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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끈적이지 않음,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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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잇짝 같은 피부에도 부드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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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5-10-12 2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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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크림은 다 같아 보여도 각 브랜드마다 조금씩 다른 용도를 내세우는 것들이 있습니다.
발의 각질을 연화시켜주는 기능, 보습기능, 발냄새억제등등이죠.
뉴트로지나는 보습에 몰빵한 제품입니다.
몇분이 향을 언급하긴 했는데 저는 별로 개의치 않는..그냥 무난한 화학향(?) 입니다. 크림을 바른 손을 코에 대고 킁킁대지 않는한은 (네;;저 비염있습니다;;) 그닥 느껴지지 않는 정도..?
몇년간 반복된 다리의 광손상으로 이제는 거의 80노파의 피부처럼 빠짝빠짝 마르고 거북이 등껍질보다도 거친데 그래도 이 크림을 바르면 그날 하루는 보들촉촉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발부터 무릎아래까지 주욱 발라주는데 적당한 퍼짐성에 밀착성이 좋습니다.
단순히 좀 건조한 발보다는 거칠수록, 손상이 많이 된 피부일수록 진가를 알 수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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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효과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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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2-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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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꿈치의 각질은 은근히 오랫동안 골치덩어리 문제였습니다.
특히 각질이 잘 일어나는 겨울엔 존슨즈 베이비크림을 발라보기도 했지만 워낙 게으르고 효과가 지속적이지 못해서 포기하고 지냈었죠.
그러다 우연히 쇼핑몰을 둘러보다 발견을 했는데 좋다는 리뷰에 혹해 구입을 했습니다.
핸드크림과 같은 용기에 용량은 56g인데 단단히 꽉찬 핸드크림에 비해 흐물거리고 양은 적으면서 더 비쌉니다.
발이라 그런가- -;;;
투명한 젤크림타입으로 처음엔 별 기대없이 샤워후 발에 발라줬는데 우선 너무나 잘 스며들고 다음날 각질이 훨씬 부드러워진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삼일정도 되자 각질이 가라앉고 일주일후엔 거의 없어져 매끄럽게 변하더군요.
십년 가까이 방치해둔 발꿈치가 이렇게 빠른 시간에 변한 건 기적같은 일이었습니다 ^^;;
이전엔 별다른 발전용크림을 사용해보지않아서 더욱 효과에 반하고 말았지요.
그냥 사용해도 좋지만 샤워나 목욕후 불은 발꿈치를 버퍼로 가볍게 밀어준후 사용하면 효과가 더 빨라지구요.(당연한 얘기지만)
그런데 이 놈의 게으름이 문제로,호전되고 관리를 게을리 했더니 삼주일이 지나자 슬슬 또 각질이 일어날 기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완치에 가까운 효과를 보지않을까하는데 항상 이 게으름으로 호전되고 다시 발라주는 상황이 재연되는군요.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짧은 기간에 매끄러워지는 효과를 생각하면 결코 비싸단 생각이 안듭니다.
그런데 향이 강해서 사용할때마다 좀 고역스러운게 옥의 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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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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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5-07-18 23: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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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름에 풋크림을 주로 씁니다. 여름에는 맨날 슬리퍼를 찍찍 끌고다니다보니 발 뒤꿈치가 새까맣게 갈라집니다. 밤마다 발 씻는게 고역이에요.
이 제품은 그냥 핸드크림과 세트로 -_-; 구비해봤습니다. 일단 향에서 다소 거북함이... 그리고 발림감에서 팍팍 깎입니다. 여기저기 다 묻어나는 그 느낌...
