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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효소,포밍,워시오프,각질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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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득한 헹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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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9-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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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지성용 파파워시입니다.
피부에의 순함 : ****
저는 한 포를 1/3 씩 하루 반을 사용합니다. 아침저녁 사용하죠. 보통 효소세안제는 주 몇회, 혹은 하루한번정도로 사용횟수를 제한하는경우가 있지만 이 제품은 효소세안제중에선 순한편으로 아침저녁세안을 해도 피부에 별반 자극이 없더군요.
사용감: ****
핑크색 델라와 차이점은 거의 없습니다만 약간 더 피지제거력이 있다는 것 정도? 더 뽀독하죠. 델라는 보들보들한 느낌이 더 있구요
피지제거력: *****
거품이 아주 미세하진 않지만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풍성한 편입니다.
물로 헹굴때 몇번만 물을 끼얹어도 샤삭하면서 말끔히 씻겨나가 여름철 개운한 세안을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각질관리: ****
물론 효소세안제이니 각질제거효과도 좋습니다. 여름초기 자잘한 모공의 막힘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많이 사라졌고 세안하는 느낌도 매끈합니다.
콧등 블랙헤드도 거의 생기지 않구요.
메이크업 제거력 : **1/2
메이크업이 좀 짙은 날에는 1/2 포를 사용합니다. 아침에는 1/3 의 양으로도 거품이 충분히 나지만 이 경우는 1/2 포를 사용하여도 거품이 쉽사리 죽어 개운한 맛이 안납니다. 그래서 메이크업이 짙은날은 2번에 걸쳐서 세안을 하지요.
일반적으론 메이크업제거력은 무난하지만 그래도 트윈과 자차등으로 베이스가 두꺼운 경우는 간혹 잔여물이 화장솜에 남기도 하더군요.
지성이 아니라면 하루한번 정도가 적당할듯 싶구요, 각질이 두껍지 않은 분들도 유지차원에서 하루한번, 혹은 2일에 한번 사용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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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각질 제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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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3-08-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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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통에 든 제품을 사용해 봤습니다...
제품 특성
흰색의 미세한 파우더 제품입니다... 특이 사항이라면, 미세한 효소(-_-?)향이 난다는 점입니다... sk-2와 유사하면서 조금 틀린.. 그런 향이 살포시 납니다...
사용감
저는 이틀에 한번꼴로, 아침세안에 사용했습니다...
오무린 손에 움푹 파인 곳이 살포시 덮힐 정도의 양을 사용했습니다... 거품은 제가 거의 못내는 스탈이라서... 뭐라고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제가 사용한 효소 세안제 중에서 가장 풍성했던 듯...-_-;;;
한동안 얼굴이 꽤 민감한 상태였는데, 이 제품은 사용해도 큰 자극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초민감과 탈수였기때문에 세안 후 당김은 느껴지더군요...
건성이신 분들은 일주일에 2~4회 정도 사용하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각질 및 피지 제거력
이 제품을 사용할 때 즈음, 전날 밤에 아하나 바하제품을 바르고 잤는데요... 다음날 일어나면 피지 등으로 인해, 얼굴의 번들거림이 상당히 심합니다...-_-;;;
이 때 이걸로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깨끗해졌다는 상쾌함과 뽀도독~은 아니지만 씻겨나갈껀 다 씻겨나간 말끔한 느낌이 듭니다...
Fancl 제품은 순하지만 약간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데 반해, 파파워시는 얼굴의 묵은 각질이 정리(탈락)되면서, 피지도 쏙~ 빠져나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
단점?
가격이 상당하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죠... 더불어 구하기 어렵다는 것도...-_-;;;;
게다가 통 제품이어서 '혹시 습기가 차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을 살포시 일으키기도...
그리고 메이컵 제거력은 무척 미비하다는 점입니다... (이것까지 바란 제가 오버일지도...-_-a) 2차 세안이나 아침 세안용으로 적합한 듯...
