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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sons pH 5.5
리후레슁 토너
용량 : 200 ml
가격 : \ 6,500 대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7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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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앤 존슨
Johnsons Baby
스킨 로션
존슨 앤 존슨
Johnsons pH 5.5
투인원 바디 워시

 


특기사항 : 알코올 프리,
 

  약간 끈적이는 느낌이

 

  ranze   (2003-02-25 00:00:00)


베이비 스킨과 같이 알콜 프리토너에 용량도 같은 200㎖입니다.
가격은 베이비스킨로션이 3500원선, PH5.5가 6400원선으로 더 고가구요.
베이비스킨이 무색인데 반해 PH5.5는 엷은 분홍색으로 냄새가 별루인데
꼭 플라스틱냄새같아요.
그 이상한 특유의 향에 익숙해지기까진 좀 시간이 걸립니다.
베이비스킨은 물처럼 가볍고 바르는 즉시 스며드는 느낌이지만PH5.5는
약간 끈적이는 감이 있습니다.
바른 후 좀 지나면 스며들어서 부드러워지지만 묽은 에센스같은 느낌이어서
산뜻한 스킨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별로 좋아하지않더군요.
남편이 여드름성 피부에 민감성이라 여성용 스킨을 사용하는데 베이비쪽은
너무 좋아하는 반변 PH5.5는 끈적인다며 멀리합니다.
아마 기온이 더 올라가고 습도가 높아지면 좀 부담이 될 듯 싶어요.
특이한 냄새와 바를 때의 느낌때문에 지성에 가까운 피부보단 건성이나
수분부족형 피부에 어울린다는 생각입니다.
역시 건조할 땐 최고!를 외치며 겨울 내내 잘 썼지만 그 냄새는 친해지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오래 쓰니 무감각해지긴 합니다.

  보습효과가 좀 강한 스킨같아요

 

  guest(iceblue)   (2004-11-17 10:34:36)


가볍고 심플한 플라스틱통에(케이스는 전혀 뽀대나지 않습니다)연분홍색 액체입니다.

일단 생각보다 향이 강합니다. 바른후에도 이 향이 한참을 간다는..

그냥 심심할때 세수한후 쓱 닦아주는 용도로 쓰는데 알콜이 들어가있지 않아서 순하고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끈적거립니다. 정말 이걸로 닦아낸후 피부가 계속 끈덕끈덕거려요..건성이신 엄마는 상당히 만족하시더라구요

저는 이걸 토너로 쓰면 참 찝찝하던데요. 겨울에 써도 좀 그랫어요..

다행히 트러블이 난다던가, 여듬이 생긴다는 부작용은 없었구요.보습효과가 좀 강한 스킨같아요,, 상당히 묽고 투명한 물같은데도(연분홍색) 이러한 끈적한 느낌이 남다니 신기해요. 알콜프리여서 그런가?

무난하긴 하지만 끈적거리는 느낌때문에 재구매할것같지 않아요

  저렴한 가격과 많은 용량의 알코올프리 토너

 

  guest(bella98)   (2003-02-25 00:00:00)


페수후기에서 좋다는 글을 보고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이래저래 두 통을 썼네요, 그 것도 연달아서. 초강력 질림성을 가진 저로서는 엄청난 일입니다-;

일단 양이 많아요. 200ml거든요. 그런데 통을 보면 그렇게 많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케이스 때문이겠죠? 투명하고 길쭉한 통에 스티커가 붙어 있고 거기에 이름이 적혀 있어요. 플라스틱이라 가볍고 토너가 나오는 부분이 양조절이 가능하게 속뚜껑이 붙어 있어서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깔금하게 쓸 수 있었거든요. 가격도 엄청나게 저렴하죠. 인터넷가격 6500원 근처에서 구입할 수 있으니까요.

색이 좀 마음에 안드는데... 분홍색입니다. 그냥 무색토너였으면 더 좋았을 걸 그랬네요. '색소가 들어갔을거야-_-+' 라는 강한 의심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향이 아주 고약하군요. 처음에 쓸 때 화장솜에 묻혔다가 상했다고; 생각했을 정도니까요. 플라스틱이 살짝 탄 것같은 역한 냄새가 납니다. 지금은 익숙하지만, 그래도 괴로운 건 어쩔 수 없죠.
알콜프리이고, 솜에 묻혀서 닦아내면 약간 꾸덕한 느낌이 납니다. 제가 지성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산뜻- 이런 쪽은 아니에요. 촉촉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사용감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별 트러블 없이 꾸준하게 사용해도 그렇게 질리지 않는 토너였어요. 만만한 스테디셀러랄까요;

저렴한 가격과 많은 용량(그럼에도 질리지 않는), 알콜프리란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네요. 별점 넷입니다.(향과 색에서 반개씩 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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