안타깝지만 효과는 별로 못 봤어요. 그냥 임시방편으로 더 갈라지지만 않기를 바랄 뿐이죠. 그냥 마지못해 쓰는 제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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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지고 피까지 나는 복숭아뼈 부위엔 뉴트로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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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vulnus) (2008-12-23 11: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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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선택과 사용에 대해 페수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는데, 저도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 피부는 좀 특이합니다. 얼굴과 두피는 속칭 "악지성"으로 특히 두피는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저녁 무렵 하루 안감은 사람처럼 번들거리기 쉽상입니다. 얼굴도 마찬가지여서, 20대엔 존슨앤존슨 파란색 기름종이 5장이 기본이었습니다. (심할 땐 일곱장까지 가본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그나마 이제 나이가 30대 중반을 향해 가면서 지성이 덜해지고 안그래도 탈수 지성이던 피부가 이젠 유분기도 부족한지 겨울엔 적당히 미끌거리는 보습 성분을 발라줘야 편안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몸은 중성입니다. 건조하지도, 그렇다고 여드름이 출몰하지도 않는 매끄러운 살결(?)을 자랑하는 중성입니다. 그래서 여름에 몸에 여드름이 난다거나 겨울에 심한 가려움을 느끼거나 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바디 로션과는 담을 쌓고 산지 오래입니다. 발라도 차이를 모르거든요.
그러나, 사지 말단 부위(손, 발)는 "악건성"입니다. 핸드크림은 20대 초반부터 바르기 시작했고, 그나마 양말을 좋아하는 편이라 발의 건성은 조금 덜한 편이었지만, 몇해 전부터 발의 건성화가 매우 심해지면서 갈라지고 피가 나는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핸드크림이야 20대 초반부터 바르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름난 제품은 전부 발라보았습니다. 뉴트로지나로 시작했기 때문에 어지간한 제품들에 대해선 미끌거림에 대해 불만조차 없었죠.
하지만, 풋크림은 바디샵의 "스파"시리즈에서 나오는 "바디밤"이 전부였습니다. 바디용으로 샀지만, 사실 별반 차이가 없다보니 바디밤이 "풋밤"이 되어버린 것이죠.
그러나, 바디밤으론 제 발의 건성을 충족시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올해 드디어 풋크림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핸드크림을 그냥 발라도 보았지만, 약간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바디샵 HEMP를 발에 발라보았지만, 역시 개선되기엔 부족함을 느꼈기 때문에 과감하게 풋크림을 도전해보기로 했고, 심사숙고 끝에 뉴트로지나와 아비노, 두 가지를 모두 구매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번에 바세린 인텐시브 레스큐 수딩 핸드크림을 구매하면서 배송료(?)를 아껴보려고 겸사겸사 구매했던 것인데, 핸드크림에 너무 반한 나머지, 인텐시브 레스큐 수딩 풋크림도 사볼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갈라지고 피까지 나는 복숭아뼈 부위엔 뉴트로지나를, 다른 부분에는 아비노를 바르고 있습니다.
배송된 첫날, 과감하게 뉴트로지나 풋크림을 발라주었는데, 핸드크림 못지 않은, 아니 오히려 더 리치한 느낌이었습니다. 뉴트로지나 핸드크림에 익숙한 편이기 때문에 미끌거림에 대해 그다지 큰 불만은 없었고, 충분히 마사지를 시켜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 5분 가량을 계속 마사지해주고 이후 흡수되길 기다렸다가 침대에서 방바닥으로 발을 내리는 순간, 아차 싶더군요.
손은 미끌거려도 어느 정도 팔꿈치 또는 손가락 하나 만을 이용해서 어느 정도 커버를 할 수 있지만, 발은 바닥 전체가 닿아야 하기 때문에 그 미끌거림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방바닥에 참기름 부어놓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발 뒤꿈치를 들고 걷기엔 자칫 미끄러질까 염려될 정도더군요.
잠들기 전에 샤워를 한 게 다행이었습니다. 그대로 잠을 자버리면 되니까요. 그래서 그날은 그대로 자버렸습니다. 바닥의 미끌거리는 크림 잔재들은 다음날 닦아야 했구요.
하지만 효과는 매우 좋았습니다. 다음날 곧바로 뭘 발라도 가라앉지 않던 복숭아뼈의 각질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 진정되었고, 발바닥의 굳은살들도 상당히 부드러운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일어나자 마자 씻어내야 했습니다. 안 그럼, 온 집이 크림 범벅이 될 것 같아서요.