사소한 단점이라면, 가루 날림으로 인한 재채기를 동반한다는 것이죠... (제가 코 점막이 약한 편이라 그럴수도 있습니다만... -_-;;;)
손 위에 덜을 때, 가루들이 살포시 날려서 코를 자극해서 재채기를 가끔하게 됩니다... (판클이나 피유에 비해서 코 점막에는 자극적인 듯 싶네요... 두 제품을 사용할 때는 그런 일이 거의 없었기에... -_-a)
결론
그동안 몇가지 효소 파우더 제품들을 사용해봤습니다만... 세정력이나 각질 제거력이 뛰어난 제품인 것 같습니다... 큰 트러블이 생기지도 않고, 각질 제거력도 뛰어나니...
제가 사용한 효소 파우더 중 최고의 제품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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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이거 중독성 (?) 너무 강해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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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loco (2002-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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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화가 어려운 효소를 가루상태의 제형으로 만들어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물을 묻히면 거품이 일어 폼 클렌저처럼 사용할수 있는 세안용 파우더입니다. 주 기능은 '각질 제거'. 사용법은 손바닥에 적당량 덜어 물을 몇방울 묻혀준 후 거품을 내어 약 1분간 얼굴에 마사지하듯 살살 문질러주고 물로 씻어내면 되죠. 파우더의 색상은 흰색이고 진하지 않은 약한 향이 나는데 일명 '화장품 냄새'의 범주에 속하지만 연해서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사용할수 있고요.
제가 사용한 제품은 1g씩 따로 포장된 것으로, 한포를 반씩 나누어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게 되어있는 1일 1포 용량이었습니다. 메이크업을 진하게 한 경우에는 반포씩 두번에 걸쳐 세안하게 되어있고요. 하지만 전 아까워서 마일드한 쉬즈 포밍 젤로 씻은 뒤 이 제품을 사용했죠. ^^a
솔직히 반포라는 이 적은 분량의 가루로 얼굴에 충분히 발릴 거품이 일어날까 미심쩍기도 했는데요, 막상 반쯤 덜어 물을 몇방울 떨어뜨리고 손으로 비비니 잔 거품이 부글부글 일어나더군요. 어린시절에 비누를 종잇장처럼 박편으로 만들어서 팔던 일명 '종이비누'가 연상되더군요. ^^
처음에는 제가 다른 제품과 사용법을 혼돈해서 폼클에 섞어서 썼습니다. 그랬더니... 그 많은 거품, 그 초강력 세정력! 놀랬죠... 하하 ^^;; 세안하고나서 얼굴을 만져보니 이게 웬일! 제 피부가 정말 대학교 초년생 시절로 돌아간것처럼 보들보들 매끌매끌! 여태까지 제 피부가 뭔가 찐득한것을 한꺼풀 덮어놓은것 같았던건 모두 각질때문이었다는, 울어야 좋을지 웃어야 좋을지 모르는 사실을 깨달았던 것이에요. (생각해 보세요... 그 많은 각질을 얼굴에 덮어쓰고 살았다니. 으... 끔찍해라)
그런데 안그래도 이 제품 하나로 세안이 충분한 것을 폼클에 섞어서 썼으니 너무 강력한 세안이 되어버려서 얼굴이 당겼습니다. 도저히 아침저녁으론 못쓰겠다는 생각에 다시 확인해보니 이 제품 하.나.로. 세안을 하는것이었더군요. 저 일어 까막눈이거든요. ^^a
사용법을 바꾸어 이 제품만으로 아침 저녁 세안을 했죠. 그랬더니 전혀 당김이나 자극을 못느낄정도로 사용감은 '뽀득'하면서도 편안하더군요! 그 후론... 정말 아침 저녁으로 이 제품을 매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무슨 약에 중독된것처럼요. 메이크업을 하고나서 다크닝 현상도 전혀 걱정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언젠가부터 메이크업을 하고나서 시간이 흘러 오후 늦게나 초저녁이 되면 여지없이 칙칙해져 버려서 정말 나이가 들긴 했나보다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 제품덕에 깨달았죠.
