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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무향,모공관리,안티박테리알,각질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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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포 + 화농성 여드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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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26-11-02 22: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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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팔렌 0.1 % + BPO 2.5% 여드름 치료제입니다. (화장품 아님!)
즉 면포성 여드름 + 화농성 여드름 동시치료가 가능하구요,
스팟용 제품이 아닌 여드름이 발상하는 피부영역 전체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염증성 여드름 주변에는 다음차례를 기다리는 화이트헤드들이 강강수월레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딱 이러한 케이스에 사용하면 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 성분 모두 미국에선 일반의약품에 속해 아마존/드럭스토어에서 구입가능합니다.
15 g 의 귀여운 펌프통에 들어있고, 30일분량이라고 적혀있네요.
호기심에 구입은 했지만 딱히 제 피부에 사용할 일은 없어 가지고 있는데 근 20여년만에!! 볼에 땅땅한 뾰루지가 딱!!! 올라왔습니다.
여기에 콧등은 2주간의 어행 여파로 피지필라멘트로 지저분해진 상태라 연결지어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제형은 일반적인 아다팔렌겔과 거의 동일한 겔크림이예요.
미국에선 여드름용 모이스처로 BPO 2.5~5% 를 포함한 젤크림~로션이 있는데 이러한 제품과 마찬가지로 얼굴전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럽게 펴발라지고 얇게 펴바른 후 딱히 밀림/가루부서짐 현상은 없었습니다.
다음날 BPO 연고를 바를때처럼 여드름 부위가 살짝 꼬들하게 마르는 드라잉 현상이 보였고
바른지 3일만에 노랗게 고름이잡히더니 톡! 하고 아주 싱겁게;;;여드름이 잡혔네요.
이미 아다팔렌/BPO 는 꽤 오래전부터 적응을 해서인지 딱히 각질일어남이나 붉은기같은 것은 없었고요.
뾰루지가 터진후에도 피부밑에 살짝의 단단한 염증이 잡혀 그 이후로도 3~4일 바르니 이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한국에서는 피부과에서 처방전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니 피부에 염증과 화이트헤드가 혼재한 여드름피부라면 피부과 샘과 토킹어바웃을 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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