씻은 후 아비노 인텐스 릴리프 풋크림을 발랐는데, 민트향과 비스무리한 특유의 허브향이 약간의 청량감을 주더군요. 오트밀이 들어갔다고 해서 저는 고소한 향을 기대했는데, 예상과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빠르게 흡수가 되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사지 하는 동안 빠르게 흡수가 되었고, 방바닥을 딛더라도 미끌거림이 크게 느껴지지 않더군요. (아마 뉴트로지나의 충격 때문에 완화되었는지도 모르죠)
보습력은 물론, 뉴트로지나보다는 떨어집니다. 뉴트로지나와 같은 드라마틱한 개선 효과를 기대하기는 조금 어려울 듯 합니다. 뉴트로지나 사용 후 말 그대로 다 나은 듯 해서 한 1주일 가량 사용하지 않고 있었더니 다시 악화되었고, 그래서 다시 아비노만 사용해봤는데, 상당한 개선효과는 있었지만, 뉴트로지나만큼의 "아 놀라워라~"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 가장 심각한 복숭아뼈에는 뉴트로지나를, 그 외의 부위에는 아비노를 발라주고 있습니다.
뉴트로지나 풋크림은 아시다시피 노르웨이 포뮬라 100% 글리세린이고, 아비노 풋크림은 특이하게 살리실산이 함유되어 있더군요. 각질제거 효과를 위해서겠죠.
두 제품 모두 별 네개를 주고 싶습니다. 뉴트로지나는 미끌거림이 부담스럽지만, 단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극적인 개선효과를 가져다주었기에 별 네개를, 아비노는 뛰어난 흡수력을 자랑하지만, 뉴트로지나 보다는 다소 약한 개선효과와 광고 문구와는 달리 그다지 아로마 효과는 주지 못하는 특유의 향 때문에 별 네개를 주고 싶습니다.
너무 후한가요? ㅋㅋ
얼른 저 두 제품들을 사용하고, 이번에 궁극의 핸드크림으로 인정한 바세린 인텐시브 레스큐 수딩 핸드크림의 풋크림 버전을 사용해볼 작정입니다. 사뭇 기대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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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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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ayoflight) (2007-02-04 22: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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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도 높고 핸드 크림이나 다른 제품도 대체적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해서 한번쯤 사용해보고 싶었던 제품입니다.
왓슨에서 양말과 함께 꽤 저렴한 가격으로 팔아서 망설이지 않고 구매했습니다.
전형적인 디자인과 제형, 향기는 이제는 저에게 신뢰감과 편안함까지 줍니다, 특히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션 포뮬라 특유의 향기는 맡으면 살짝 기분까지 좋아진다는... ㅋㅋㅋ
적은 양을 짜서 발에 바르는데 적은 양으로도 잘 펴발라집니다.
다만 바르고 나면 엄청 미끄러워 도저히 맨발로 있을수는 없습니다. 바르고 양말을 신고 하룻밤 정도 자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제가 4시 4철 발 뒤꿈치 각질로 고민하고 매끄러운 발에 집착하는 편인데 이 제품을 바르고 하룻밤 자고 나면 다음날 발 뒤꿈치가 매끄럽게 정돈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간나는대로 버퍼로 발 뒤꿈치를 정리하고 샤워한 후 이 제품을 충분히 발에 바르고 양말신고 자고 나면 확실히 발 뒤꿈치가 깔끔해지고 매끈해집니다.
다만, 그 지속력이 그리 오래가지 않아 하루이틀만 지나고 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갑니다.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좋을거 같은데 그놈의 귀차니즘때문에...
