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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화이트닝,비타민 C,레티놀,SPF 15-24,UV A, B,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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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밝고 촉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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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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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엔 특별히 "화이트닝" 이란 개념이 없으므로 굳이 찾자면 이 "브라이트닝" 제품이 그 범주에 속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30 ml 의 튜브에 들어간 이 제품..한국에 들어오면 "에센스" 로 둔갑하기 딱 좋습니다. ^ ^;
자외선 차단제가 들어간것, 들어가지 않은것 두가지가 나오는데 전 자외선 차단제가 들어간 것을 사용했습니다.
유효성분은 옥틸메톡시신나메이트와 아보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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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감  |
화학적 자외선 차단성분을 사용했기때문에 얼굴에 백탁현상은 없습니다.
사용감은 꽤 촉촉합니다. 제품자체도 크림제형이니까요. 하지만 번들거리거나 무겁다..라는 느낌은 들지 않아 한번 바르고..또다시 한번 덧발라도 쏙쏙 스며듭니다.
지성이라면 여름철엔 좀 부담스럽겠지만 수분부족형이라면 겨울철엔 잘 사용할 수 있을것 같네요.
피부를 만져보면 찐득이는 느낌없이 적당히 보송하면서 촉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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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
무향에 가깝게 아주 느낄 수 있을락 말락한 살짝 상쾌한 느낌이 나는 미향만 납니다.
향이 거의 없는 제품에서 느끼는 제품본연의 향이 없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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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닝/피부스무딩 효과  |
사실 이 제품의 제 1목표는 이것이지만..그렇게 눈에 띄게 피부가 매끈~환~해졌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냥 칙칙함은 없도록 유지시켜주는 정도라고나 할까요.
여름철의 햇빛으로 어느정도 울그락불그락했던 피부톤을 조절해주는 효과는 좋습니다. 피부가 정돈되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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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에는 사용중 간질거림이나 붉은기가 생길수도 있다고 적어놓았지만..그런현상은 없었습니다. 블라인드테스트를 한다면 일반 보습크림과 다를바가 없다고 느꼈을거예요.
그.러.나..역시 단점이 있으니..그것은 아보벤존의 치명적단점..눈주위에 가면 눈이 시려진다는 겁니다.
물론 눈 가까이에 안바르면 상관이 없지만..땀을 흘린다거나..눈을 비빈다거나..하게 되면 눈이 이내 시.큼! 해지죠. 눈주위엔 사용하지 마세요.
피부가 건성인 분들, 레티놀/비타민 등의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으므로 점차 노화의 징후가 느껴지는 분들에게 가장 적합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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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잡설..: 아비노는 뉴트로지나, 록등과 더불어 미국 드럭스토어제품중 약간 트리트먼트적 요소를 갖추고..그러나 좀 더 마일드한 버전으로 만드는 브랜드지요.
록과 아비노를 만드는 존슨앤존슨은 의료쪽으론 트렌티노인인 (병원버전의 레티놀이라고 할 수 있죠) 크림인 레노바를 만드는 곳이므로 웬지 이곳의 레티놀제품은 신뢰가 간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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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번들거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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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nielle) (2002-12-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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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튜브 타입 이에요.
자차 지수가 있는것과 없는것이 있는데 저는 아침이나 낮에 쓸 목적으로 자차 기능이 있는것으로 선택했습니다.
용량은 30g 으로 좀 적죠? 전 얼굴 크고 피부가 건조해서 철퍼덕 철퍼덕 바르는데 아마 2달도 못쓸거에요 ㅜ,ㅜ
스킨 브라잇닝을 앞세웠는데 솔직히 이거 쓰고 안색이 좋아진건 절대 모르겠네요. 좀 더 써봐야 알듯...
사용감은 제 마음에 들었어요. 부드럽고 번들대지도 않거든요.
피부에 쏙쏙 먹어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어요.
피부가 급격히 건조해진 요즘의 제 피부엔 보습력이 좀 딸리지만 덧발라주면 건조함은 그런대로 해결이 되서 괜찮네요.
무엇보다도 향이 연하고 피부에 잘 발리워져서 마음에 들어요.
전 각질이 많은지라 어떤건 마구 밀리거든요.
양이 적은게 불만이긴 하지만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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