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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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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워터 프루프,롱래쉬,볼륨,너구리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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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속눈썹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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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3-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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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보기
제가 사용한 칼라는 브라운 컬러입니다. 다크브라운계열이라 어색하지 않게 그윽한 눈매를 만들어줍니다.
한쪽은 롱래시타입의 일반적인 솔이고..다른 한쪽은 참빗형으로 되어있는데 이것이 볼륨기능을 해줍니다.
일단 롱래시타입을 먼저발라주고 두번째 단계로 볼륨코트를 발라주는데, 참빗타입은 시세이도 PN 에서도 나와있고..요즘엔 아주 드문타입은 아닙니다.
일본에 갔을때 드럭스토어에서 이것저것 발라보다..처음엔 PN 을 바르다가..액이 좀 굳었는지..신통치 않게 발려져서 약간 실망하다 우연히 바른 제품인데...
롱래시기능을 바를때까지는 그냥 "깔끔하군" 하는 정도였습니다. 지저분하게 달라붙는 타입도 아니고 속눈썹 하나하나도 깔끔하구요. 여기에 볼륨코트를 바르니...오옷! 속눈썹이 정말 인형처럼 되더군요.
그 전의 수퍼볼륨도 만족하면서 썼지만 이 제품은 그 눈매의 두드러짐이 그 이상이었습니다.
단점은 워낙에 속눈썹이 두드러지다보니..아이래시컬러를 안하고 바로 이 제품을 사용하면 너무 뻣뻣한 속눈썹으로 두드러져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이 마스카라를 바를땐 언제나 아이래시컬러를 이용해서 만족할만한 컬을 일단 만든 후 올려줍니다. 그럼 정말 아유속눈썹이 부럽지 않게 되더군요 ^ ^;
원래 별로 번짐이 없는 눈구조를 가졌고..컬러까지 사용했으므로 번짐은 전혀못느꼈고...일반 폼클로도 잘 제거가 됩니다.
속눈썹이 두껍게 표현되다보니 너무 강하게 보이는 검정색보다는 갈색이 저한테는 더 잘 어울리는것 같았습니다.
코세마스카라에 다시한번 만족한 제품이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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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볼륨, 롱래쉬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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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3-11-19 2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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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품, 미유통 제품이고 2800엔, 용량은 알 수 없군요.
한쪽은 롱, 한 쪽은 볼륨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각각 따로 써도 되지만 같이 써주는게 확실합니다.
워낙에 유명한 제품이라서 일본가서 무조건 이건 산다!!! 작정했던 제품이었습니다 하하.
뚜껑을 열면 역시나 휘발되는 냄새가 나는 액이 발려나오는데,
한쪽은 섬유질이 다닥다닥 붙어나오는 두꺼운 솔이고 (롱)
한쪽은 빗 타입에 끈적한 액체가 두껍게 묻어나옵니다. (볼륨)
뷰러로 속눈썹 컬을 확실히 만들어준다음
롱 부분으로 롱래쉬를 하고,(속눈썹이 사사삭 길어집니다.)
그 다음에 볼륨으로 빗어주면 (눈썹이 하나하나 살아나기 시작하죠!!!)
끝장나는 인형속눈썹 나옵니다.
색깔도 자연스러운 보라색인데 이게 그렇게 확 튀어보이지 않고 예쁘게 발리지요.
약간의 테크닉을 요구합니다...빗 타임은 처음 써보는 거라서^^;;
구석구석 바를 수 있게 양쪽으로 길고 짧은 모양의 빗이 달려있습니다.
일단 롱래쉬 확실.
볼륨감 확실.
컬링은 음, 뷰러로 컬 만들어주면 하루종일 끝까지 빳빳하게 하늘을 향해 치켜서는 이 놀라운 세팅력.
그렇다고 속눈썹이 뻣뻣하니 앞으로 나란히도 아니구요.
오후쯤 되어서 가루가 바스라지는 일도 없이 말랑말랑합니다.
제 눈은 평균적인 너굴 상태 (특별히 뭘 써도 너굴된다거나 너굴이 원래 안되는 그런것도 아닌)를 나타내는 구조입니다만,
이 제품은 거슬릴 정도로는 번짐이 나타나지 않는 편입니다.