저처럼 게을러서 따로 각질제거 팩이나 마스크를 하기 귀찮은 분에게 세안과 함께 깨끗하게 각질을 제거해주는 이 제품이야말로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것이죠! 지금은 다 써버리고 말았는데 아쉽게도 국내 미발매 제품이지 뭡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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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도독..마무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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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awonkim) (2007-01-10 14: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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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각질로 인해 어떤걸 써도 각질제거가 되질않아서 예전의 사용감을 생각하고 오랜만에 구입하였어요.(파우치형)
향&사용감:
향은 베이비파우더향이 진하게 나고 이향은 씻고난후에도
남아있어요(저는 이렇게 인위적으로 넣은향을 싫어하기때문에 찝찝했습니다) 아주 고운 밀가루같은 모습인데 물에 믹싱하면 잘녹지않고 손바닥에 붙어있는 양이 많아서 꼼꼼히 거품을 내야했어요. 따뜻한 물로 거품내준후 세안한뒤 보니 역시나..
이걸로도 제거가 안되었어요. 작년여름에 사용했을때에는
한달이상 사용하면 자극이와서 붉어졌던것 외에는 각질제거를 너무훌륭하게 잘해줬는데. 지금 제게 있는 지루성각질은 그냥 끈적하게 남아있더라구요.
마무리감은 상당히 뽀독 하고 얼굴에 기름기는 싹다 뺏어간 느낌이예요.
한번사용으로 될까싶어 6번더 사용하였는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게다가 전에도 있었던 자극이 또생겨서 인중과 눈썹부분이 붉어졌고요.(아마도 가수분해계란흰자 성분이 맞지않았던듯 싶어요)
총평:
이번 사용감은 별반개도 아깝지만..지금제상태가 이것말고 다른것들로도 마찬가지 였기때문에 작년여름 사용했을때의 느낌으로 별 3개줍니다.(자극도와 사용감이 좋지않았고-너무 뽀득거려서 얼굴이 뻑뻑할정도의 마무리- 향이 여러번 물로 헹궈낸 뒤에도 잘 사라지지 않았던 점때문에 두개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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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보의 프레야, 스이사이와 비교해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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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ychee) (2006-07-29 19: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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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facemaker.com/reviews_review.php?PDid=8417
http://www.ifacemaker.com/reviews_review.php?PDid=536
40g 병단위 제품을 벼룩으로 구했어요. 순하다고는 하지만 제품 성분중 하나인 가수분해 계란흰자때문에 간혹 알러지를 일으키시는 분들이 있는 것같은데 겁도 없이 일단 샀습니다. 지루성 각질을 관리하기위해 매일 효소파우더 세안제를 쓰다보니 이것저것 여러 브랜드를 사용해보게 되네요. 하루에 한 번을 기본으로 상태에 따라 두번까지도 사용하고 있어요. 이번엔 가네보의 프레야, 스이사이와 비교해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각질제거력
프레야 > 스이사이 = 파파워시
스이사이나 파파워시 모두 하루에 한 번만 사용하는 상태가 대충 일주일을 넘어가면 여기저기서 동시다발적으로 조금씩 각질이 들뜹니다. (여기서 말하는 각질은 티존과 그 주변의 지루성 각질을 말해요.) 그러면 다시 하루에 두번으로 사용법 변경.
피부 저자극
프레야 < 스이사이 = 파파워시
스이사이와 마찬가지로 순하네요. 별다른 자극은 없어요. 그런데 이걸 쓰고 며칠만에 너덜너덜 들뜬 각질을 제거하려고 세안후 아하젤(15%)을 썼더니 바른 부위가 붉게 변하더군요. 하룻밤 자고 나니 없어졌고 그 이후에는 이런 일 없어요.
