라치면 다 밀려나가고 남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이 제품을 아이 컨실러로 씁니다.
제 애용제품인 에스티 로더의 컨실러는 밀착력은 훌륭한데, 제가 기술이 부족한 탓인지, 잘못 바르면 눈 아래의 음영을 100%제거해 버려요.
다크써클이 없어지지만 어딘가 입체감 없고 작아보이는 눈이 되지요.
그래서 요즘엔 대신 이 제품을 눈아래쪽 라인을 따라 한번만 스윽 그어준 뒤, 손으로 살살 펴줍니다. 그러면 다크써클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지만, 거무죽죽한 기는 사라지지요. 안한 거보다 비교적 봐줄만 하면서도, 꽤나 자연스러워요.
아무런 기대없이 산 제품 치고는 만족스럽네요.
다크 서클을 살짝만 가릴 때, 또는 눈 밑이 건조해서 너무 밀착되는 컨실러는 부담스러울 때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컨실러 입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