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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워터 프루프,SPF 40이상,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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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매트한 자차로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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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카틀레야) (2003-12-29 01: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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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빵빵한 자외선 차단지수를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수정액처럼 속에 쇠구슬 같은게 들어서 흔들때마다 딸깍딸깍 소리가 나는 액상 자차이죠.
전형적인 일제 액상 자차처럼 흰색의 묽은 액체상태이구요.
이런 제품들이 보통 매트하게 마련이지만 정말 엄청나게 매트합니다.
제 피부가 건성이라 촉촉한것도 약간 매트한 마무리로 되는 것도 두루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 제품은 정말루~ 매트합니다. 지성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이걸 바를땐 항상 모이스춰라이징을 두둑히 해줘서 그럭저럭 사용했답니다.
그래도 바르고 나면 피부표면이 파우더를 듬뿍 바른듯이 뽀송~ 하더군요.
올해 초에 스키장에서 자차 덧바를때 이 제품을 사용했엇는데 약간 건성이신 나나님도 엄청 건조하다고 하시더군요.
특히 눈가에 바르면 찢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 ㅡ.ㅡ
건조감도 건조감이지만 눈에 들어가면 자극이 꽤 있어서 눈가는 피하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저같은 경우 바른 직후엔 따가움이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 따가움은 없어지지만 자꾸 눈물이 흘러나와서 아주 곤란했답니다.
바깥에서 덧발라도 피부가 번들거리지 않고 자차 지수가 높아서 레저시에 아주 유용할 듯 하구요.
이름도 스포츠 뷰티인 걸 보니 원래 그런 용도인듯 하군요.
다가오는 여름철에 대비해서 좀 높은 지수의 매트한 자차를 원하신다면 강력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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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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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hoegaze) (2002-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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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오기 전에는 디올 스노우 라인의 일루미네이팅 프로텍티브 베이스를 썼습니다.
하지만 여기 햇볓이 생각보다 강렬하더군요.
spf35에 pa++정도로는 안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spf50대에 pa+++를 찾다가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선택한 제품이 바로 파시오의 수퍼 유브이 스크린 입니다.
50미리에 정가는 1200엔이지만 마쯔모토 키요시 세일때
900엔대에 구입했습니다.
일본에서 흔히 볼수 있는 통안에 볼이 들어있는 액상타입의 자차구요.
개인적으로는 액상타입을 처음 써보는데 얼굴에 대고 발라야 할만큼 묽더군요. 백탁현상은 전혀 없었습니다.
너무 묽고 얼굴에 쌱 스며들어서 대체 자외선 차단이 되기나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더군요.
그래서 저는 주근깨가 있는 부분엔 디올스노우베이스를 덧발라 줍니다.
각질이 좀 있는 상태에서는 약간 밀리는 현상도 있었습니다.
매트함은 중감정도에서 조금 못미치는 정도이구요.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지않나 싶은 제품같군요.
액상타입을 처음 써봐서 뭐라고 확언하기는 곤란하겠지만
별세개 정도의 무난한 제품같아요.
가격대도 적당하구요.
아유 써놓고 보니 상당히 무책임한 리뷰로군요;;
다른 액상자차를 좀더 써봐야 이 제품이 좋은지 어떤지 알수 있을것같아요.
무난하긴 했지만 썩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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