피지와 블랙헤드 관리
프레야 = 스이사이 = 파파워시
얼굴표면에 번질번질하던 피지는 어느 제품을 써도 잘 씻겨나갑니다. 지난 번 스이사이 후기와 마찬가지로 블랙헤드는 주로 퉁퉁 불고 검은색이 없어지는 편. 많이 제거된다는 느낌은 없어요.
사용감과 촉촉함
프레야 = 파파워시 < 스이사이
파파워시가 스이사이보다 뽀득해요. 촉촉함도 덜하구요.
포장용기
프레야 = 스이사이 < 파파워시
평소에는 별 차이가 없더니 장마철이 되자 그 장단점이 드러나더군요. 프레야나 스이사이는 0.4g 단위로 플라스틱 용기 위를 알루미늄 호일로 압착해서 포장되어있어 아침 저녁이나 이틀에 한개정도로 나눠쓰면 밀봉이 불가능하기때문에 습기를 흡수해서 몽글몽글 뭉칩니다. 피부에 와닿을만큼의 차이는 못느끼지만(둔해서?) 어느정도 효과도 떨어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반면 파파워시 병포장은 처음엔 걱정이 되었는데 제법 밀폐가 잘됩니다. 습한 날씨에도 파우더가 뽀송뽀송해요. 물론 사진처럼 1g짜리 포단위의 제품이라면 프레야나 스이사이와 다를 바가 없겠지요.
제형과 용해성
프레야 = 스이사이 > 파파워시
프레야나 스이사이는 과립형이고 파파워시는 글자그대로 밀가루같은 파우더입니다. 물을 몇방울 떨어뜨려 부비부비 거품을 내보면 프레야나 스이사이는 싹 녹아 용해되는데 파파워시는 미숫가루를 물에 풀 때처럼 부분부분 뭉쳐서 덩어리져 녹이는데 더 애를 먹일 때가 있어요. 언젠가 분유 광고에서 과립형이라 물에 잘 녹는다고 선전하더니 그게 무슨 뜻인지 이제서야 알았다지요.
별은 일단 각질제거력을 기준으로 넷반. 벼룩 구입한 현재로선 가격에도 불만없어요. 저는 효소파우더가 참 좋아요. 대체로 부작용은 없고 효과도 좋은 편이구요. 어느 브랜드 제품을 쓰던지 계속 쓸거라는 것만큼은 확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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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이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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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ovecholong) (2005-04-25 0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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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보니아 효소마스크에 실패를 본뒤 효소가 맞지않는 것인지 페보니아 것이 안맞았던것인지를 실험해보기위해 급하게 구입(바로 다음이 추석연휴라 급하게 구입했습니다^^) 이때까지 페보니아것 때문에 생긴 좁쌀여드름이 남아있었는데 파파워시 세안제를 쓰고 싹 사라졌습니다^^
요제품은 피지제거보다는 각질을 아주 잘!제거해주는것같습니다.
세안제라 효과가 좋으면 얼마나 좋겠어? 하고 생각했던게 무안해질만큼;; 각질제거는 참 잘해줍니다
우선 따뜻한 물로 얼굴을 3번 적셔준뒤 한포를 뜯어 반을 덜어내어 역시 따뜻한 물로 거품을 내었습니다.
아주 자잘한 생크림같은 거품이 나고 베이비파우더 향이 납니다.
얼굴에 도포하고 2분정도 놓아둔뒤 따뜻한물로 씻어내는데얼굴이 뻑뻑하게 씻겨서 내심 너무 당기는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세안한뒤에 바른 보습제가 훨씬 더 잘 흡수 (어떤 표현을 써야할 지 몰라 그냥 흡수라고 씁니다^^;)
되어 당김은 그다지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아침 세안만 이것을 사용하고 저녁 세안은 맑음에서 나오는 무농약 쌀겨로 하고있는데 확실히 각질이 많이 제거가 되어 피부가 맨들맨들해졌습니다^^
처음 사용후에는 저는 한포를 세번나눠서 사용하고있어요.
세번 나눠서해도 거품이 충분히 나더라고요 ^^
제가 메이크업은 하지않기 때문에 메이크업제거 능력은 모르겠지만.. 이것만으로는 잘 지워지지 않을것 같아요..
