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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안티에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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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수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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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posil) (2003-03-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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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호 잡지에 이 제품의 선전이 나온 걸 보고 이 제품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했드랬습니다.
모델이 없이 제품이 전면에 나오는 크리니크의 광고에서, 검은 밤 초승달을 보면서 이 제품이 나이트용 제품이란 걸 직감했구요..
1월이 되면서 많은 브랜드에서 다양한 링클 케어 제품이 출시되는 것을 보고, 이 제품도 그런 케어 제품이라고 생각했어요..
우선 매장에 가서 제품을 선물 받았다고 하고서는, 제품의 사용순서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크리니크의 3-step 후에 사용하면 되고, 베스트셀러인 토털 어라운드는 로션 후에 사용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집에 있는 모든 크리니크의 제품을 동원했습니다.
샘플, 정품, 기획 할 것 없이 모든 라인을 크리니크로 사용한 것이죠..
우선 향을 맡아봤습니다.
크리니크는 무향 제품이라는 것을 항상 내걸죠..
그 만큼 흰색의 에멀젼은 크리니크의 노란로션과 같은 향입니다. (무향이라지만 어느 정도의 향은 가지고 있거든요..)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전, 크리니크의 노란 로션을 바르고 이 로션을 발랐는데, 정말 수분 공급과 보호에는 탁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부 노화중 하나가 피부의 건성화 현상이기 때문에, 그 시기의 보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생각했을 때, 확실한 수분 공급이라는 건 충분히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퍼밍 효과도 있는 것 같았어요..
피부 활력 생성 기능을 보강해 준다는 원래 제품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했네 하기는 무리가 따랐습니다.
하지만, 다른 건 몰라도 제품 설명 중에 "강력한 수분 공급"은 맞는 것 같아요..
하지만 9만 8천원을 주고선 이 제품을 정품으로 살 것 같진 않아요..
차라리 30ml이긴 하지만 세럼을 구입하겠지요..
그리고 저렴하지만 강력한 수분 크림을 동반하면 될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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