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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사퍼펙트로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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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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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인 매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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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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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한 자차의 대명사라 할수있는 차단제죠.
흔들어서 사용하고 하얀색이지만 얼굴에 바르면 투명하다는 것, 오일리함 질감이지만 바르면 바로 흡수되어 매트해진다는 것은 화장혹성 자차과 같지만 아네사쪽이 더 진한 하얀색이고 흡수가 빠르다는 점이 차이가 있습니다.
바르자마자 흡수가 되서 바로 화장을 시작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건조한 계절과 한여름이라도 냉방이 강한 곳에선 당김이 느껴지므로 기초를 단단히 바르는게 중요합니다.
장시간 에어컨이 켜있는 곳에서 찢어지는 것같이 심한 당김을 경험했거든요.
건조해지고 기온이 내려가는 요즈음엔 볼부근에만 바르는 중인데 로션등을 넉넉히 바른 후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성이신 분들에겐 무리가 가지않을까하네요.
색보정이 안된다는 것과 매트가 심하다는 것(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지요),일반 클린징제품으론 잘 지워지지않는다는 점이 단점이 되겠습니다.
전용 클린징폼이 있지만 용량에 비해 비싸기때문에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클린징오일을 사용하시는데 일반 클린징크림을 사용했다가 몇번을 지워도 얼굴에 뻑뻑한 막이 느껴지는 경험을 했거든요.
잘 지워지지않고 높은 차단지수와 마일드한 사용감에서는 높은 점수를,위와 같은 단점에서 살짝 점수를 깎아 별 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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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얼굴엔 너무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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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5-05-17 11: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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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제품이죠. 각질을 많이 일으키고 비싸고 (이게 가장 중요) 얼굴을 난도질한 듯 조이고 당겨서 그다지 좋아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그래도 꾸준히 화장대에 있는 까닭은 콧등에 쓰기 위해서죠. 볼은 무얼 발라도 안 번들거리는 피부인지라...매티파이어형 자차로 코에 쓰고 있습니다.
산지 얼마 안 돼 잃어버린 맨담 자차와 거의 비슷해서..아마 맨담을 쉽게 구할 수 있으면 다신 안사지 싶네요.
코엔 알맞는 매트함이지만 온얼굴엔 너무 건조해서 감점 5점, 가격 비싸서 감점 10점 있습니다.85점 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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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도 없고 매트해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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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ragonk) (2004-08-14 00: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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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랑 봄에는 건성이다가 여름이 되니 급속도로 지성으로 변했습니다.
2년 정도 맨소래담 파우더리 화이트를 썼습니다. 저랑 잘 맞아서 앞으로도 계속 쓰고 싶었는데 이번에 리뉴얼이 됐더군요.근데 리뉴얼된 제품이 저랑 아~주 안맞았습니다. 기름기도 엄청 돌고 트러블도 생기고....
그래서 다시 자차 찾아 삼만리를 시작했습니다.
아넷사 제품은 너무 비싸고 지우기도 힘들다기에 비오레나 소피나 제품을 써볼까 했지만 오프라인으로는 구하기가 힘들어서요.
남대문 수입상가에 갔는데 위의 두 제품은 없고 아넷사만 있길래 그냥 구입했습니다. 27000원에 구입했구요.
수정액 자차입니다.
향은 그냥 무난하고 편안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발림성도 상당히 좋아서 조금만 발라도 잘 펴지더군요.
트러블도 없고 매트해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냥 폼클로는 안 지워지는 것 같아 더 페이스샵에서 싼 클렌징오일을 사서 지웠는데 무난히 잘 지워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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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주변의 엄청난 각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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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자스민향이) (2002-12-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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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주근깨와 꾸물꾸물 기어나올려는 기미를 그대로 둘수 없어서... --;; 자차에 눈을 돌렸지요.
첨에 자차 겸용을 썼어요. 올레이 자차로션..
저한텐 맞지 않는거같더라구요.뾰루지가 조금씩....
요즘들어 화장품 쓰구 뾰루지나는 일이 생기는군요.
화장품 첨 쓰던 시절 아무것도 못 썼는데 지금은 그냥 그럭저럭 트러블 없이 썼었거든요.
그래서 한 쪽 귀퉁이에 쳐박아 놓고 아예 자차에 눈을 돌렸죠.
그러던 차에 아넷사 좋다는 말에 여기 저기 후기도 보고 둘러보았지요.
음..그래 바로 이거야....
그래서 프리챌 쇼핑몰 뒤지다가 25미리에 2만천원을 주구 과감히 사버렸습니다. 우하하하하~~
생각보다 정말 작은 케이스에 귀엽더군요.
아주 쪼끔만 아주 쪼끔만 발라야 한다는 판매자의 경고어린 말에 정말 쪼금씩 발랐습니다 ^^
기초후에...
아주 묽은 우유색. ^^ 발림성도 괜찮더군요.
50이나 되는 자차 지수에 좀 무서워 눈가는 피하고 슬슬 발랐죠.
피부 보정은 없다지만 아주 약하게 찌끔 있습니다. 약간 아주 약간.... 히히. 약간은 환해지네요.
그리구 파데하구 파더 했죠. 뽀송뽀송 괜찮습니다.
이게 제 첫 느낌이었습니다. 굉장히 길죠... ^^;;
처음 역시 인기있는 이유가 있어 하며 좋아했습니당.
그 후...이걸 쓴지 거의 2주가 되갑니다.
말이 2주지 기간은 2주지만 실 사용은 일주일 정도 입니다.
역시 아넷삽니다 클렌징을 무척 신경써야 한다는 그 말 수도 없이 봤지만...난 2중 가끔은 3중 세안 하니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클오하구 폼클하구. 어쩔땐 클렌징클로스도 해줍니다.
아니네요....아네사 쓰구 코 주변 엄청난 각질 생겼네요... -_-; 까끌까끌...볼도 그렇고.
클렌징 클로스로 박박 밀어주면(?) 그나마 좀 낫네요.
지금 얼굴 부여 잡고 있습니다. ㅠ.ㅠ 특히 광대뼈부근....지금 아파 죽겠네요. 후끈후끈 열나고....
제겐 맞지 않았나보네요. 자극 없단 말에 산건데....
피부가 지금 굉장히 민감해져 버렸습니다. 아~~ 아파라...
담엔 맨소래담 사 볼까... -_-;;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구 있네요.. 호호..
낼부터 아네사 잠시 끊어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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