화장을 하시면 저녁세안보다는 아침세안용으로 적합할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으로는 구하기가 어렵고 가격이 제가 그동안 사용해오던 세안제에 비해 상당히 비싸기는 하지만..이 단점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을만큼 효과는 좋기에 이것도 만점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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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럽 사용회수가 줄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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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피비) (2004-12-08 22: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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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사용해본 효소세안제입니다. 40g인데 처음에 물건을 딱 받아보니 생각보니 통의 크기가 작아서 놀랐습니다. 요거 하나에 25000원이라니.. 비싸다고 여겨졌구요.
처음에는 한번사용량을 조절하는데 꽤 애를 먹었습니다. 어느정도가 '적당히'인지도 모르겠고 딱 원하는 만큼 꺼내 쓰기도 쉽지 않았구요. 손바닥을 오목하게 만든 다음, 통을 2번 정도 흔들어주면 손의 오목한 부분이 찰 만큼의 파우더가 떨어지는데 딱 그정도가 한번 쓰기에 좋았습니다.
향은 뭐랄까, 빨래비누 같은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거품이 풍성하게 생기는 편은 아니구요. 얼굴에 적당히 문지를 수 있을 만큼의 거품이 생기네요. 물론 파우더의 양을 많이 하면 거품도 더 진하게 생기지만 그러면 얼굴에 약간 자극이 오는 것 같더라구요. 메이크업을 지워본 적은 없지만 이 정도의 거품이라면 메이크업을 지우기엔 약간 부족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로 헹구어내면 얼굴이 반지르르 한게 뽀도독한 마무리가 됩니다. 갠적으론 촉촉한 마무리를 좋아해서 처음엔 그 뽀도독이 부담스러웠는데 익숙해지니 나름대로 개운하네요. 각질이 좀 쌓였다거나 피지가 많이 생긴 날 아침에 폼세안 한번 해주고 요 파우더를 쓰면 말끔하게 얼굴이 씻깁니다. 확실히 이걸 쓴 다음부터 스크럽의 횟수가 준 걸로 봐서 각질제거를 잘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너무 자주 하면 얼굴에 자극이 오더라구요. 처음에 매일 아침마다 사용했는데 그러기를 한 일주일? 이렇게 지나고나니 세안 후에 얼굴이 좀 많이 당기고 얼굴상태 안좋은 날에는 약간 벌겋게 달아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계속 제품 사용을 하니 얼굴의 붉은 기는 가실 줄을 모르구요. 그래서 한 일주일 파우더 사용을 안했더니 그제서야 괜찮아졌습니다.
제겐 매일 사용하기엔 약간 자극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이틀에 한번 꼴로 아침이든 저녁이든 사용하는데 딱 이정도가 좋네요. 자극도 없고 각질도 적당히 씻겨내려가는 것 같구요. 매일 사용하면 더 맨질맨질한 얼굴이 되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었는데 아쉬워요. 그리고 이틀에 한번 사용하다보니 양도 잘 안줄어드는군요. 그거 하나는 좋네요.
효소세안제의 매력을 알아서 이제 앞으로 계속 사용할 예정이지만 다음번에는 다른 세안제도 시도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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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제거부터가 모든 피부화장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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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ronze9) (2004-08-22 19: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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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후기에서도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제품이죠. 알고 계신분들이 많을테니, 설명은 불필요하겠고 제 사용느낌만 적습니다.
특별히 땡볕에 나가 싸돌아다닌것도 아닌데 올 여름은 이상하게 얼굴에 두터운 각질이 손으로 느껴질만큼 생기더군여, 특히 코부분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하이포텐시세럼을 사용하고 있는 관계로 아하나 바하를 병행할수는 없고, 페수 후기를 꼼꼼히 참조해서 고민끝에 선택한 제품입니다.
