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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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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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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8-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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묽은 젤~로션타입의 에멀전으로 바르면 아주 넓고 얇게, 그리고 신속히 흡수가 됩니다. 산뜻함으로 봄~여름엔 만족하게 사용할 수 있겠으나 겨울엔 무리라고 보입니다. 그만큼 보습력은 떨어지니까요. 맘에 드는것은 거의 무향에 가까운 은은한 향이라는것입니다. 향에 민감한 저로서는 아주 상큼한 시트러스나 달콤한 향이 아니면 대부분의 바디로션의 향은 거부감이 느껴지거든요. 바른 후 몸을 킁킁..맡아보면 미세한 향이 느껴지지만 바르는 동안엔 별다르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이름은 퍼밍 메타볼라이저지만 퍼밍이라고 할것도 거의 없구요. 산뜻하고 시원한 느낌의 바디로션을 찾으신다면 괜찮은 선택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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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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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4-01-19 20: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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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르룩 흐를 정도로 무척 묽은 바디 로션으로 살구색을 띠고 있습니다...
처음엔 알콜향이 나지만, 곧 날라가고 무향상태가 됩니다...
잘 펴발려지며 빨리 흡수됩니다... 사용감도 가볍구요... 잊어버리고 같은자리에 계속 덧바르는 경우도 간혹 생깁니다... -_-a 덕분에 헤프게 써지는 경향이 있군요...
보습력은 그닥 기대할만 하지 않습니다.. 봄, 여름에는 사용할만 하지만, 겨울에 이 제품 하나만으로 보습을 충당하기엔 힘들 듯 싶네요... 저도 바디 오일 발라주고 이 제품을 바르던가, 아님 이 제품 발라준 후 건조한 부분은 따로 (다른 제품으로) 덧 발라줍니다...
넣어 뒀다 늦봄부터 다시 사용할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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