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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리브인,광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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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보들 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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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avender00) (2011-03-22 16: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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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펌을 한 번 하고나니 예전보다 헤어제품에 들이는 돈과 수고가 두 배로 느는군요-_-
케라스타즈에서 나온 로션타입 에센스? 비슷한 제품입니다. with heat-styling protective agent 라고 되어있네요.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고 이걸 바른 다음 드라이를 해줬는데 그 찰랑거림에 반해서 급 구입했습니다. 지쌀롱에서 35000원 정도에 샀어요.
케라스타즈 뉴트리티브 라인은 이로써 두개째 사용이네요. 둘 다 허걱스럽게 비싼데 왜 이렇게 마음에 드는 겁니까.....ㅠ.ㅠ 매일매일 머리 감고 드라이 전에 발라줍니다. 이것만으로는 머리칼에 코팅한 듯한 부들거림이 적어서 항상 실크테라피류의 실리콘 에센스를 살짝 섞어써요. 최근에는 실크테라피가 비싸서 미샤 에센스를 쓰는데 정말 향 빼고 똑같군요-_-; 그런데 이건 대체품이 없습니다.... 열기구 사용 전에 발라주는 제품이라는데 실리콘 에센스만 쓸 때랑 이것도 쓸 때랑은 눈으로만 봐도 다릅니다. 막 연예인 사진처럼 자르르 윤기가 돌진 않지만 손으로 만지면 보들보들 하면서 컬이 딱 잡혀있어요. 물론 이것도 왁스 없이 시간이 지나면 말짱 헛거지만 쓸 때랑 안쓸때 차이가 워낙 커서 어쩔 수가 없습니다. 150ml인데 진짜 금방 동나요. 대용량 플리즈ㅠ_ㅠ
향이 좀 강합니다.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파우더리한 타입의 향이에요. 이젠 그러려니 하지만 처음 바르고 버스 탔을 때 장렬히 멀미했습니다. 요 향이랑 가격때문에 별 하나 깎지만 대체품을 찾기 전까지는 계속 구매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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