저는 통에 들은것을 주문해서 사용하는데 효소세안제는 온도와 습기에 의해 활성화된다는(맞나?^^)위니님의 후기에 따라 샤워시에 평소보다는 약간 물을 더 따뜻하게 해서 얼굴을 충분히 불린후 적당량을 꼼꼼하게 1분정도 맛사지 하듯 사용했습니다.
세안제로는 그다지 싸지 않은 가격에 꽤나 망설이기도 했습니다만 저는 이 제품을 처음 썼던 그날에 엄청난 감동과 함께 평생충성을 맹세했습니다.
그야말로 얼굴에 두터운 껍질을 한겹벗어낸듯한 가볍고 보들한 느낌, 30이 훌쩍넘은 이 나이에 이런 매끈한 피부의 촉감을 다시 느낄줄 누가 알았겠어요? 위니님의 말씀대로 각질제거부터가 모든 피부화장의 시작이라는것을 철저히 배운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아하나 바하같은 제품을 아직까지 전혀 사용하지 않은 관계로 이따금 외도를 해보기는 하겠습니다만 화장을 시작한지 10여년이 넘으면서 평생을 사용하고 싶은 세안제를 저는 처음 만난것 같습니다.
가격이 조금 센듯하지만 별효과도 없이 더 비싸기만한 수입품들도 많으므로 별 다섯개를 아낌없이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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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헤드와 모공도 한결 깨끗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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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4-03-12 22: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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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제품이라서 뒤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지나칠수 없는 제품입니다. 저는 트레벌 싸이즈와 리필용을 샀습니다.
여러종류가 있었는데 전 기본 아기분냄새가 나는 걸 선택했습니다. 냄새가 없는것도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세안파우더중에서 가장 괜찮다고 강력히 추천하고 10% 디스카운트를 받아서 샀는데 역시나 소문처럼 좋습니다.
우선 향에 민감하지 않지만 아기분같은 냄새와 적당량만 취해도 거품을 일으키면서 각질을 제거해줍니다. 그리고 블랙헤드와 모공도 한결 깨끗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좋은점으로 인해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니 얼굴에 약간의 무리가 있는듯해서 주로 밤에만 사용하는것으로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개별포장이 아니라 통에 든것이라서 양조절하기가 힘듭니다. 뭐 몇번하고 익숙해지겠지라고 하는데 저는 잘 안되더군요. 그리고 당연히 국내 수입이 안되니까 구하기가 쉽지는 않다는 점. 젤 중요한 한가지는 약간의 두꺼운 화장은 약간의 잔여물이 남는다는 점입니다.
ps. 무엇보다도 판클보다 훨씬 파파워시가 좋습니다.
판클은 2번 써봐서 후기 올리기에 ^^;;
판클 2번 파파워시 2번 번갈아사용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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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기가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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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bigvo) (2004-02-07 10: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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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읽어보기만 할 뿐, 귀찮아서 쓰기 싫어하는 제가 요즘 후기올리는 맛을 알았나봅니다.*^^* 앞으로 틈틈히 울 애기 코-잘때마다 올리려 합니다.(실험정신이 강해 워낙 이거저거 많이 써보는 편이라서요.후기 올릴 제품이 아주 많네요)
오늘 올릴 것은 2주전에 구입한 파파워시 세안파우더인데요, 파는곳이 없어서 구하기 애먹었었으나 별 5개를 주고픈 아주 만족스런 제품이네요.
그 동안 자네보의 AT파우더랑 프레야 클리어 워시를 번갈아 상황에 맞게 써왔는데, 사실 다른 분들은 좋다고 하셨지만 전 뚜렷한 효과(ex: 블렉헤드에 효과, 각질제거력이 뛰어남)를 잘 모르겠고 오히려 폼이랑 안섞고 세게 문질문질하니 아프기만 하더라구요. (뚜렷한 효과 없으니 단독으로 한통 다 문질르면 효과가 있을까 싶었는데 그만..벌게지며 아프더군요.)
그래서 비싼 배송료를 지불하고 어렵게 구해서 쓰는데, 오호- 이게 아주 물건이네요.
