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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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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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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iam) (2010-05-19 15: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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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을 먼저 써보고 맘에 들어 구입한 제품입니다. 첨 접했던 프리플러스 에멀젼2가 맘에 들어서 이것또한 써보았어요 가을동안 한참 barrie emulsion2 쓰다가 한겨울이 되니깐 좀 부족하더라고요. 중국이 워낙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지라 좀 더 강한게 필요했습니다. 다른건 괜찮은데 제가 볼 부분이 엄청 민감합니다. 열에도 약하고 조그만 자극에도 엄청 따끔거리고 지성이라서 가벼운 로션을 쓰면 볼 부분은 너무 당기구요. 중국에 오고나서 이렇게 변해버렸어여;; 그동안 관리를 제대로 못한거죠 여름엔 햇볕도 강하고 사계절 무척 건조하며 또 바람도 세죠.북경이라;;; 한 2년 지나니 어느새 알콜이 들어간 일반 제품들은 (백화점에 고가품들도) 너무 자극적이고 따갑더군요. 그덕에 볼주위에 모공도 확장되었고 암튼... 그래서 평소엔 밤마다 시트마스크를 붙여주는건 기본이며 기숙사엔 언제나 가습기 풀가동 볼부분은 보습력이 우수한 크림으로 무장합니다.
여름에 샘플을 먼저 써봤을땐 시트마스크후에 볼부분에만 발라줬었는데 촉촉함도 오래가고 좋더군요, 단 제가 염려한점은 보습력이 강한제품은 그만큼 유분도 있고 이것이 온 얼굴에 바를경우에 생기는 뾰루지였어요. 매장직원에게 이부분을 묻자 프리플러스 제품들은 모공을 거의 막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말 믿고 얼굴의 모든부위에 바르고 평소처럼 자차성분든 파데를 발랐습니다. 확실히 보습력은 기존에 썻던 제품보다 더 강하고 좋았습니다.. 한 겨울에 기존제품을 바르고 파데발랐을땐 왠지 피부가 좀 뜬 기분이었는데 이걸 바르고나선 촉촉한 피부로 보였거든요. 바르는동안 뾰루지가 확 나거나 하지도 않았고요 단 3,4월이 되니 턱주변이 좀 리치한 기분이 들더군요. 거기다 파데를 바르고 나면 예전보다 시간지난후에 좀 번들거리는 감이 있었어요. 한 일주일 전부터 환절기라 그런지 각질이 잘 정리가 안되서 턱주변에 화농성여드름이 5개가 동시에 생기는 바람에 볼 부분만 발랐습니다.
이 제품은 프리플러스에서 항노화라인에 속하는 제품이라 가격은 좀 더 비싸요. 280위엔입니다. 근데 민감한 붉은 볼 부분에 발라서 볼부분의 붉은기가 없어진다거나 하진않고 또한 노화를 방지하는 그런 드라마틱한 현상도 없어서 별은 하나 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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