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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밍 모이스춰 크림 SPF 15
용량 : 1.7 oz
가격 : 미국 $45.00
한국 \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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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아덴
Ceramide
타임 컴플렉스 모이스춰 크림 SPF 15
엘리자베스아덴
익스트림 컨디셔닝 크림 SPF 15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수분공급,SPF 15-24,
 

  느낌좋은 메이크업 베이스

 

  guest(ettu)   (2003-06-11 00:00:00)


자외선 차단이 되는 모이스쳐에 관심이 많은지라 행사때 받은 파우치 중에서 이녀석만 골라서 써 봤습니다.
이름은 크림인데 질감은 로션같군요. 연한 베이지빛이고 펄이 있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다만 발랐을때 피부결을 매끈하게 보이는 데는 효과가 있습니다. 느낌좋은 메이크업베이스 하고나 할까요? 아침 세안후 바로 이것만 발라도 무리가 없을것 같고 촉촉하지만 유분감이 많다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에스티 로더의 전형적인 화학향이 나는군요. 에스티로더 제품은 이 향 때문에 점수가 늘 깎입니다만,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고 좋다는 분들도 많죠.

편리하긴 한데 가격이 만만찮군요. 50밀리에 7만원.
질감상 좀 헤픈편이고 이름처럼 얼굴에 빛이 나 보이게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주는기능성 제품도 아닌데 단순한 데이용 모이스쳐라이저로 이 가격이면 선뜻 구매하게 될것 같지는 않네요.
트러블 때문에 쓰지 못하였으나 올레이의 자차로션이 용량도 많고 질감도, 향도 훨씬 우수합니다.
편리함과 매끄러운 질감, 피부에의 안전성에 60점 줍니다.

  수분이 많은 로션을 바르는 느낌

 

  guest(jilion)   (2003-06-11 00:00:00)


자외선 차단제는 구입할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사항이uvA의 차단 여부외에도 사용감에 있는거 같아요..
일단 라이트 소스는 옥틸메톡시나이트와 아보벤존을 함유하고 있어 폭넓은 자외선 파장에 대해 피부를 보호해 줍니다.

옛날엔 아보벤존이 좋다는 소리를 듣고 아보벤존이 들어간 자외선 차단제를 마구마구 산 경험이 있는데이상하게도 아보벤존을 함유한 자차는 기름이 지다던지 아니면 오후에 다크닝 현상이 일어나더라구요..

이런점에서 이 제품은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어요..
사용감이 아주아주 수분이 많은 크림을 바르는 느낌이 들거든요.. 자외선 차단제는 뻑뻑하다던지 찐득거린다던지 아니면 화이트를 얼굴에 바른것처럼 하얗게 변한다던지하는 사용감의 문제가 있는데 이제품은 그냥 수분이 많은로션을 바른듯 해요.. 화이트 라이트 자외선 차단제 보다 비슷한 사용감을 같지만 더 끈적임 없고 번들거림이 없어요
하지만 수분공급은 잘 해주구요..

이제품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가격에 있습니다.가격이 50m 에 7만원이니..다른 자외선차단제 보다 택없이 비싸니까..

다크닝 현상이 없으면서 끈적임 없지만 수분공급을 풍부하게 해주는 그런 자외선 차단겸용 데이크림을 찾으시는 분들은 사용해보시면 좋겠네요^^

  큰 효과는 그다지..

