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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수분공급,중간커버력,두꺼운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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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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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unao) (2005-10-31 01: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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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갖고 있는 파운데이션 제품 중에 안나수이 브라이트닝과 함께 제일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플라스틱 용기라서 가볍고 휴대 하기 좋고요.
중간톤인 5호를 사용하고 있고요 피부가 깨끗한 분들 보다는 저 처럼 어느 정도 커버를 원하시는 분들께 좋은 제품 같아요.
얇게 두어번 발라 주면 확실히 맨얼굴 보다 정리된 피부톤이지만 가끔 제가 피부화장이 두꺼워 보이지는 않느냐고 사람들에게 묻기도 하거든요.(솔직하게 말해주는 가족이나 친한 친구)
이 제품이 촉촉한 편이라서 그런가 보송보송 하진 않지만 맨들하게 생기 있어 보인다고들 하더라고요.
저는 요거 쓸 때는 파우더 안 바르고 틴트(붉은색)를 굉장히 쪼금 뺨에 두드려 바르고 끝냅니다.
소량으로도 얇지만 커버력 있게 피부에 밀착되게 발리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그렇지만 이 점이 커버가 필요없이 투명하게 피부톤만 정리해줘도 될 피부를 가진 분들 께는 오히려 아닐 수도 있겠네요.
가격이 제게는 꽤나 부담스러워요 그렇지만 계속 쓰고 싶은 제품이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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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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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iration) (2005-07-24 23: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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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어나서 두번째로 샀던 파운데이션입니다. 한동안 여드름으로 파운데이션을 전혀 쓰지 않았었거든요. 두번째, 치고는 꽤 베스트의 품목을 구입한 셈이었지요.
이 파데를 쓸때는 깨닫지 못했지만, 그 이후 다른 파데를 쓰면서 이 묽은 물같은 발림성이 얼마나 바르기 편리했던
것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물감칠하는 기분도 들었지만;
케파는 전형적인 가부끼, 뽀샤시 기능의 색감이 많습니다.저는 원래 얼굴이 흰 편이라 이런 느낌을 선호합니다만..
너무 허옇거나, 핑크빛이 도는 느낌이 있더군요.
좀 창백해보인달까요. 이런 컨셉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괜찮겠지요.
지속력은 좋았던 것 같아요. 파우더로 피지를 흡수해주어야 하긴 했지만 밤까지 그리 지워지지 않고 잘 남아있습니다.
제가 이 파데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드름 때문인데요. 이 제품을 바르면 반드시 새 여드름이 돋더군요.
원래 파데 자체가 그리 매트하지는 않거든요. 결국 건성인 어머니에게 드렸더니 지금까지 써본 파데중에 최고라며 좋아하시더군요. 촉촉하다고요.
뽀샤시, 창백한 컨셉을 좋아하시는, 별다른 트러블없는
건성피부에게 가장 어울리는 파운데이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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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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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uchess7) (2005-06-22 23: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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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만 남은 제품을 테스트 겸해서 벼룩시장에서 구한 제품입니다.
색상은 가장 밝은 색이라는 3호구요.
제 피부는 꽤 흰 편인데 볼에 여드름 흉터가 좀 있습니다.
먼저 이제껏 써본 파데(라기엔 그다지 많은 가짓수는 아니지만^^;;) 중 커버력만은 최고!로군요.
그리고 그 정도의 커버력치고는 별로 두꺼워보이지 않구요.
지속력도 좋습니다. 저녁까지 거의 완벽히 유지되네요.
진행 중인 볼록한 여드름이 아니라 여드름 자국 정도면 그 부위에만 한두번 살짝 덧발라 주는 정도로 하루종일 안심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여드름 난 부위에 파운데이션을 덧발라도 시간 지나면 그 부분만 지워져서 더욱 눈에 띄는;; 그런 현상이 전혀 없어요.
다만 커버력치고 두꺼워보이지 않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래도 다른 묽은 리퀴드파데에 비하면 조금 두꺼워보여요^^;
화장한 티도 나구요.
또 적은 용량에 비싼 가격 ㅠ ㅠ
그리고 가장 밝은 3호라는데 생각보다 색상이 어두워요.
조금 붉은 기도 도는 것 같고.
그래서 별은 반개 뺍니다.
그래도 여드름 흉터가 남아있는 동안엔 '하루종일 안심할 수 있는 유일한' 이 파운데이션을 계속 쓰고 싶을 것 같아요.
달리 저렴하면서 비슷한 기능의 다른 제품을 발견하지 못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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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 내츄럴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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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mie19) (2004-11-09 13: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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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가 만만치 않아서 살까말까 고민했던 제품이예요 사실 후기만 믿고 거의 5만원 하는 걸 덜컥 사기엔..
