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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자외선차단,모공을 막지 않음,비타민 C,SPF 15-24,쉬머,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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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생기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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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3-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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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펄이 든 화장을 선호하게 되네요..뭐 요즘 유행이기도 하지만 잔펄이 든 피부 메이크업이 약간 얼굴을 화사하게 해 주는듯 해서요..
이 제품은 단독으로 발라 얼굴에 화사함을 주거나 화운데이션과 같이 쓸 수 있도록 나온 제품인데요.. 인종별 피부톤에 따라 4가지 정도 색이 있는 것 같네요..
01내츄럴 02핑크 03피치 브론저
제가 고른 것은 제일 흐린색으로 어떤 피부에나 쓸수 있는 것입니다..
첨엔 화운데이션 위에 발라봤는데 제가 생각했던 물 머금은 듯한(?) 효과가 나질 않고 떡이 지는 듯 해서 그담엔 화운데이션을 생략하고 발랐죠..그담에 아주 고운 파우더를 살짝 두드리는 식으로요.. 그랬더니 훨씬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얼굴이 되더군요.. 그래서 집에 있을 때나 간단히 화장을 하고 싶을 때 화운데이션 대신으로 쓰고 있습니다..피부톤을 even out 해주고 생기를 주기엔 충분한 것 같네요..
단지 oil free라고 써 있긴 하지만 모든 펄 베이스 메이크업이 그렇듯(예를 들어 로레알 트랜스루시드) 매트한 느낌보단 촉촉해 보이기 땜에 지성인 분에겐 권하고 싶지 않네요..저도 복합성인 관계로 티존 부분은 잘 지워지더라구요...지속력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약간의 상큼한 냄새가 나고 약 11불정도의 가격에 44.3ml가 들었네요..비타민 c가 들었다는데요(효과가 있는 것인지)...SPF 15이구요... 아무튼 이것이 인기가 있었는지 최근에 트랜스루시드류의 화운데이션이 레브론에서 새로 나왔더군요..^^
값도 적당하고..쓰다가 싫증 나면 바디 쉬머로 쓸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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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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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teleastro) (2005-11-24 22: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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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atural
옅은 살색에 쉬머가 들어있는데, 쉬머가 잔잔해서 얼굴에 바르면 살짝 윤기를 더해주는 정도에요. 얼굴에 특별히 어떤 색깔을 부여해주지는 않아서, 얼굴에의 사용엔 별 매력을 못느끼고 이번 여름에 바디용 하이라이터로 잘 사용해줬어요.
2. Pink
Natural보다 조금 더 진하고 핑크빛이 납니다, 역시 잔잔하게 쉬머가 들어있구요. 피부가 나빠서 단독 사용은 못하고 화운데이션 후에 얼굴에 바르면, 저의 노란빛 얼굴에 살짝 생기를 줘요.오랫만에 본 친구가, 얼굴에서 살짝살짝 빛나는 분홍빛이 예쁘다고 어떤제품 쓰냐고 물어봐줘서 기분 좋았어요.^^; 카페나 화장실같이 형광등 아닌 조명에서 보면 광채(?)가 정말 예쁘게 빛나고 있어요. 자연스럽구요.
컬러별로 이야기했고 전체적인 단점은:
1. 제조공정 중 덜 갈아진(?) 것인지 아주 가끔 조금 큰 반짝이가 얼굴에 묻어있을 때가 있어요.
2. 화운데이션을 완벽히 흡수시키지 않고 발라준다거나, 얼굴에 각질이 조금이라도 있을 땐 각질이 두드러져 보여요.
너무 좋다고 침튀기며 칭찬할 만한 제품은 아니지만, 제가 느끼기엔 무난하고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네요. 몸에 사용해줘도 예쁘구요. 핑크빛은 별 네개 반, 네추럴은 세개 반, 이렇게해서 평균 별 네개에요. 피부에 모공 잘 안보이고, 면포 없으신 분들이 쓰시면 더 예쁘실꺼에요. 참! 은은한 향도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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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호 Peach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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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흐흐흐흐) (2003-09-04 0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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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03호 peach light를 샀습니다. 전 피부가 흰편에 건성이라서 정 반대의 피부인 가무잡잡하고 윤기나는 피부를 로망으로 삼고있답니다. 벗, 로망은 단지 로망일뿐..ㅠㅠ 이 제품은 가무잡잡은 안되도 윤기나는 피부는 되야집~이러면서 집어든 제품이구요. 전 색상선택에서 고민했는데 점원이 이 색이 저에게 맞는다면서 집어주더군요.
우선..짜면 약간의 금펄틱한 크림이 나오는데요..발림성은 나쁘지않아요. 보통 썬크림(라네즈 마일드스타)를 바르고 이것을 바르거든요. 파우더는 쓰기도하고 안쓰기도 해요. 파우더 후에 발라봤는데 잘 발리더군요.
가장 불만인 점은 저에게 색이 너무 잘 맞아서 어떠한 티도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제품을 권해줬던 직원도 이것을 쓰고있었는데 그녀는 백인인데도 불구하고 저보다 피부가 검은편이라 더 진한색을 쓰고 있었는데 예뻤거든요! 그런데 저는 아주 많이 바르지 않는 한 별 변화가 일어나지 않아요.
처음 T존에 썼을때 건성이라 그런지 발라도 발라도 하이라이트 효과 전혀 없고요-0- 전혀 티도 안나더군요. 그래서 볼에 블러셔인척하고 발라봤습니다. 분홍기가 많이 도는 제 볼에(블러셔 안해도 한듯한 효과.ㅠㅠ) 색을 약간 중화시키면서 금빛을 더해주더군요. 이것은 아주아주아주 많이 발랐을때의 얘기에요. 한쪽 볼에만 두세번 펌핑해서 쓴것같아요.
지속력두 별루... 아주 많이 발라서 그나마 반들하게 만들어놓은 볼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윤기가 사라져요.ㅠㅠ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도 컸던것같아요. 정녕 저에게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는 무리란 말일까요..ㅠㅠ 별은 두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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