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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라메,매트,글로시,끈적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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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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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4-08-30 18: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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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는 위쪽 사진과 동일한 제품입니다.
하마자키 아유미의 돌리메이크업시리즈를 보다가..저 입술을 보는순간! 앗...저색! 나도나도!! 해서..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사진과 현실은 다른법...ㅡ.ㅡ;;;
받아본 색은 완전 누~~드 군요...토인입술...
한쪽면은 투명 & 펄감이 자글자글한..립글로스고 한쪽은 리퀴드 립컬러와 같은것인데 둘 다 베이지입니다.
특히 붓으로 바르게 되어있는데 리퀴드 립컬러부분은..상당히 뻑뻑하여 푸석한 느낌마져듭니다.
입술에 바르니 균일하게 안발려지고 두께가 붓 갈때마다 달라지면서 붓자국이 선명히 나는군요.
그 위에 다른 한쪽면의 립글로스를 발라도 드다지 펄감이 잘 살지도 않구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립 글로스를 먼저바르고 그 다음에 리퀴드 립컬러를 덧바르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그랬더니 반짝임이 훨씬 살면서 예쁘게 표현이 되더군요.
지속력은 보통수준이었습니다. 밥먹다보면 어느덧 사라져있는..워낙 베이지다보니 스스륵..모르는사이에 없어지더군요.
사용감은 찐득이지 않는 부드러운 타입. 이 제품에서 가장 마음에 든 점이었습니다.
바른후의 표현은 어느정도 마음에 들지만..너무나 흔하디 흔한 베이지 컬러에 붓도 몇번 사용하기전에 갈라지는등...비싼값을 치룬 보람이 없다는 점에서 점수가 좀 낮을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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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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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rie19) (2003-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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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님과 비슷한 코스로 사용하게 되었지요-_-;
저 역시 아유미가 바른 것 보고 아아 나두나두 하면서 덥썩 집어들었다가 피 본 제품입니다.
(사실 위니님의 후기 읽고 동병상련 느꼈습니다.. 흑흑흑; 역시 충동구매는 안되는 것입니다.. 발라보고라도 살 걸 그랬지만 그 날 메이크업이 핫핑크였기에... 시도도 못해보고 흑.. 역시 아유미를 믿으면 안됩니다.)
제 피부는 슬쩍 분홍색입니다. 사실 그렇게 하얀편은 아니지만 어째서인지 남들이 하얀줄 압니다.(자기 피부와 비교하고 나서야 약간 꺼먼 편이군- 이라고 말해줍니다;)
원래 핑크 베이지 말고는 어떤 베이지도 안 받습니다;
루즈 부분은 쉬머가 자르르한 내츄럴한 아몬드 베이지로 원래 브라운과 베이지가 죽음으로 안 받는 저에게 있어서 정말 토인같은 표현이 되더군요...;
게다가 정말 균일하게 안 발립니다; 붓자국 그대로 가고- 립글로스를 덧바르면 괜찮아지지만 단독 사용에는 심히 문제있어 보입니다.
립글로스는 정말 예쁜데요, 골드 라메가 마구 들어가있는 펄 베이지색입니다. 라메가 반짝반짝하는게 너무 예뻐요. 저는 비쥬얼라이져의 립칼라 대신 맥 허그 미 위에 이 베이지 립글로스를 자주 발랐습니다.
샤이닝은 그저 그런 수준. 글로스 원래 질감이 반짝이진 않습니다. 에뛰드 비쥬 립 샤인보다 약-간 더 반짝이는 수준일까용.
입술 편합니다.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지만 디올 애딕트 글로스처럼 입가로 마구 번져내리진 않습니다.
이 립글로스는 지금은 제 손을 떠났습니다. 태닝 피부를 갖고있는 친구가 저 대신 잘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 친구가 눈 강조한 메이크업에 바르니까 꽤 잘 어울리더군요. 립글로스, 립컬러 모두요.
역시나 제 피부에는 무리였던 것임돠-_-;
태닝 피부, 하얀 피부에 옅은 입술색 분들에게는 추천입니다. 하지만 어중간한 저같은 피부톤에 볼 빨간 분들에겐 쥐약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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