밤에 지울 때 아주 살짝 밑에 묻어나는 정도?
지울 때 특별히 힘들지도 않았구요.(워낙에 클렌징을 확실! 한 방법으로 하는지라 이제껏 힘들었던 마스카라도 없었으니 이건 무효로 할까나요 -ㅅ-;;;)
다만 마스카라가 마르는 시간이 약간 더디니 조심해야 합니다.
참, 그리고 이 마스카라는 신기한게, 속눈썹 가닥가닥이 살짝살짝 붙어요.
그게 뭉쳐보이는 것도 아니면서, 또 디파이닝은 또 나름대로 되면서 붙던걸요.
개인적으로 속눈썹 붙어있는건 별로 안 좋아해서 시간 될 때 이쑤시개로 떼어버리곤 합니다만 ㅎㅎ
만일 검은색으로 샀다면 눈 또렷해보이는게 장난 아니었을텐데
약간 그 진한 색감이 죽은 보라색이었는지라 그렇게 부자연스럽지도 않았구요.
보라색이 잘 느껴지지는 않을만큼 진하지만 햇빛 아래에서보면 확실하거든요^^;;
그리고 자세히 보면 미세한 펄이 들어있구요.
어쟀거나 대만족.
구하기 어렵고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점 때문에 별 반 개 깎아서
★★★★☆
재구매의사는 당연히 있습니다!
다만 현재 쟁여둔 마스카라가 꽤 있어서 다시 사게 될 날은 아무래도 내후년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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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 속눈썹이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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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3-07-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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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부분을 먼저 사용해 롱~래쉬를 해준 후, 참빗같은 부분으로 풍성함을 더해주는 마스카라입니다...
솔을 꺼내어보면, 섬유질이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자기들끼리 뭉쳐있기도 하고, 솔 끝에 매달려 있기도 하고...
하지만, 바르면 뭉침없이 골고루 잘 발려집니다... 그리고 바르는 횟수만큼 계속 길어져요~~~ 바를 때 약간의 힘조절과 좌우로 흔들어주면서 바르면, 약간의 볼륨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 빗으로 빗어주는데, 엄청난 양이 발립니다.. 개인적으로 양이 조금 부담스럽네요... 살짝 덜 나오면 좋을텐데...^^;;;
많은 양이 발리기에 약간 무겁습니다.. '아~ 내가 마스카라를 했구나...'라는 생각이 강하게, 오랫동안 들거든요...
눈썹이 두껍고, 짙은 것처럼 표현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바르면, 정말 인형같이 표현되는데(jasmine님이 젤 부러워요ㅠㅠ)... 제 속눈썹은 특이하게 나있어서... 다른 사람들에 비해 풍성한 효과는 많이 떨어지는군요... 엄청난 파리다리처럼 보일 때도 있고, 굵은 속눈썹 몇가닥만 있는 사람처럼 보일 때도 있고... -_-;;;
단점은, 다른 분들도 언급하셨다시피, 잘 안마른다는 점입니다... 마를 때까지 눈을 깜빡일 수가 없어요...
무거운 것도 한 몫하구요...
제 속눈썹이 조금만 골고루 나 있어줬다면, 어떤 수를 써서라도 사재기를 할만한 굉장한 제품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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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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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3-07-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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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위니님의 호의로 접하게 된 일본 화장품이네요..^^
dolly finish 란 말처럼 약간은 인위적이면서도 강조된 속눈썹을 위한 제품입니다..
이런 기능성(!) 마스카라는 사용해본지가 꽤 오래 되었으므로 밑에 후기를 열심히 잘 읽어 본 다음에 사용을 했지요..
제가 일본말에 까막눈인 관계로 색상을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보기론 갈색인거 같네요..^^;;
먼저 슈에무라 뷰러로 눈썹을 양껏 올려준 다음에 섬유질 마스카라(롱래시)쪽을 먼저 발랐습니다..