 

  guest(noona)   (2002-12-18 00:00:00)


이 제품은 차단지수 낮은 자차를 고르던 차에 페수에서 후기가 좋아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추석을 맞아 이 크림과 폼클린징, 아이디얼리스트 미니어쳐로 구성된 기획세트를 판매하더라구요. (가격은 이 크림의 가격인 7만 원)
이 세트만 아니었음, 전 아마 로션 타입을 구입했을 것입니다

용기 및 성상
일단 대부분의 다른 크림들처럼, 제품의 용기는 팟타입입니다.
저는 용기 디자인은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흰색과 옥색, 그리고 에스티가 좋아하는 금박..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용기 가득 들어있는 상아색의 크림은 고앤강의 SPF30짜리 선블록로션과 비슷한 색깔입니다.
하지만 더 부드럽고 쫀쫀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고앤강의 선블록로션이 더 묽은 느낌..
손가락으로 찍어서 손바닥에 덜어낼 때의 느낌은 정말 좋습니다.
마치 금방 만들어낸 버터크림 같아요.
부드럽고 밀도가 큰 느낌이지요. 탱탱~~하고요.
개인적으로 이 점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질러 얼굴에 두드려주었을 때에는 중복합성(+탈수)인 제 피부에 약간 리치하게 느껴집니다.
끈적이거나 번들대는 것은 아니지만 번쩍인다고나 할까요? -_-
고앤강 선블록로션 보다 흡수는 오히려 더 빠른 편이고 착 달라붙는 느낌도 강합니다.
얼굴에 탁! 하고 치면 바로 뜨악~하고 얼굴로 옮겨지는 느낌 ^^;;;
아침에 이렇게 바르고나서 머리 말리고 옷 갈아입고 파데 바를 때에는 어느 정도 흡수되어 티슈나 기름 종이에도 유분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좀 반짝이지만요.
그리고 파데를 바를 때 거울을 가까이 두고 보면 얼굴에 아주 미세한 펄 입자가 보입니다.
저는 이것이 파데에서 나온 것인 줄 알았는데 이 크림을 바르지 않고 파데를 바르면 안 보이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이 크림에 펄이 약간씩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주아주 미세하니, 자세히 보지 않으면 잘 안 보여요.

향
페수 리뷰에 보면 어느 분께서 오이향이 난다고 하셨는데
이 제품에서 에스티로더의 데이웨어에서 나는 향은 나지 않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 데이웨어향을 좋아하거든요..
이 향을 엘리자베스 아덴의 익스트림 크림인가?
암튼 기억이 나지 않는 어떤 제품의 샘플을 쓸 때도 느꼈는데 그 때도 참 좋았어요.
하지만..라이트소스 크림에서 이 향은 나지 않고 오히려 약한 약냄새 비슷한 향이 납니다.
뭐..비오템 아쿠아수르스에서 나는 것 같은 쓴 냄새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정화(?)된 약냄새라고나 할까요? -_-
그다지 거슬리지도 않고, 그렇다고 좋지도 않은 향이 납니다.

효과
에스티로더의 제품 설명에 보면,

마이크로 크리스탈이 빛을 반사해 깨끗한 피부 톤을 연출해 주며, 피부 속 세포들에 마이크로 뉴트리언트 성분들이 에너지를 공급하여 보호와 피부 회복률을 높혀, 피부는 젊은 상태를 유지하게 되며 앞으로 올 세월의 흔적의 증상들을 최대한 늦춰 줍니다. 사용후 피부에 윤기를 더해 주며, 빛을 에너지로 전환해 최상의 세포 기능과 보호 효과를 줍니다. 수분을 공급하고 보호막을 강화하여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등등 이 제품만 쓰면 금방 청소년기의 탱탱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돌아갈 것 같이 써놨지만 글쎄요..
3주 가까이 사용한 지금도 저는 이런 효과들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자차 + 아침용 모이스처라이저로 쓰고 있지요..^^;;
오히려 유리아주 이빡 크림을 매일 저녁 사용한 며칠간 더 눈에 띠는 브라이트닝 효과를 느꼈습니다.
물론 모이스처라이저로서는 손색이 없고 유분감도 많이 더하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제품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이름 그대로 얼굴에서 광채가 나게 하지는 않는다..이 말씀이지요. ^^;;
(코팅된 듯한 느낌에 의한 번쩍임도 광채라고 할 수 있을지는..-_- )
제 생각엔 중성이시지만 겨울이 되어 건조해진다거나 원래 건성이신 분들은 쓰시면 마음에 드실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피지 분비가 많은 분들은 별로라고 느끼실 것 같네요.