뭐 가격도 저렴하고 효과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습니다만, 제가 자주 사용하는 바세린 과 비교해 별다른 장점이 없어 재구매는 좀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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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용감이 때때로 숙면을 방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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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22m) (2006-06-22 20: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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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라인의 핸드크림보다는 조금 묽은 제형의 풋크림입니다. 아무래도 발이 손보다는 건조해서 그런가.. 이 아이는 사용감이 핸드크림보다 더 나쁩니다;;--;; 풋크림은 바르면 잠깐이나마 행동에 제약을 받기때문에 아무래도 자기 직전에 사용하게 되는데, 이 나쁜 사용감은 때때로 숙면을 방해합니다--;;
정확하게 시간을 재보지는 않았지만 바르고 30분 이내에 잠이 들 경우 뭔가 축축하고 찜찜한 느낌이 불쾌감을 유발합니다. 충실하게 발랐을 경우 다른 풋크림에 비해서는 괜찮은 효과를 보여주지만 불쾌한 사용감이 자주 바르는 것을 방지해준달까요..
그나마 겨울에는 참을만 하지만 원래 풋크림이라는 것이 맨발로 다니는 여름에 더 절실한 법인것을;; 아무리 효과가 좋아도 자주 사용할 수 없는 사용감이라면 원래 효과가 없는 나쁜 제품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핸드크림에 비해 별점수가 팍팍 깎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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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크림으로 사용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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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mapola98) (2004-12-19 23: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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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발라줄 필요도 없이 원래 땀이 많아서 말려줘야 하거든요 ^ ^
요새 이상하게 손톱 주변에 살들이 다 일어나서 수시로 로션을 발라줘도 가라앉지가 않는거에요.
그래서 제 딴에는 손보다 발이 더 건조할테니 풋 크림을 손에다 바르면 효과가 더 좋겠지 하고 발라본 것이랍니다.
핸드크림이나 풋크림이나 용량은 같은데 용기는 풋크림이 홀쭉하고 길게 생겼네요
핸드크림 그 특유의 냄새와 반투명한 하얀 젤리같은 색상은 풋크림도 똑 같아요. 사실 두 제품은 이름만 다를뿐이지 똑같은 제품 같아요.
손에 바르는 느낌도 핸드크림과 동일하지만, 풋크림과 핸드크림은 다를것이다라고 생각한 제 선입견이 강하게 작용해서 풋크림 발랐을때가 손이 조금 더 부드러워 진거 같았어요.
그러나 손톱옆의 일어난 살들을 없애기에는 역부족인거 같아요.
워낙에 손을 자주 씻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하루이틀만에 잠잠해지진 않더라구요.
핸드크림과 마찬가지로 풋크림도 그냥 순간 건조함을 완화시켜주는 기능만 하는거 같아요.
바르고 나면 무지 부드럽긴 한데 그냥 부드럽고 끝이에요.
저도 약국가서 바세린 한통 사야할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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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해지는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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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녹차) (2004-11-17 18: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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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노르웨이젼 포뮬라의 하나로 건조한 발을 위한 제품입니다. 전신에 건조한 곳 이라고는 거의 없지만 굳이 이제품을 구입한 이유는 단 하나 여름에 신을 샌달을 위한 것 입니다.
여름이되면 맨발로 샌달을 신는데 이럴떄는 맨끈한 발뒷굼치가 예쁘거든요.
이 제품은 상당히 끈적거리는 제품이고 그리 흡수가 빠른 편도이닙니다. 그러나 효과는 상당히 좋아서 한 삼일 정도만 꾸준히 발라주면 보기 흉한 발은 면할 수가 있죠.
순전히 발뒷굼치만을 위해 산 것이기 때문에 팥알 하나 정도를 짜서 한쪽 발 뒷굼치에만 바릅니다. 이것을 다른 발에도 반복합니다. 그리고 까치발의 형태로 흡수되기를 기다립니다.
여름이 아닌 때는 가끔 발 전체에 발라주고 크린백을 신습니다. 그리고 한시간 정도 있다가 물티슈로 닦아 주곤 합니다. 발이 몰라보게 촉촉해져 있습니다.(이때 발을 버퍼로 갈아주고 하면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원한 효과에 만점입니다.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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