상당히 찐덕하고(?) 섬유가 엉켜있는 것이 보이는 외양과는 달리 하나도 안 뭉치고 잘 발리면서 살살 길어지더군요..
솔직히 여기서 그쳐도 좋을 정도의 눈썹이 표현되구요..
그 담에 빗처럼 생긴 볼륨 부분을 다시 발랐는데 길어진 눈썹에 발리면서 눈에 띄게 두껍게 되더군요..
이 부분은 상당한 기술을 요하긴 하더라구요..^^;
롱래시 마스카라가 다 건조되기 전에 바르면 약간 컬이 풀어지기도 합니다..
첨 몇번은 뿌리까지 잘 못발라서 약간 뭉쳐보이긴 했는데 서서히 나아졌답니다..
완성된 모습은 굉장히 강조된 부채 눈썹이 되므로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거나 다른 메이크업과 조화가 되지 않으면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눈에 힘을 주고 싶거나(^^;) 눈화장을 신경써서 하게되면 충분히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만한 제품입니다..^^
구하기 쉽지 않고 두번에 걸쳐 약간의 공사(?)를 해야하는 점을 제외하곤 아주 좋은 마스카라라고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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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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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태식이) (2006-03-07 19: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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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같은 속눈썹이 된다는 후기에 기대를 잔뜩 품고 구입한 제품이에요. (제가 문제인지는 몰라도 인형속눈썹은 안되는군요 ㅋㅋ)

섬유질이 다닥다닥 붙어나오는 솔과 액이 과하게 묻어나오는 빗이 길고 풍성하게 만드는 각각의 기능을 하는지라
이거 바른 날에는 친구들이 마스카라 완전 신경써서 발랐다고 얘기하지만 저는 이게 좀 부담스러워서 어쩌다 한번씩 써줍니다.
덧바르다보면 금새 두껍고 무거워져서 양 조절을 잘 해야하고 (특히 빗으로 덧바르기가 참으로 어렵네요. 눈가에 묻고 뭉치기 쉽상이에요 ㅠㅠ) 마르는데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이라 눈꺼풀이라던가에 묻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전혀 번지지 않는다라고도 말할 수 없어요 -.-
심한건 아니지만 저녁 무렵이 되면 언뜻언뜻 눈밑에 흔적이...
클렌징 오일로 지우는데 잘 지워지구요.
저는 아무래도 자연스럽고 너구리 걱정 안해도 되는 깔끔한 마스카라를 선호하는지라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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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볼륨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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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chwein) (2005-03-18 19: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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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잡지부록으로 받았던 메이블린 마스카라 이후로 처음 구입해서 사용한 마스카라입니다.
모 일본화장품 사이트에서 다른 물품 살때 부탁했더니 친절하게도 28000원에 구해다 주셨습니다. 시세이도 뷰러도 이때 같이 샀지요 ㅎㅎ
워낙 고딩때부터 뷰러로 속눈썹 올리는걸 연습해왔던 터라; 뷰러로 찝어주고 섬유질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통통한 솔로 슥슥 발라주는 것까진 쉽더군요.
정말 숱없고 힘없는 제 눈썹이 풍성해지면서(살짝 지저분하게..)
뷰러로 올린 눈썹이 더 올라가면서 섬유질로 길어지기까지 하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마구 감탄하면서 반대쪽 빗을 꺼내서 용감하게 발랐습니다.
후기에선 다들 인형속눈썹이 되었다고 감탄을 하시길래 당연히 저도 그렇게 될줄 알았습니다.-_-
그러나 좀전의 예뻐진 속눈썹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아~ 이게 파리다리라고 하는거구나 했습니다..ㅠ_ㅠ
그 후로 계속 밤에도 혼자 발라대고 하면서, 통통한 솔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속눈썹을 얻는 테크닉은 길렀지만 빗은 영.. 결국 포기하고말았죠-_-;
이게 반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 고가의 제품 절반은 활용을 못하니, 꽤 억울하더라구요-_-
드라마티컬 탑코트를 쓰기 전까진 저녁때 거울을 보면 눈밑이 거뭇거뭇하기도 했지만 그리 심한 가루날림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컬링, 볼륨 대만족에 지우기도 잘 지워지니 별 넷 반.