재구입의사
아마도 저는 이 크림을 다시 구입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시 이 라인의 제품을 구입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로션 타입을 구입할 것 같네요.

별 점수
★★★★

  피부를 편안하고 밝아보이게 해줘요.

 

  guest(aprils)   (2002-12-18 00:00:00)


크림색이고 무향입니다.
사용감은 가벼운 편이구요, 잘 발라지네요. 촉촉해서 모이스춰라이저의 역할은 충분하게 하구요,
자극도 전혀 없었습니다. 하긴 자차지수가 낮으니까요.
이제품의 좋은 점은 얼굴을 편안하게 해 주면서도 바르고 나면 왠지 밝아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언더메이크업제품으로 봄가을에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허나, 7만원이나 하기땜시 전 그냥 올레이걸로 참을 랍니다. 제 연봉이 딱 두배로 오르고 제가 메컵을 하고 다녀야 된다면 구입할 제품입니다.

  유분감이 많은듯..

 

  guest(rainy14)   (2002-09-22 00:00:00)


악건성 피부를 달래고저 매장엘 갔었드랬습니다.
원래는 수분크림 사려고 갔었는데 매장 언니야가 말리더군요.
수분크림가지고 택도 없다구-.-;;...그래서 사 온 것이 이 라이트소스 크림입니다.

향은...오이향 비스무리한 냄새가 나네요.근데 문제는 제가 기대한것 이상으로 유분기가 많다는 겁니다. 애시당초 저는 피부 속부터 촉촉해지고 바를때 질감은 쫀쫀한 그런 수분크림같은 질감을 원했었나봅니다...그런데 유분기가 넘 많아서 바르고 나면 상당히 번들거려서-별루 스며든다는 느낌이 안드네요- 가끔씩 트러블나는 턱 주위는 바를 엄두를 못냅니다-.-

그래도 돈아까워서 계속 쓰고 있는 요즈음은 점점 이 제품이 괜찮아지더군요..
일단 자외선 차단이 되어 자외선 차단크림을 따로 발라야 한다는 부담감이 별로 없고 유분감 많은 이 제품 덕분에 로션을 생략해 버렸거든요*^^*
모 사이트에서 이 제품의 후기를 읽었는데 제목처럼 얼굴이 반짝반짝 빛난다고...그 리뷰를 읽으면서 정말 사람마다 이렇게 틀리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제품 에 대한 점수를 내리자면 별 세개 반정도? 있으니까 지금은 쓰지만 7만원주고 다시 사고싶지는 않네요~

  칙칙함이 사라졌어요.

 

  guest(portobello)   (2002-09-02 00:00:00)


빛나는 얼굴'이 된다고 해서.. 써봤습니다.
지금 거의 두달넘게..한 세달 가까히 써오고 있는데 정말 자주 만나는 친구조차도 '정말 날이갈수록 피부가 좋아지는거 같아!' 라는 칭찬을 해주니 라이트 소스가 좋긴 좋은가봐요. 전 밤에는 수분크림만 듬뿍 바르고 자고, 아침에만 라이트 소스를 열심히 바릅니다. 정말 효과만점인거 같아요.

하루도 안빼고 3달동안 이렇게 공을 들이니 칙칙하고, 혈색없던 제 피부가 굉장히 건강해진거 같아 무척 기분이 좋아요.

에스티 로더는 좀 아줌마 이미지가 강해서 꺼려왔는데 라이트 소스는 예외인거 같습니다. 아이디얼리스트와 같이 쓰면 효과가 더 좋은거 같은데 아이디얼리스트는 양도 넘 적고 넘 비싸서 요샌 안쓰고 있는데, 어쨌거나 라이트 소스는 추천할만 해요.
제 피부는 깨끗한 편인데, 좀 얼룩졌다고나 할까요? 칙칙하고 코 주위 모공이 좀 큰편인데.. 모공 크기도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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