제가 무슨 갑부집 딸내미도 아니고..-_-;;
일단 디자인 솔직히 이쁘지는 않아요 솔직히 촌스러워보일 정도??
넘넘 작아서 깜찍해보이는거지 받아보구 무슨 샘플내지는 증정품인 줄 알았어요 설화수의 자음수 30ml 샘플보다 1cm 정도 키가 크네요
그치만 디자인보구 화장품 사시는 분은 안 계시겠죠? 불필요한데 비용 투자할 필요 있나요
들고 다니면서, 남들한테 자랑하면서 보여줄 것두 아닌데..
일단 작아서 맘에 들구요 무향입니다
보통 리퀴드 파데라고 하더라도 되직한 로션에서 약간 묽은 크림같은 제품들만 써 본 저는, 후기에서 읽긴 했습니다만 너무 묽어서 당황했어요
정말 그냥 물 같아요
첨에 조절을 못해서 그 아까운 걸 버렸다죠..;;
첨 쓰시는 분들은 조심조심 사용하셔야 할 꺼예요 수정액 자차처럼 딸깍딸깍 흔들어서 써야 하구요
안 흔들고 그냥 쭈욱 짜보니 투명한 물에 파우더 가루 약간 섞어둔 듯 하더군요
5호 내츄럴 베이지를 구입했구요 아주 약간이지만 붉은 기운이 돌아요
제 피부가 희지만 동동 뜨지않고 자연스러워서 좋구요
사실 제가 얼굴은 엄청 희고 목 색깔은 그에 비해 어두워서 딱 저한테 맞는 거 같아요 목도 희신 분이라면 3호를 쓰시는 게 좋을 듯 싶네요
젤 중요한 건 역시 커버력!!
제가 흰 피부에 잡티가 있다보니 요걸 젤 중시하거든요
완벽히 가려진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농도에 비한 커버력은 정말 와-_-방이라고 자신합니다
사용량은 입큰이나 에스까다의 1/5만 사용하더라도 그만큼의 커버력을 낸답니다
완전 물이다 보니 얼룩안지게 잘 펴바를 수 있었구요
작년 8월에 샀는데 아직 반 정도 남은 거 같아요
참고로 전 매일 화장하거든요 -_-;;
이 녀석 사면서 스폰지에 흡수되던 파데가 아깝던 전.. 만원 남짓 주고 전용 스폰지를 샀거든요
매끈매끈하고 파데를 흡수하지 않게 코팅(?)되어 있다해야 하나?
일년 정도 쓰면서 수없이 빨아댔지만 아직도 처음 산 그대로예요
딴 파데 쓰시더라두 이 스폰지는 한번 써보시면 좋을 꺼 같아요
(꼭 케파 알바같다...;;)
아..
제가 첨 화장할 때부터 스폰지로만 해왔거든요
최근에 스폰지를 청소하다 잃어버리고 손가락으로 펴발랐는데 커버력 아주 끝납니다..ㅎㅎ
손가락으로 바르는 거랑 스폰지랑 뭐가 다를까 했는데 엄청난 차이더군요.. 두 번 얇게 덧발라주니까 잡티도 다 가려지구요 ^-^
솔직히 전 파데 위에 파우더 발라주는 게 습관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파데 자체만의 지속력은 평가하지도 못하겠고 그다지 중시하는 편도 아닙니다
중복합성이지만 이 녀석 바르고 딱히 번들댄다거나 하는 건 모르겠구요
자차지수도 SPF 19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그럭저럭 만족합니다
값은 비싸지만 엄청 오래 쓸 수 있는 녀석이라 더 좋은 제품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계속 쓸 예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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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만 발라도 커버력이 뛰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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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ngyoo) (2002-10-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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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파운데이션이에요..
벌써 3개째 쓰고 있죠.
한참 디올라이트와 바비스틱파데를 와.. 좋다.. 하며 쓰다가 요걸 한번 써보고 이것만 씁니다.
소량만 발라도 커버력이 아주 뛰어난 편이에요. 그렇다고 지성인 제 피부에 답답해보이지 않구 아주 잘 먹어요.
손등에 조금 덜어서 바르는데 바르는 동안 손에 다 스며들어있을 정도거든요.
자외선 차단지수도 spf19 나 되구 양은 적어보이는데 소량만 사용하는거라 꽤 오래 쓰는 편이고.. 암튼 대만족입니다.
그런데 약간 붉은기가 돌아요.. 전 피부가 워낙 누래서 오히려 약간은 붉은기가 도는게 좋던데 싫으신 분들도 있겠네요
거의 2년을 요놈만 썼더니 이제 조금 질리기도 하네요.. 담엔 에스띠 더블웨어나 이콸라이저 써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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