만만치 않은 가격에 구하기도 힘들고 절반은 쓰지 못하지만 여전히 저의 베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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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기만 쉽다면 정말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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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빨간구슬) (2003-07-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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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정모때 아하필받고 세안후 뷰러를 찾다가 대용으로 위니님꺼 써본 제품이구요
두개의 봉으로 한쪽은 타원형 솔같은 타입... 한쪽는 참빗형태의 제품입니다..^^
다른 마스카라보다는 점성이 있지만 그렇다고 케이트만큼 반죽정도는 아니예요..^^
솔쪽은 길어지게 만드는 건데 약간의 섬유질이 있구요..
사실 이것만 해도 길어지는게 눈으로 보여요...와우..^^
빗쪽은 볼륨인데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것까지 하면 인형눈썹이 된답니다..ㅋㅋㅋ
제가 대충 발랐는데도 불구하고 저 바르고 온 정모 참석자들이 다 발랐을정도로 인기 만점이었고 옆에 남정네 삼인방으로부터 속눈썹 예쁘다는 소리도 들었다는...ㅋㅋㅋ
장점만 있느냐? ...그건 아니죠...
단점은 빨리 안마르고...마르기 전까지 눈을 깜박하면 계속 면봉을 들고 살아야 한다는...
그리고 은근히 클렌징이 힘들다는...
앞에서도 쓴 유리아주 로데마끼앙으로 안지워져서 오일로 다시한번 지웠거든요..^^:
하지만 그래도 천하막강무적이니 그정도는 애교로 바줄랍니다..ㅋㅋㅋ
결국엔 그날 샀구요...음하하...예쁘게 바를랍니다..^^
재구매의사는 있지만 워낙 구하기 힘든지라...
(전 구하기 힘든건 안쓰거든요..^^)
제손에 들어올 기회가 있다면 당근 다시 쓰고 싶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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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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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rie19) (2003-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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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카라에 매우 집착하는 사람입니다.
외꺼풀에 속눈썹도 짧고, 숱도 없고, 축축 처지는 악조건은 다 갖췄습니다.
하지만 고셰 비셰 슈퍼 볼룸 마스카라와 테크닉의 발전으로 꽤 괜찮은 속눈썹을 가지고 살고 있는 지금입니다.^^
일본 갔을때 신제품이라고 선전을 무지 많이 때려대더군요.
마스카라 비쥬얼라이져라-_-
마침 30%세일을 해주길래 냉큼 보라색을 하나 집어들고 왔습니다.
한 면에는 롱 베이스, 다른 한 면에는 볼륨 코트가 있습니다.
롱 베이스-는 섬유질이 들어 있고 마스카라 솔이 매우 큽니다.
처음부터 좀 굳어 있는 제형이라서 이거 새거가 맞아?
하고 다시 한 번 케이스를 보기도 했습니다.
섬유질, 균일하게 붙이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더군요.
한두 가닥만 길게 뽑혀서 파리다리도 되고-_-; 좀 어렵습니다.
조금 굳은듯도 해서 더 심합니다.
테크닉으로 극복했지만, 그래도 참 어렵더군요.
여기다가 볼륨 코트를 덧바르면 됩니다.
빗 모양으로 되어 있는 솔인데요, 바르면 바르는대로 두껍게 표현됩니다.
깔끔하게 빗겨지기는 하더군요.
긴 빗 말고 밑부분에 짧은 빗도 있어서 눈 끝쪽까지 깔끔하게 바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롱 코트의 굳은듯한 질감과, 바르기 어려운 점을 극복하기는 무리입니다.
보라색이지만 발색도 거의 안됩니다.
(원래 칼라 마스카라에 기대하지는 않지만;;)
가루는 슈퍼볼륨처럼 거의 안 날리고요, 너구리 현상도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그 가격에 그런 마스카라라면-_-;
별 3개 정도 주면 될까요-_-;;
30% 할인해서 산 기억만 있지 정확한 가격은 모르겠네요.
아마 정가는 2500엔 정도가 아니었을까 추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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