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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바타 제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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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누까(현미) 알로에 솔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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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
160g/ 330g/ 850g |
| 가격 : |
14900원/22000원/7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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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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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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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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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02 (2003-05-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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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화장품 주문했을 때 샘플로 따라온 게 이거였는데 한 번 써보고 사용감이 너무 좋아서 주문했어요.천사 같은 위니님께서 여기로 보내주셨습니다.(다시 한 번 감사해요~)
개인적으로 일본 제품은 품질 면에서는 별로 나무랄 데가 없는데 용량이 항상 불만스럽습니다.
이것도 받아 보고 꽤나 실망을 했어요.적어도 바디에 쓰는 제품인데 손바닥 만한 비니루 주머니에 들어 있는 꼴이라니....ㅡㅡ=3
매일 쓰면 2주면 다 쓸 것 같아서 일주일에 2번 정도 스페셜 케어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샤워하면서 몸을 어느 정도 불려주고 비닐 주머니를 꾹 눌러 짜면 입구로 치약 점도의 스크럽제가 밀려 나옵니다.
적당량 덜어서 몸에다 문질러요.온 몸을 골고루 문지르면서 소금 알갱이가 녹기를 기다립니다.2분 정도 문지르면 손에 걸리던 알갱이가 녹아 없어지는데 한 1분 정도 더 기다렸다가 헹굽니다.
상당히 미끌한 질감인데도 헹굴 때는 샤사샥 없어지고 몸이 부들부들해져요.제 바디 피부는 중성인데 이걸로 샤워하면 촉촉함이 오래 갑니다.
소금 입자가 스크럽 효과를 낼 만한 거칠음도 없고 꽤 작아요.스크럽이라기 보다는 삼투압 효과를 노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쌀겨 성분이 들어있다는데 정말 밥 냄새가 구수하게 납니다.먹고 싶을 정도로 강하게 나는 건 아니지만 문지르는 동안 계속 느낄 수 있을 정도에요.
색도 현미밥 색깔인데... ^^;
*사용후 보관시에는 입구를 손으로 꾹 눌러주면 점착되어 물이나 공기, 오염물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 이 설명을 보고 무슨 특별한 장치가 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아무 것도 없어요.그냥 내용물이 서로 붙게 된다는 말이었습니다.그래도 제 생각에는 팟에 들어있어서 손으로 퍼 쓰는 것 보다는 이렇게 짜서 쓰는게 더 편하고 오염될 확률도 낮은 것 같아요.
돈이 좀 있다면 큰 용량으로 사서 두고 쓰고 싶은데 뭐...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렇게 써 본 걸로 만족해야 할 것 같아요.싸고 괜찮은 제품도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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