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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자외선차단,저자극성,모공을 막지 않음,롱라스팅,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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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력과 지속력이 좀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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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enya) (2003-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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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메이의 엄마 브랜드인 레블론 컬러스테이랑 흡사한 롱 래스팅 파운데이션이예요. 은색 뚜껑에 네모난 병에 들어 있습니다.
색상은 다른 알메이 파운데이션들과 마찬가지로 페일, 버프, 네이키드, 내츄럴, 샌드, 웜.... 등등으로 나갑니다. 대부분 옐로베이스로 색상 선택은 레블론보다 좋아요. 다만 페일이랑 네이키드는 핑크기가 좀 돌아요.
레블론 버프가 베이지쪽에 가까운 반면 알메이의 버프는 좀 더 옐로 톤이예요.
품질 면에선 레블론이 좀 나아요. 밀착감이 더 뛰어난 편이죠. 알메이는 약간 어색한 느낌이 들어요. 그렇다고 심하게 들뜨는 편은 아니지만요.
코 부분에는 롱 래스팅 파운데이션을 자주 쓰는데요. 티존은 좀 지성이라 오후가 되면 코 부분만 화장이 지워지곤하기 때문이죠. 이 목적으로는 역시 더블웨어가 최고예요. 레블론은 색상이 진하기 때문에 티존에만 바르기는 불가능하구요. 알메이 어메이징 래스팅은 지속성이 약간 떨어져요.
그 외에 트랜스루시드 같은 파데와 섞어 쓰기도 하죠.
아 그리고 건조가 매우매우 빠르기 때문에 한 부분씩 블렌딩을 마치고 다른 부분으로 옮겨가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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