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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화이트닝,SPF 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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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베 겸용 썬제품 게다가 화이트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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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omi) (2006-08-17 22: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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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짜보면 옅은 살색입니다. 펄은 없습니다. 질감은 주루륵 흘러요. 일반 로션 보다도 좀더 묽은 것 같습니다. 질감이 가벼워서인지 많은 양을 얼굴에 바르기는 어렵더라구요. 약간 질감이 무거웠으면 좋았을텐데.. 얼굴 보정효과는 그다지 없는 걸로 보입니다. 근데 어제 썼던 페이스샵 썬제품의 강력 백탁에 비하면 이제품은 정말 자연스럽더군요. 바르면 얼굴을 하얗게 만드는 백탁현상은 전혀 없습니다. 흡수력은 좋은 편이예요. spf30 이어서 일상생활 차단 지수로는 조금 높은 편인데.. 그렇다고 하루종일 야외활동에 어울리는 자차도 아니라고 봅니다. 브라이트닝 기능은 글쎄..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것 아닐까요? 30ml 라서 참~ 적은 용량이고.. 점수는 별셋입니다.
오늘 좀 많이 발라봤더니 메베 효과가 좀 있더군요. 많이 발라서 기름기는 도는데 마치 연한 파운데이션을 발라놓은 것처럼 얼굴색이 좀 변해있었어요. 파운데이션은 바르기 싫고 맨얼굴은 뭔가 부족하고 그래서 틴티드 모이스쳐라이저 효과를 위해 바르면 활용도가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단, 조금 많다 싶게 발라야지 효과가 있을 듯 싶구요. 많이 덧바르고 얼굴을 확인한 순간.. 어.. 이거 메베 효과가 좀 있네 하고 놀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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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의 기능이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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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pidae7) (2005-01-10 00: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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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름이 무지무지 길더군요. Issima Perfect WhiteEX High protention Brightening Daycare SPF 30이 본명이죠. 삼사년이 지나면 모든 화장품 이름에 원더풀, 울트라라는 명칭이 기본으로 붙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름은 데이케어제품으로 되어 있지만 데이크림보다는 메베겸용 자외선차단제라고 할 수있겠네요. 묽기는 평범한 로션보다 조금더 되직해서 메이컵베이스와 비슷하지만 발림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바른 후는 일반적인 로션형태의 자외선 차단제보다는 덜 번들거리고 피부에 밀착되는 시간도 일반적인 자차보다 더 빠른 것같네요.
색상은 연한 핑크빛으로 얼굴에 바르면 핑크빛은 거의 돌지않고 백탁처럼 얼굴이 약간 뽀얘집니다. 이것때문에 브라이트닝이라는 명칭이 이름에 들어가는 것같아요.
흔히 말하는 메베 겸용 자외선 차단제로서 꽤나 마음에 듭니다. 어색하지 않을만큼 살짝 피부톤이 보정되는 효과도 마음에 들고, 빠른 흡수력이나 번들거리지 않는 마무리감도 괜찮아요.
그런데... 자외선 차단제라면 이 쪼끄만한 양은 뭐란 말입니까? 15ml예요.. 이게 아이크림 용량이지 자외선 차단제의 용량은 아니잖아요? 피부과에서 권장하는 양을 바른다면 일주일이면 없어질 양이지요. 발림성이 좋으니 얇게 바른다면 자외선 차단 효과는 당연히 떨어질테구요. 가격도 무지 비싼데말입니다.
제품의 질은 마음에 들지만 비싼 가격을 주고 다시 사고픈 생각은 없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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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톤이 보정되면서 답답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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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oso) (2003-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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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겔랑에서 필름샘플이 중복되서 2개나 왔더라구요.
요즘 써보고 있는데..음..좋은 자차인것 같아요.
손등에 덜면 아주 묽은 분홍빛의 자차가 나옵니다.
색상만 보면 자차가 아닌 피부색 보정용 메베같아요.
랑콤의 메베 겸 자차의 핑크색과 비슷한 색상입니다.
랑콤 자차는 바르기 넘 뻑뻑해서 고루 펴바르기도 힘들고 피부보정력은 뛰어나지만 자칫 부자연스러워보일 수도 있는데다 피부가 답답한 느낌마저 드는데요.
겔랑은 색상은 비슷한 핑크색이지만 굉장히 묽고 가벼워서 발림성이 아주 뛰어나네요. 펴바르기 정말 쉬워요.
또 한가지 맘에 드는 점은 답답함이 없다는 것이구요.
아.. 이것도 피부색이 아주 약간 보정이 됩니다.
피부가 한 톤 정도 밝아지고(그렇다고 허옇게 뜨진 않아요)얼룩을 좀 보정해주기는 해요. 메베 겸 자차네요.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 없이 빠르게 흡수되구요.
그런 점에서 오리진스의 자차와고 비슷한데 오리진스 보단 덜 건조해서 좋아요.
하지만 이것도 역시 단점은 있더군요.
전 항상 코 주변에 각질이 있는데 코쪽으로 좀 밀리는 감이 있고 좀 많이 덧바르면 허옇게 뜨진 않는데 살짝(?)밀려요.
볕에 조금만 나가 있어도 금새 까맣게 잘 타고 잡티도 있어서 자차지수를 좀 높은걸 좋아하는데 30이면 괜찮을 듯 한데(PA++일꺼예요 아마..)과연 여름엔 효과를 볼 수있을지 의문입니다.
경험 상 이런 묽고 가벼운 질감의 자차는 잘 타서..한 여름엔 아넷사 같은 답답한 자차가 답답하긴 하지만 덜 타더라구요.
다가오는 한 여름에 시도를 해봐야 자차의 제 기능을 알 수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 쓰기엔 참 좋아요.
왠지 모르게 피부결도 좋아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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