일단 전 아기비누같은 향이 좋았구요, 거품도 잘 나고요, 세안하고 나서 스킨토너 바르기전까지 당기지 않으면서 각질이 제거된 듯한 매끈한 느낌이 좋았구요.(가네보 라인은 좀 당겼어요) 요즘 제가 알파하이드록스를 쓰는 관계로 아침에 기름기가 장난이 아닌데(원래로 많았지만--;) 기름기를 싹 가져가 버리는 점도 맘에 들었어요.
올라온 하얀 피지도 보인다 싶을땐 올레이 클렌징 클로스 1/4쪽에 묻혀서 거품 낸 다음 세안해 봤는데 사라졌더군요.
암튼 전 너무 맘에 들어서 아침세안마다 이걸 쓰고 있어요.(밤엔 안 써요. 두번 쓰긴 무리가 올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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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사용하면 좀 당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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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js843) (2002-09-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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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로쿄님의 리뷰처럼 쓸때의 느낌은 '종이비누' 를 쓰는것 같습니다.
 전 통에 들은 것을 구매를 했었는데요,.. 옆에 내가 얼만큼 썻는지 알수 있도록 투명하게 띄가 있습니다. 옆에 보면,. 음,. 이만큼 남았군,. 알수 있지요,.
통에 파란뚜겅을 열고,. 양념통에서 양념을 뿌리듯이 손에 반 티스푼 정도를 덜어 냅니다.
다른 손에 물을 아주 조금 뭍혀서 한두방울을 떨어뜨린 뒤 열심히 비비면 잔 거품을 보글보글,.
약간 아기분 냄새가 납니다,. 음~ 꼭 내가 애기가 된것 같은,.. (나이를 생각하라구요? --; ) (첨엔 양조절을 잘 못해서 아주조금 했더니,. 거품일 정말 애개개,.. 였습니다. ,..적당량,.. ^^ )
잔거품을 얼굴에 부빈 후 물로, 씻어내면,.. 뭔가 한껍질이 벗겨진 느낌,.(화장을 했다면 두번반복하라고 해서 했더니,.. 넘 각질제거가 많이 되서인지 팍팍 땡기더군요,. 코끝두_제 얼굴중 가장 민감한 부분_이 빨갛게 얼룩이 덕지덕지 생기구요 --; 민감하신 분이라면 제 생각엔 한번두 족한것 같은,.. )
세수를 하고 피부를 만져보면,.. 정말 부드럽습니다. 제 남친에게 얼굴을 만져보라고 했더니(물론, 낮에,. 야한상상 마세요,. --+) 온천 다녀왔냐고,.. 음하하하,..
하지만, 이번엔 꼭 구입하고 싶어서 구매를 했지만, 역시 비싸다는 느낌은 지울수 없네요,. 세수비누(?)에 45,000(전 젤 큰통을 구매했거든요)원을 투자한 셈이니까요,.
가격대비 만족도: 별네개(넘 비싸) 품질: 별 다섯 입니다. 향 : 별네개반(무향두 좋을 듯 해서,. 물론, 아기 분냄새 ,. 오늘 회사사람이 무슨 향수 같은 냄새가 난다고,. 계속 그러더군요,.) 두 좋지만 무향이 더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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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 일주일 사용 후의 참조 사항입니다. 제피부타입은 지성 입니다.(막강지성,. 번쩍번쩍하지요) 첨에 papawash 워싱 파우더를 쓸 땐,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는 느낌이라서 피부가 가벼워(?)진 느낌이였는데,. 일주일 정도 (전 저녁에 쓰고, 아침은 물세안만 하지요) 쓰고 나서는 음,.
약간의 탈수증상을 보이는것 같아요, 겨울철에 있었던 탈수로 인한 각질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었는데,.) 일주일 정도 쓴 후에 다시 생겼어요,..
역시,. 매일(저녁만 쓰는데 --;) 쓰기에는 약간 무리가 올수 있습니다.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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